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7.03.18 00:25

몇년전에 하던 블로그에 접속해서, 예전에 쓴 글들을 읽다보니 기록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금 통감한다. 그간 많은 일들은 했지만 어딘가에 적어놓지 않고 더군다나 사진 찍는걸 즐겨하지 않아 기억할만한 매개체가 없었다. 블로그를 하지 않았던 4년간의 기억을 더듬어 다시 채워놓고, 앞으로 생기는 일들을 기록해 놓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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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