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2008.04.10 21:56
tell me 열풍으로 인기를 얻은 원더걸스. 얼마전 세상을 떠난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씨 조문을 가는 동영상인데. 팬이라고는 도저히 볼수 없는 행동을 어떤 분이 보여주시네요. 평상시에는 응원구호(?)로 느껴졌을 터인데 이런 장소에 맞지 않는 곳에서 접하니 안티로 느껴질수밖에요.

정말 지능형 안티인걸까요? 아니면 조문객이고 뭐고를 떠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지른걸까요..

뜬금없는 포스팅이죠 -_-;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