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08.11 01:50
pdbox에서 시작된 아프리카 TV. 요새는 많이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이용중인 듯 싶네요. 저는 W 시절부터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티비 대신 아프리카 를 이용해서 방송도 보고, 보고 싶은 것들도 보게 되더라구요. 컴퓨터 할일 하면서 볼 것을 같이 볼 수 있으니까요. 자주 이용하던 파일 공유 프로그램보다 아프리카에서 보는 일이 많아졌죠.

아프리카 TV는 본 내용을 보기전에 15초 가량 광고를 봐줘야 합니다.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죠. 다른 채널로 바꾸려고 해도 광고를 봐야하죠. 한달 3천원을 내면 "퀵뷰"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안봐도 되지만 돈 까지 내면서 광고 보기 싫은건 아니거든요. 사람들 100원이던 1000원이던 인터넷 하면서 쓸데없는 돈 나가는걸 싫어하죠. 저라도 그렇구요.

문제는 이거. 이번에 아프리카에서 7일간 "퀵뷰"를 이용하게 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는데 어찌 되서 퀵뷰를 받게됬는데(결국에는 아프리카 유저라면 모두 다 주는 이벤트 일듯) 이게 너무나 편리해서 7일이 지나도. 3천원 내고 결국 쓰게 될 것 같습니다. 광고를 그냥 건너 뛰면서 채널은 마음대로 선택한다는게 얼마나 편한 것인지 알게 해주더군요. 이미 편한 곳으로 빠져버려서 광고 보면서는 다시 아프리카를 사용 못할 것 같네요.

아프리카 측의 전략 좋네요. 맛 보게 해서 빠져들게 한다. 이런식으로 수익 모델을 찾는 것도 괜찮은 듯 싶습니다. 화장품 샘플 전략 반신반의 했는데 이번 일로 괜찮은 홍보 방법이란걸 알았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01:21
광고의 홍수에 살고있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TV, 라디오, 길거리 홍보물, 현수막, 인터넷의 대형포털 이제는 블로그 까지 이제 광고가 없는 곳은 없죠.

구글 광고 애드센스가 보편화 되었고,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를 쓰고 계시죠

광고 옹호론적인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든 어디든 귀동냥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면 광고에 대해 보기싫다 짜증난다는 얘기들이 참 많습니다. 다 이해 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보기 싫다는데.

단 이해 할 수 없는건 광고를 단 블로거들을 싸잡아서 욕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깟 푼돈 벌어서 뭐하냐는 얘기들이죠,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광고를 게재 하는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무지한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들은 성인 군자라도 되는 것처럼 나는 돈 없이도 산다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자기 블로그에 광고 달고 돈 받는게 잘못입니까.

또 무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이윤을 더 내기 위해 자기 물건을 알리겠다는 광고주의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광고란게 뭡니까 자기네들의 이념 창조물, 행사, 상품(요새는 다 상품이지만)에 대해서 알리는 거 아닙니까. 정당한 대가를 내고 알리겠다는데 그게 왜 나쁜건가요.

이렇게 제 생각만 얘기할 게 아니라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고려해봅시다.

감정적으로 광고에 대해 옹호하고있지만 광고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수익만을 위해 키보드가 고장나서 콘트롤 과 C 와 V 만 사용할수밖에 없는 정크 블로거들에게 뭐라고 하시는 거라는 건 알겠지만 비난의 화살을 다른 쪽으로 돌리지 마시란 얘깁니다.

이렇게 쓰고 나보니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제가 찔려서 제 자신을 변호하는 것 같아 글이 추잡스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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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22:22
수입이랄것도 없는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해보려고 합니다. 공개 하려는 이유는 조언을 더 받기 위해서 이고 이 수입이 일반적으로 얻을수 있는 수입인지 아니면 너무 부풀려졌는지 에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어제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다는 글을 올렸고 실제로도 애드센스를 어제(21일 목요일) 4시경 달았습니다. 오늘 하루가 지난 22일 금요일 오후 9시 전체 수입(애드센스 가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지 오후 4시쯤 되면 하루 수입이 초기화 되더군요.저는 한국 시간으로 따져서 계산해봤습니다)은 2.81$ 입니다. 너무 많은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에 2.81$ 라는게요. 제 블로그의 미약한 콘텐츠(콘텐츠라고 적긴 했습니다만 글을 얘기합니다)와 적은 방문자 수로 볼 때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수익이네요

옆에 캡쳐를 같이 올립니다. 구글 시간으로 하루 수입이 아닌 우리 나라 시간으로 하루 하고도 5시간 가량 지난 수입입니다. 대충 3$로 계산하면 한달 100$이 가능(이대로 포스팅 한다면 말입니다)하겠더군요. 이상할수 밖에 없네요. 부정클릭 인지도 의심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방문자 천명당 한번 클릭 정도를 예상 했기 때문입니다(거기다가 제 카운터-모든카운터가 그렇겟지만-는 봇을 카운팅 합니다). 어제 4시부터 오늘까지의 방문자는 약 1200명 가량 되는거 같습니다.

도아님께서 하신것처럼 방문자 수와 애드센스 수익을 비교해보면
(겨우 이 수익으로 뭘 비교하시냐 그러겠지만, 여러분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예를 들어 쓰는 것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환율로 계산 해보겠습니다. 현재 환율이 912(소수점 빼고 팔때의 시세입니다)원 입니다

오늘 하루의 총 수익 : 2.81 * 912 = 2562 (원)
오늘 하루의 총 방문자 : 1200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2562(원) / 1200(명) = 2.135(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2.135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도아님것과 비교했을때 조금은 차이가 나는군요. 저런식으로 방문자를 돈으로 환산해 놓으면 언짢으실 분들이 많겠지만 방문자를 돈으로 환산한게 아니라 변명으로 들리시겠지만 통계의 편리를 위해서 입니다.

이런식으로만 수익이 나온다면 애드센스를 달아놓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대로 애드센스 최적화 작업과 다른님들이 달아보라는 하단 링크 단위 광고 그리고 더 꾸준하고 영양가있는 포스팅을 한다고 가정할시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아직은 광고 저정도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광고의 증가는 좋은 포스팅 수와 비례해서 할 생각입니다. 벌써 광고를 늘리는건 시기상조 인거 같네요)

부정클릭에 대한 조언과 여러분의 수익과 방문자 수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앞으로는 하루 올리는 글수를 줄이려고 합니다 양보다는 질로 승부할 생각으로 포스트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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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1 19:55
장안의 화제 애드센스(AdSense)를 저도 이제 시작 합니다. 어제 새벽에 신청을 했는데 오늘 메일이 왔더군요. 방문자님들의 리플에 답변하고 밥도 먹고 하고 있다가 애드센스 생각나서 메일에 접속했더니 회신이 바로 왔더군요. 24시간도 채 걸리지 않은 시간입니다.

애드센스VS애드클릭스 생각을 많이 했는데 몇몇분들의 생각과 웹서핑 하면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애드센스가 더 낫겟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애드센스 받으려면 일주일을 걸릴줄 알았는데.

처음이라서 뭐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광고로 꽉차는 블로그(수익을 내려고 넣긴했지만)를 막기 위해서 최대한 적게 넣어봤습니다. 이거 하나 넣기도 은근히 신경쓰이더군요. 상단에 넣을지 하단에 넣을지 사이드 바에 넣을지.

이미 시작한 마당에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광고가 블로그를 삼키지 않는 선에서 말이에요

선 블로깅 후 애드센스 모토로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21:14

방문자가 조금씩 늘어다나 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닷컴을 달아서 호스팅 서비스를 받고싶다는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데 그돈까지 지출까진 하고싶은 생각까지는 아직 없고 해서 광고 서비스를 달아볼까 하는데. 애드센스가 나을지 애드 클릭스가 나을지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애드 클릭스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거고 광고주들이 아직은 적지만 한국에서 운영하는 거니 일방적으로 부정클릭 같은걸로 고생하지 않을꺼 같고 수익을 빨리 받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애드 센스는 구글사에서 운영하고 수익은 애드클릭스 보다 크지만 부정클릭에 대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당해야 하고 수익금 받는게 오래 걸리고.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뭐 참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는 광고에 대한 인식이 나쁜것이 사실이죠 수익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죠(아무리 적은 돈이라도요) 광고는 일단 돈을 위해서 다는거죠 뭐 재미로 달았다는 것도 속에 내포 된 의미는 적은 돈이라도 받아서 블로그를 더 좋게 하든(뭐 그건 블로거의 마음이고요) 다른 일을 하든 쓰고싶으니까 광고를 다는거겠죠 아닌가요? 반론 있으시면 달갑게 받겠습니다.

뭐 위의 얘기는 여담이었고 제가 애드클릭스 애드센스 둘을 놓고 고민 하고 있다는 거죠 뭐 둘다 달수는 있지만 블로그를 광고 천국으로 만들고싶지는 않네요. 어찌해야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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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21:33
요즘 들어 제 블로그를 위한 블로깅을 많이 하는데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계속 보이는게 구글 사의 애드센스 입니다. 처음에는 저런것도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많이 보이니까 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이죠.

금하더군요 그것에 수익에 대해서요. 그래서 또 이리 저리 찾아봤더니 우리나라에서도 월 2000불 이상 수익을 거두시는 분들도 있고 뭐 월 100불 정도 올리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일단 그러시는 분들은 블로그에 그만한 정보가 있으니까 그러겠죠. 근데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즉 상업주의 를 경계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여. 뭐 푼돈 운운 하시면서요. 물론 그 생각도 잘못된건 없습니다. 솔찍히 거슬리기는 합니다. 블로그가 발전하면서(요새 블로그 서비스들 참 좋아지고 많아졌죠) 겪는 단계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나중에는 광고에 대해서는 무의식적에 넘어갈 정도로 광고가 보편화 될거라 생각합니다. 자기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을 낸다면 이보다 좋은건 없겠죠. 광고를 위한 블로그가 되면 안되겠지만 말이에요. 뭐 저같은 경우에는 방문자도 없는데 애드센스 같은걸 달생각은 없습니다. 안그래도 방문자 없는데 더 안오시면 어떻게 해요(ㅎㅎ) 하지만 앞으로 방문자도 늘고 블로그가 커간다면은 애드센스를 달아볼 생각은 있습니다. 그 수익금으로는 도메인을 사고 호스팅 서비스를 받고 싶네요. 물론 그건 아주 추후에 일이겠죠. 저도 수익을 내는거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