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8.01.03 13:08
벌써 한달전이네요. 애드센스 수표를 은행에 맡겼다는 글을 올렸었죠. 2007/12/04 - 애드센스 수표 환전여행
오늘에서야 드디어 손에 쥐었습니다. 175달러 인데 처음 선수수료 1만원에 지금 들어온건 외환수표 추심대금14만9천원이네요. 수수료만 해서 장난이 아니네요. 애드센스를 6월 말에 달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장장 6개월만에 손에 애드센스 수익금이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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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신기한 맛이 있긴 하네요. 단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만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것. 제가 뭐 작가도 아닌데 말이죠. 이제 이런 생각을 할게 아니라 이걸로 뭘할까나 생각해봐야겠어요.(ㅋㅋ)

돈을 좀 보태서 디카를 살지. 옷을 살지. 그냥 둘지. 돈이 생겨도 걱정이네염.(ㅋㅋ)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