TV/방송2007.12.14 00:31

오늘 드디어 시험을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블로그를 합니다.

역시나 오늘도 디씨를 알짱거리다가 오랫만에 제대로된 게시물 하나 봤습니다. 마우스로 그림판을 이용해서 그린 만화인데 허접한 그림체와는 다르게 속에 담겨있는 내용은 저같은 불효자식은 나가죽으라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블로그 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퍼왔습니다.

디씨인사이드 카연갤에서 나온것 같구요 힛갤에서 퍼왔습니다. 유동닉분같은데 원저작자가 ㅇㅇ 라는 분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훈훈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는 슬프죠.

아들도 엄마생각을 하고있고 엄마도 아들생각을 하고. 다정한 모자 사이라고 할까요? 메이커만 좇는 세태를 꼬집기도 하고 자식과 부모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만화였습니다. (별 의미 없이 그리신 건데 확대 해석 한거 일수도 있구요ㅋㅋ)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