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06.17 23:56

여기 저기서 2.0 이러는데 그게 뭔가...
바야흐로 웹 2.0 의 시대라는데
저는 몰라요 ㅋ


지식 검색에서 답을 해본 적이 있다.

얼굴을 본 적은 없지만 웹에서 친숙한 누군가가 있다.

북마크를 웹으로 한다.

뉴스 리더로 블로그를 구독한다.

논객이 된다.

포드캐스팅을 듣는다.

전 세계의 TV를 웹으로 본다.


웹 2.0 중급 이상 유저들이 하는거라네요



(펌글)

웹2.0이 도대체 뭐야?


‘웹2.0’이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으레 UCC 동영상이란 말과 함께 다니는 걸 보면 활자와 이미지 시대의 뒤를 잇는 동영상 시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들리기도 하고, 기계 조작에 익숙한 젊은이들만의 톡톡 튀는 문화로 이해되기도 한다.


우선, 글자 그대로 해석해보자. ‘웹(web)’은 물론 월드 와이드 웹(www, world wide web), 즉 우리가 흔히 인터넷이라고 부르는 세계적 규모의 컴퓨터 통신망을 뜻한다. 여기에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가리키는 2.0이 붙었으니 ‘인터넷의 업그레이드 버전’ 정도가 글자 그대로의 뜻이라고 할 수 있다.

웹이 일반인을 상대로 서비스되기 시작한 시기를 1990년대 초로 보면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니 그 사이 통신 속도의 증가와 무선 기술의 개발 등 엄청난 기술적 발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웹2.0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기술의 문제는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RSS를 비롯한 기술적 표준의 도입이 자본의 통제로부터 벗어나는 흐름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진보 블로거인 황의충(서울노동광장 교육국장) 씨는 웹2.0을 대표하는 기술들은 이미 보편화되었다고 말하며 웹2.0을 새로운 기술로 이해하는 시각을 경계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웹2.0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 닷컴 버블의 붕괴는 역설적으로 웹의 진화로 이어졌다

웹2.0의 탄생 배경을 찾아 199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993년 4월 웹이라는 새로운 길이 열리자 기술력과 패기로 뭉친 젊은 개척자들이 금광을 캐기 위해 모험에 나서기 시작했고 이들을 따라 자본도 몰려들었다. 허름한 창고 한 켠에서 컴퓨터 몇 대로 시작해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었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들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런 골드러쉬 속에서 나스닥 지수는 한때 5,000선을 넘나들기도 했지만 2002년 10월에 이르러 1,114포인트까지 내려 앉고 만다. 80%의 자본이 흔적도 없이 증발한 것이다.

이른바 ‘닷컴 버블’의 붕괴로 불리는 이러한 혹독한 지각 변동 속에서도 살아남은 기업들이 있었으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구글(www.google.com), 야후(www.yahoo.com), 아마존(www.amazon.com) 등이 그것이다. 2004년 미국의 IT 전문 출판 미디어인 오라일리(O’Reilly)사는 “닷컴 붕괴에서 살아남은 인터넷 기업들의 성공 요인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다”며 컨퍼런스를 제안했는데 이 컨퍼런스의 이름이 바로 ‘웹2.0 컴퍼런스’ 였다.

결국 ‘웹2.0’은 닷컴버블의 붕괴로부터 살아남은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했던 가치, 즉 공유’, ‘참여’, ‘개방’ 등이 새로운 가치로 자리잡은 시대적 흐름을 가리키는 용어다.

출처 : http://epl.or.kr

대충 줄이면

블로그처럼 웹에 플랫폼 제공,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인터넷상에서 문서편집 가능

2.0 기술이 아니라 흐름
지금 우리가 하는게 웹 2.0 인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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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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