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06.25 21:07
보통하루 6개에서 7개 사이의 포스트를 썼고 심한 날은 하루 10건의 글을 썼습니다(우측의 캘린더 날짜를 눌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글을 1개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 수에 집착이 많은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방문자 수가 떨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방문자 수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실은 마땅히 포스팅할 주제가 없더군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던 방문자가 밑도 보이지 않는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하는걸 체감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최고 수준에 달해서 그정도 수준에서 방문자가 유지 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만 글을 안올리고 떨어진 방문자 수 폭이 너무 커서요.

이 관계를 그래프나 표로 표시 해 보고 싶지만 표본이 너무 작아서 불가능 하더군요(글 수나 방문 자 수, 글을 올리지 않은 공백시간).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어제 인가요. 다음 의 웹인사이드를 달았습니다. 방문자 분석 툴이죠. 테터툴즈의 리퍼러 통계와 별반 바를 바는 없더 군요 기왕 달았으니 활용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엔진이 반이군요

그래프 에도 나와 있는데 제 블로그(어느 누구의 블로그라도. 메이저 블로그 제외)는 방문객 유입의 상당 수가 소위 "대형포털" 이라 불리는 네이버와 다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 두 사이트에서 유입이 없다면 방문자 수는 반으로 줄어 들겠죠

이제 제목에 달린 기생충 이란 단어를 이해 하시겠죠. 글 뷰 를 늘리기 위해 과격하게 낚시성으로 달아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1인 미디어 라는 블로그가 포털이라는 큰 우리 안에 갇혀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방문자가 또 늘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