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7.03.23 22:59

수영을 하다보니 체계적으로 기록할만한 도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것도 있지만 이런 수동적인 기록 보다는, 손목에 차고 다니면 내 일상과 운동을 기록해주는 순토 시계에 꽂혔다.

 

수영/등산/사이클/러닝 등등 아웃도어/인도어 안가리고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사실 주 목적은 수영 정도라서 가격도 저렴한 미국 '가민' 사의 제품이 적당해 보이는데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 핀란드 '순토' 사의 제품들을 찾다보니 이목을 확 끄는 것을 찾았다.

 

 

그 이름도 찬란한 '순토 스파르탄 운트라 티타늄' 권장 소비자가격 1,200,000 KRW 원 되시겠다. 방수/방진은 기본이고 Shock Resistance에 GPS 등등 안되는 기능 찾기가 힘들정도의 다기능이다.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수영의 Stroke와 거리 시간 등 많은 Data를 자동으로 저장하여 Web 상에서 볼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든지 내가 얼마나 운동하였는지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게 된다.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 점은 너무 굵은 알 덕분에 과연 내 손목에 어울리긴 할지 모르겠다. 고가를 주고 사면 데일리 워치 로 사용은 필수니까 가까운 매장이 있으면 차보고 결정해야겠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토 스파르탄 울트라 티타늄  (0) 2017.03.23
질리지 않는 운동  (0) 2017.03.20
기록의 필요성  (0) 2017.03.18
베어 트리 파크를 아십니까?  (2) 2013.05.08
대한민국 4대 도둑을 아십니까?  (2) 2013.05.08
초콜렛 케익과 죄책감  (4) 2013.05.06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17.03.20 22:12

운동을 즐겨하지만 같은 것을 오래 하진 못한다. 등산, 달리기, 헬스 장비만 사놓고 몇달내로 질려버려 하지 않게 되는 패턴이다. 희한하게도 수영은 질리지 않고 가끔씩 하고 있다. 일종의 패턴이 있는것같다. 언젠가는 일주일에 세네번씩도 하다가 어떨때는 한달에 한두번씩 하다가. 몰아했다가 쉬엄쉬엄했다가 이런 패턴으로 진행중이다.

 

요새는 열심히 하는 편인데, 너무 열심히 한 탓인지 어깨에 통증이 올라오더라. 몇달전에도 접영에 빠져서 무리하다가 어깨 통증으로 몇달 쉬었는데, 똑같은 일이 반복되나보다. 아프다는 핑계로 쉬려다가, 또 몇번 쉬번 쭈~욱 쉬어버릴것같아, 무리 하지 않고 자유영으로만 한시간 정도 하고 왔다.

 

체계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수영 시계로 하루 하루 수영한 것을 기록한다고 하는데, 조금더 목표 의식이 생기면 수영 시계를 마련해 봐야겠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토 스파르탄 울트라 티타늄  (0) 2017.03.23
질리지 않는 운동  (0) 2017.03.20
기록의 필요성  (0) 2017.03.18
베어 트리 파크를 아십니까?  (2) 2013.05.08
대한민국 4대 도둑을 아십니까?  (2) 2013.05.08
초콜렛 케익과 죄책감  (4) 2013.05.06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17.03.18 00:25

몇년전에 하던 블로그에 접속해서, 예전에 쓴 글들을 읽다보니 기록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금 통감한다. 그간 많은 일들은 했지만 어딘가에 적어놓지 않고 더군다나 사진 찍는걸 즐겨하지 않아 기억할만한 매개체가 없었다. 블로그를 하지 않았던 4년간의 기억을 더듬어 다시 채워놓고, 앞으로 생기는 일들을 기록해 놓을 생각이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토 스파르탄 울트라 티타늄  (0) 2017.03.23
질리지 않는 운동  (0) 2017.03.20
기록의 필요성  (0) 2017.03.18
베어 트리 파크를 아십니까?  (2) 2013.05.08
대한민국 4대 도둑을 아십니까?  (2) 2013.05.08
초콜렛 케익과 죄책감  (4) 2013.05.06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13.05.08 21:05

나른한 오후 휴대폰을 뒤져보다가, 올해 초에 눈오는날 다녀왔던 <베어트리 파크>의 곰 사진이 있더라. 우리가 곰 하면 느끼는 이미지는 푸근하고 귀여운 우리의 친구라는 인상이 강한데, 이곳에 다녀오고 나서는 필자에게는 공포의 존재가 되었다.

아마도 애니메이션에서 꿀단지에 손이나 맨날 먹고, 이상한 망아지와 삐쩍 꼴은 피그렛과 놀러다니는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 같다. 뿐만 아니라 TV 광고에서도 북극곰이 나와서 콜라를 마시는 등 대중친화적인 동물로 비춰진다.

하지만 많은 수의 곰을 보게 되면 이 생각은 달라질 것이라 장담한다. <베어 트리 파크>는 세종시에 위치한 곰을 주인으로 한 테마파크로 10만여평의 대지에 1000여종 40여만 점에 이르는 꽃과 식물이 자라고 있다.

곰을 주제로 했다고 해서, 곰만 있는건 아니다. 닭, 꿩, 공작새, 염소 등등 온갖 종류의 동물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사실 겨울에 가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날이 풀린 요새 이곳에 간다면 하루 종일 있다 와도 될 정도로 공원을 잘 꾸며놨다. 

곰도 쳇바퀴를 돈다!

사진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위협적이다

곰들이 살고 있는 동네 위로 구름 다리 비슷한게 지나가면서 관객들이 볼수 있게끔 만들어 놨다. 헌데 바닥이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서 혹시나 무너질까봐 무섭더라. 또한 다리 위에서는 곰에게 줄수 있는 먹이를 판매하고 있는데, 먹이를 줄때 상당히 주의를 요한다. 아이들과 함께가는 경우에는 난간쪽에 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한다. 난간을 넘어가면 바로 곰과 눈이 마주치게 된다.

곰 앞발의 파괴력을 아시는 분은 조심하시길 바란다. 이 곰과 가축 뿐 아니라, 정상까지 가보면 전망대도 있고, 열대 식물원도 있어서 볼거리는 매우 많다. 먹을 거리도 이곳 저곳에서 팔고 있는데, 입구에 있는 기념품 상점은 매우 비추천한다. 동네 팬시점보다 상품을 덜 갖추고 있다.

벌써 여름 날씨를 베끼는 5월. 진짜 여름이 오기 전에 찾을 만한 공원으로 추천한다.


이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13.05.08 09:10

얼마전 재밌는 댓글을 봐서 소개한다. 대한민국의 4대 도둑이라는 제목으로 써진 글이었다.

첫번째로는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이다. 수많은 남성팬을 거느렸던 한가인을 연정훈이 빼앗아갔기에 도둑 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뭐 우스개소리로 하는 이야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는다

둘째로는 이병헌이다. 나이차가 어마어마한 미모의 인기배우 이민정을 여자친구를 삼고 있기에 도둑.

세번째로는 가장 핫한 도둑 비(정지훈)이다. 올해 1월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의해 폭로된 비와 김태희을 열애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집어 놓았다. 얼마나 분했는지 비의 군인복무규율 위반도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대망의 네번째는 간장게장. 본인도 간장게장 정말 좋아하는데 간장게장이 4대 도둑에 있는 것만 봐도 무슨 의미에서 인건지 알겠더라. 밥도둑 간장게장. 경찰에 신고해야될 정도의 맛.


이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13.05.06 22:18

살을 빼거나, 근육을 만들려고 운동을 하기 보다는 일종의 죄책감 때문에 운동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평상시에 늘 운동없이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하는 것에 대해서 "안바빠지면 운동해야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들고, 먹는 것도 거리낌 없이 먹기 때문에 스스로 긴장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

막상 헬스장을 등록해놓고도 열심히 하진 않지만, 등록 해 놓는 것 만으로 먹는것도 줄이게 되고 먹는것에 대한 경각심도 갖게된다. 물론 몸에 좋지 않거나, 군것질을 하면 그러면 안됬었다는 후회와 일종의 죄책감도 들더라.

죄책감이라고 해서, 죄를 지었다거나 벌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보다는 스스로를 긴장하게 하는 끈이라고 보면 된다.   

단것을 자주 먹진 않지만, 가끔 생각날때가 있다. 이 사진을 찍은 날도 아주 매운 낚지 볶음을 먹고 바람을 쐬며, 땀을 식히고 돌아다녔는데 시원한 커피와 달콤한 와플이 생각나더라. 마침 앞에 커피 전문점도 있길래 냉큼 들어가서 주문했다. 원래는 와플이 계획이었으나 보이는 냉장고에 진열된 초콜렛 케익이 너무 맛있어보여 와플은 포기했다.

정말 오랫만에 먹어보는 초콜렛 케익이라서 그런지 어찌나 달고 맛있던지, 죄책감을 주는 달콤한 맛이었다.


이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08.03.26 00:40
얼마전 onionmen님(http://onionmen.kr) 께서 책을 나눠주시는 이벤트를 하셔서, 그당시 양파맨님의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던 저는 보고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라는 책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헌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도 책이 오질 않자 양파맨님이 바쁘셔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양파맨님은 약속의 사나이였습니다.

오늘 왠지 집에 있고 싶어서 집에 있었는데 이 책을 받으려고 그랬나봅니다. 책이 우체국 택배? 소포? 를 통해서 왔더군요. 왠 소포이지 싶었는데 양파맨님의 이름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뜯어봤는데, 보시던 책인줄 알았는데 완전히 새책이더군요.

또 선물에서 양파맨님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투속에는 책과 함께 이쁜 꽃말린게 들어있었습니다. 향이 잘 나는건 아니었지만(-_-ㅋ) 양파맨님의 세세한 배려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너무 가식적인 표현인가요 -_-?ㅋㅋ).

그리고 책 여백에다가 제 이름과 양파맨님 이름을 써주시는 센스까지.

역시 책은 살짝 읽어봐야 제맛, 맨 처음 추천사와 글쓴이의 인삿말을 잠깐 읽어봤는데, 느낌이 확 오더군요. 제대로 골랐다 싶었습니다. 이걸로 부자되면 양파맨님 덕으로 삼겠습니다.

언제 완독하게 될줄은 모르겠지만 다 읽고 난 후에는 리뷰 한번 쓰겠습니다. 지식인만 쓴다는 책 리뷰를 저도 쓰게 되는군요. 솔직히 언제가 될지는 장담하지 못하겠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도 줄거리 줄이기 따위에는 정말 젬병이라서..

양파맨님 감사합니다 부자될게요..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08.03.24 21:49
얼마전 올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새로운 위자드 웍스 위젯 W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기에, 호기심에 한번 둘러보다가 저도 모르게 덜컥 신청해버렸습니다.

저번주 화요일 쯤에 선정됬다는 메일을 받았고 일주일간의 텀 후 방금 날아온 따끈따끈한 위자드웍스의 메일을 통해서 위젯을 설치해봤습니다.

밑에 캡쳐에서 보이듯이 블로그 사이드바 공지사항 하단쯤에 바로 보이도록 금싸라기 공간을 분양해줬습니다. 애기가 기어댕기는 모습이 캡쳐되어있네요. 근데 딱 보면 남자아기로 보이는데 여성 블로거분들을 위해서라도 여자아기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세세한 부분이라서 신경을 안쓰신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건 그렇고 이 W 라는 위젯의 기능을 설명드리자면, 사실 거창한것 없고 카운터 와 날씨 시계 위젯의 합체본 입니다.

바로 왼쪽 캡쳐의 투데이와 토탈 이라고 써진게 카운터의 개념인데, 이미 카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젯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선호되어질 만한 서비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아직은 베타서비스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단순히 오늘과 전체 방문자 수를 보여주는데 그치고 있네요. 요새 제공하는 카운터 위젯들은 날짜별 시간대별 통계를 전문적으로 제공해주고 있는데 말이에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의 캡쳐는 날씨와 시간에 대한 위젯입니다. 이런 날씨, 시간 위젯 또한 널리 퍼져있는게 사실입니다.또 시간같은것은 특별히 위젯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간편하게 컴퓨터에서 바로볼수 있는데 이런 시계 위젯을 방문자를 위해 꼭 설치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진 못하겠습니다. 날씨와 온도 위젯은 괜찮네요. 자신이 사는 지역을 선택해서 넣으면 그지역의 날씨를 보여줍니다. 검색엔진을통해 들어가서 봐야하는 수고로움을 덜수 있을 것 같아요. 저 처럼 시작페이지가 자신의 블로그같은 경우 블로그 접속만으로 날씨까지 확인할수 있죠. 하지만 이또한 수정할 점이 있네요. 전문적 날씨위젯이 아니고 통합 위젯이라서 너무 기능을 살짝만 넣으셨는데, 지금 현재의 날씨는 창문만 열어봐도알수 있어서꼭 위젯을 통해 알필요는 없을텐데요. 물론타 지역의 현재 날씨를 보는 것은 괜찮겠지만요. 차라리 내일의 일기예보를 위젯에 삽입해 주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제안해 봅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위젯으로도 충분히 대체할수 있는 널리 퍼진 기능들이지만, W의 색다른 점이자 강점인 키우기 시스템을 설명드릴게요. 어째서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인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죠. 저는 이 키우기 시스템을 옛날 옛적 게임기 다마고치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다른점이라고는 뭘 먹이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는 거겠죠.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방문자 없다고 위젯에 있는 아기가 죽어있으면 황당하겠죠.

키우기 위젯은 블로그에 위젯을 단지 오래될 수록, 방문자들이 많아질수록 성장한다고 합니다. 전 이제 설치한지 한시간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물스물 기어다니는 아기입니다. 물론 이제 시작한 서비스이기에 저 뿐 아니라 많은 베타테스터들도 아기가 기고 있겠죠?

이것에 대한 잠깐 생각해봤는데 방문자 10만명에 청소년 20만명에 어른이 된다고 가정하면 그 후에 방문자 50만이 되면 위젯에 있는 사람이 어떤 액션을 취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W의 색다른 점은 키우기 위젯 뿐 아니라, 위젯에 있는 캐릭터가 영어로 말을 합니다. 한줄씩 배우는 영어처럼, 듣도 보도 못한 영어들을 선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나 알 수있고, 이미 알고 있는 표현들을 보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제 위젯을 살펴보면 아기가 기어다니면서 i want my rattle 이라고 얘길 하네요. 딸랑이라는 뜻의 rattle 인데 이런식으로 아기가 액션을 취하면서 rattle 을 설명해주네요. 그렇다고 해도.. 하단 쪽에 한글 뜻까지 적어줬으면 하는 점이 아쉽네요. rattle이 접하기 쉬운 단어는 아니죠. 공부를 시켜주실려면 한글 뜻까지 확실히 알려주셔야죠! 아기의 액션도 너무 한정되있습니다. 블로그마다 똑같이 천편일률적인 액션을 보여주면 재미 없겠죠. 많은 액션들이 추가 됬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제 시작한 서비스인데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벌써 버그 아닌 버그를 발견했네요. 제 블로그에 있는 위젯을 통해 베타베스터가 아니더라도 W를 블로그에 설치할수 있는데요. 이게 좀 이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는 이런식으로 어떤어떤 님을 통해서 승인 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와야 하는데 아래의 캡쳐처럼 누구를 통해서 승인되었는지 , 누구 블로그를 통해 위젯을 달았는지 닉네임이 뜨질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 위젯 뿐 아니라, W를 설치한 다른 분들을 통해서 퍼가기를 시도해봤지만 그분들의 닉네임 역시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수정해주세요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W의 첫 느낌과 기능들에 대해서 살짝쿵 리뷰를 써봤습니다. 앞으로 더 사용해보고 하나하나 부분에 대한 자세한 리뷰 또한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베타테스터 로써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문자메세지로 위자드웍스의 W 메일을 보냈다고 통보해주는 세세한 배려는 정말 괜찮네요. 이런식으로 사용자와 항상 접촉해있고, 사용자들에게 귀를 기울인다면 성공한 서비스 사례로 기억될거에요.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W 를 자신의 블로그에도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위젯을 클릭하셔서 퍼가기를 누르시면 베타테스터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블로그에 W를 달 수 있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07.06.17 06:58

 
제가 요새 쓰고 있는 winning chaos 라는 프로그램 입니다.

단축키를 바꿔주는거에요 스킬 쓰다가 숫자키 까지 손 가기가 힘드니까

왼손으로도 편하게 단축키를 쓸수 있도록 하는

그리고 자동 포탈 기능도 있어요

뭐 위닝 쓴다 어쩐다 말이 많은데

뭐 어쩌겠어요 남들 다쓰는데 안쓰면 좀..

제가 아는 형은 위닝카오스 쌍체라는 인정을 안한다는
Posted by 에스 비
사는 이야기2007.06.17 02:34

내 애물단지 핸드폰 벌써 1년이 훨씬 넘어가는
가져다 버리고 싶은 하지만 아직도 못바꾸고 있는
줄달아서 시계로 쓰고싶네 참
큐리텔 사의 pt - k1500 이라는 모델
기능 참 후달리고 요새 다 된다는 멀티태스킹 기능 하나 없는 핸드폰
내 기억엔 2005년 12월경에 산거같은데 흐음..맞나
그래도 그때는 지금보다 싫지는 않았는데
왜 요새는 가져다 버리고 싶은지
전자 사전은 가끔 쓰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물나네



옛부터 눈에 계속 들어오고있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안변하는
요렇게 이쁠수가 있나
요새 참 이쁜 폰들 많이 나오지만은 아직도 .. 끌린다
레이저 모델 명이 뭐였더라 ms 500 이었나?
기억은 흐물흐물
요새 보니까 많이 싸진거 같던데 번호 이동 5만원 이런 기억이 나긴하는데
왠만한 폰들은 싸지면 안이뻐지는 느낌인데 뭐 이건 질리지도 않고
아직도 이뻐 보이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 아직도...끌리네


아 이 쌔끈한 바디
아니 이거 도대체 디자인 한 사람 누군지 정말 궁금해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