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06.25 16:25
그동안 밀린 포스트들을 쭈욱 쓰고있습니다만.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말자 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군요.

벌써 방학 한지 일주일이 넘었고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시간이 어찌 그리 빨리가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처음 글을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처음 올렸던 글들을 보면 어찌 저렇게 허접할수있는지(지금도 허접합니다만은..) 웃음이 나오게 하네요. 지우진 않겠습니다. 더 글 실력이 늘어나면 나중에 보고 웃어야죠.

블로그 방문자들도 이제 거품(?)이 빠지고 제 블로그가 수용할만한 방문자들을 담고있습니다. 900명의 최고 방문자를 받아봤습니다. 사람이 많이 들어와서 자기 글을 많이 읽어준다는 것도 좋지만은 방문자 보다는 제가 쓴 글에 관심을 주고 리플 하나 달아주시는 분들이 더 고맙고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리플 써달라고 강요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생각..)

날씨가 더워지고 사람들이 집에서만 박혀있으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늘려나요. 날씨와 블로그와의 관계도 적절한 포스팅 주제군요. 다음에 써보도록 하죠 온도계를 들고 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드센스. 생각 외로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왜 애드센스를 다는지 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정도의 수익입니다. 수익을 생각하고 달았습니다만 제 생각을 넘어서는 수익이 들어오네요. 애드센스 관련 글은 50달러가 넘으면 핀번호 받을때에 또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최대한 신경안쓰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삼일에 한번 정도씩 들어갑니다만 들어가는 갭이 클수록 기쁨이 커지네요. 쩐의 전쟁 대사가 생각나더라구요 독고철(신구)가 한말인데 "쉽게 들어온 돈은 사람눈을 멀게하고 마음도 병들게 한다" 그냥 문득 떠오른겁니다.

날씨가 덥군요 더위 조심합시다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