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09.09 03:20
어떤일에 대해서 먼저 시작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놓은 사람을 선구자라고 부르죠.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이 없지만 인터넷, 블로그를 하다보면 "와, 정말 이사람 대단하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먼저했을까?" 이런 생각 누구나 한번씩 가져보셨을 거에요.

흔히 디씨라고 부르는 디씨인사이드의 김유식대장. 이 분도 참 생각이 빠르다고 생각해봤고. 미니홈피라는 걸 생각해낸 싸이월드의 미래를 본 안목도 좋았죠(다음 수익원을 생각해야되겠죠. 미니홈피는 이제 너무 식상해서..) 또 하나 네이버에서 애드센스 를 치면 가장 첫번째로 나오는 사이트 "스피드 애드센스"

요새는 누구나 네이버를 이용하는데. 저도 처음 애드센스를 접하고 나서 네이버에 애드센스를 쳐보는데 스피드 애드센스 사이트가 나오더라구요.(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있네요. "애드센스 가입안내 나무"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드센스 가입 = 스피드 애드센스

내용은 정말 부실합니다. 블로그에서 흔한 애드센스 가입 방법에 관한 내용이죠. 헌데 포인트는 이겁니다. 내용은 부실한데 부정클릭 걱정 없고 관리가 전혀 필요없이 네이버에 광고비만 입금 시켜주면 된다는 거죠.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는데.

애드센스의 추천인시스템 1명이 가입해서 100불을 달성하면 추천해준 사람에게는 250불을 적립해 주는 시스템이죠. 처음에야 100불 하는 사람이 없어서 광고비 지출(네이버 플러스 프로)로 손해를 보겠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나가면 가입하는 사람들도 불어나고 100불 달성하는 분도 많아지겠죠.

수익에 관해 내생각) 최소로 잡고 하루 가입 20명 정도로 쳐서 한달 600명 되고 그 중에 반은 애드센스 하다가 때려치고 접고 해서 300명 중에 한 100명이 2~3달 내로 100불 만들고 핀 받고 나머지 200명 천천히 100불 달성 하겠고.. 대략 100명 * 250불 3달이면 25000불.. 덜덜.

너무 많이 잡았나. 이렇게 까지 안나오려나 ㅡㅡ; 최소로 잡으려고 했는데 에잉. 하여간 손 안대고 돈 버는 방법이죠. 생각이 앞서시는 분이네요. 진짜 수익이 궁금하네요. 네이버 광고비 이상은 충분히 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포스트에는 애드센스 수익이 궁금한 TOP 5 이런거 해봐야겠네요 ㅋㅋ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13 22:50
블로그를 시작할때부터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라는 단어를 듣게 됬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관심이 대단히 많아 졌습니다. 블로그와 애드센스 얼마간의 경험으로 이미 블로그 계의 정설이겠지만 검색엔진 잘만 이용하면 블로그와 수익에 약이된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부터 갑자기 방문자가 급증했고 애드센스 수익 이 올라갔습니다. 이유는 우리나라 최대 포털중의 하나인 "다음" 때문이었습니다. 리퍼러에는 온통 다음 으로 도배되다 시피 하였고 마이센스 참고 애드센스 클릭은 모두 다음에서 오신분들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가 최상단에 위치되어 있죠 "쩐의 전쟁 번외편"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원래 저는 시간순으로 블로그가 바뀌는줄 알고 별 신경쓰지 않았지만 사진을 보시면 아랫쪽 블로그가 더 최근 포스트 입니다. 글 하나로만 3일간 1700명의 방문자를 이끌어 냈습니다. 저는 이점에 주목합니다. 힘하나 들이지 않고 단지 글 한번 써서 올리는 걸로 이룬 성과죠. 하루 포스팅 10개를 하던 초기와 비교했을때 참담합니다. 많이 써서 많이 올리는 것 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겁니다.

"쩐의전쟁 번외편" 같은 경우에는 인기 검색어 축에 속했죠. 하지만 비인기 검색어 에서도 이런 공식은 성립합니다. 하나의 글로 오래도록 방문자를 유치하는 공식 말이죠. 인기 검색어이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이끄는 것 아니냐는 분들을 위해서 다른 캡쳐도 준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네이버 자료입니다. 네이버에서 "디씨인사이드"를 검색하면 처음화면에 4번째에 제 블로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날짜를 보시면 알겠지만 6월 18일에 작성된 포스트지만 아직도 이 포스트로 인해 유입되는 방문자들이 꽤 많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검색엔진 최적화의 무서움을 아시겠죠. 진짜 무서운 점은 또 있습니다.

포털 유입 방문자가 클릭율이 대단히 좋다는 겁니다. 관련 포스트를 쓰려고 했지만 자료 부족으로 지금까지 미뤄왔는데 이때까지 마이센스를 클릭 리퍼러를 확인해본 결과 80%이상이 포털(다음,네이버)에서 오신 분들이었습니다. (관련 캡쳐는 혹시라도 애드센스정책 위반 일까봐 올리진 않겠습니다) 포털분들이 클릭성향이 대단히 큰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자료가 더 쌓이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반면에 올블이나 이올린에서 오시는 분들은 클릭율이 0 에 가깝습니다. 애드센스에 대해서 너무 잘 아셔서 그런걸까요? 아예 광고는 눈에 들어오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  블로그가 다음/네이버 에 등록 되어있지 않은데 검색엔진최적화 이런건 남얘기아니냐?" 라고 얘기하실 분들이 있을까봐 밝히지만 저 또한 네이버와 다음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올블에 등록되어 있으면 포털에도 자동등록 된다고 어디서 주워들었습니다(정확한 이유 아시는분 리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줄로 요약하면 검색엔진 최적화 하면 방문자 늘고 수익 늘어난다.

다음 포스트에는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자료좀 더 찾고 모아봐야겠어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11 06:50
얼마전 낚시포스트를 쓴 적이있다. "블로그에 댓글 없다" 비관자살(링크있음)이란 제목의 포스트 였는데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고 반대로 너무 선정적이라는 충고도 들었다. 물론 낚시라는게 재밌을 수도 있는 반면 당하는 사람 짜증나는 낚시도 있기 마련이다.

일단 접어두고 이쯤에서 낚시의 정석, 낚시의 교과서를 하나 소개한다. 방금 네이버에 들어갔다가 낚이고 왔다. 네이버 메인에 "냉커피는 먹고 싶은데 물끓이기 귀찮다면?" 이란 제목과 시원한 냉커피 사진이 보이길래 냉큼 클릭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를 찬찬히 살펴봤다. 기사 전문과 빨간글씨는 나의 소감

뜨겁고 후텁지근한 한여름 오후, 얼음 동동 띄운 차가운 커피가 생각난다. 하지만 커피를 만들기 위해 물 끓이는 게 덥고 귀찮다면? 미국 뉴욕타임스가 최근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아이스 커피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아 .. 뉴욕타임즈에도 소개된 거구나 괜찮겠는데

‘찬물로 끓이는 아이스커피’라. 맛이 어떨지 궁금해 따라해봤다. 큰 유리컵에 중간 굵기(medium coarse)로 간 커피 원두 3분의 1컵을 담고, 찬물 한 컵 반을 따랐다.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위를 접시로 잔을 덮은 뒤 식탁에 하룻밤(6시간) 묵혔다. 아침에 컵을 들여다보니, 물은 검은색에 가까운 진한 갈색으로 변했다. 필터를 이용해 커피를 걸렀다.
아차 싶더라. 낚였구나 물끓이기 귀찮은데 6시간을 기다리라고?

아무 것도 더하지 않은 커피는 뜨거운 물에 우린 커피만큼 쓰지 않으면서 희미한 단맛이 느껴졌다. 굳이 설탕을 더할 필요가 없을 듯싶다. 커피를 볶는(로스트) 과정에서 배어드는 초콜릿과 캐러멜 향도 우러났다. 커피 맛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신맛이 충분히 우러나지 않은 점이나, 전체적으로 밋밋한 점은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 날은 가는 굵기(파인·fine 또는 ‘에스프레소용’)로 준비한 커피 원두에 찬물을 붓고, 우리는 시간도 12시간으로 늘려봤다. 맛과 향이 훨씬 진해졌지만, 대신 텁텁한 맛이 강해지면서 상쾌함이 덜했다. 여름에 마시기에는 중간 굵기 커피 원두가 나은 듯하다.
12시간을 기다리는 커피라.. 12시간 기다리기 > 물끓이기 ? 그만큼 물끓이기가 싫었니

사실 찬물로 커피 우리는 방식은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다. ‘콜드 인퓨전(cold infusion)’이라고 부른다. 요즘 테이크아웃 커피점이 늘면서 에스프레소 커피가 대세이긴 하나, 섭씨 100도가 넘는 뜨거운 증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위적인 맛이라는 불만이 많다. 반면 콜드 인퓨전 방식으로 뽑는 커피는 맛이 자연스럽고 향이 풍부하다는 게 커피 마니아들의 평가도 있다.

반론도 만만찮다. 미국의 커피 전문가 코비 쿰머는 저서 ‘커피의 즐거움(Joy of Coffee)’에서 “찬물로 우리면 커피의 섬세한 향과 산미가 살지 못한다. 사실은 커피에 들어있는 대부분의 풍미를 추출 못한다”고 일축했다.

찬물로 아이스커피 만드는 법

중간 굵기로 간 커피 원두 1/3컵, 찬물 1 1/2컵

1. 큰 유리컵이나 단지에 커피 원두를 넣고 찬물을 더한다. 위를 덮고 하룻밤(6시간)에서 12시간 실내온도에 둔다.
좋구나 물끓이는 5분 귀찮아서 빨리 먹는 방법 없나 해서 들어왔는데 6시간 기다리라니 좋구나

2. 커피 필터나 고운 천으로 커피를 거른다. 높은 유리잔에 커피를 따르고 얼음을 띄운다. 기호에 따라 설탕시럽이나 우유를 더한다.

출처 : 네이버 뉴스(조선일보)

어떠신가. 이정도 낚시는 해줘야 어디가서 낚시좀 해봤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제목에서의 거짓말은 없었다. 제목에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클릭을 유도한 후에 본문 내용을 봤을때 풀썩 주저 앉을수 있는 이것이 적절한 낚시라 할 수 있겠다. 미래의 강태공들은 보고 배울점이 많으리라 본다.

자 연습해보면

차가운 맥주를 마시고 싶은데 냉장고가 없을때? => 얼음을 이용한다
더운데 선풍기가 없을때? => 에어컨을 이용한다
알람 없이 빨리 일어나는 방법? => 깨워달라고 한다
집에는 가야하는데 버스 기다리기가 귀찮다면? => 걸어간다

이쯤되겠다 수많은 연습예제가 있을 수 있겠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09 17:47

한 일주일도 훨씬 전에 네이버와 엠파스 등록을 신청했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

야후는 포스트 100개 안채우면 등록 안시켜준다길래 딱 100번째 포스팅 한날 신청했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 나지 않지만 4일 정도 전이다.

역시 야후는 빠르다는 소문이 헛소문이 아니었던 것이다. 헌데 스팸보관함에 있더라 야후에 등록이 완료됬다는 제목으로 비지니스특급 이란 이름으로 메일을 보냈더라.

신나게 야후 접속해서 nob 이야기 를 검색창에 썼는데 .. 뭐니? .. 안뜬다. 아이쿠 . 자세히 읽어보니 1~4일 이내에 검색이 된다고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와 나는 이제 사실상 비즈니스파트너. 시작페이지 네이버 밀어내고 야후로 바꿔야겠지.

나중에 포스팅 주제가 하나있습니다. 제 핸드폰에 있는 ##대학교 급식 사진인데 올려야겠네요

'TV/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오스 쩐의전쟁 버전  (8) 2007.07.10
PIN 번호가 발송 되었다는데..  (13) 2007.07.09
야후와 비즈니스 파트너 되다  (11) 2007.07.09
스팸블로거 티스토리가 좋아  (25) 2007.07.08
블로그 황폐화  (10) 2007.07.08
애드센스 하루 수입 12달러 그리고...  (33) 2007.07.06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06 04:14
지금 시각은 4시 10분.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 아직 못자고 있네요. 배고파서 방금 김치참치 덮밥을 시켜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는지. 디카 없어서 못찍은게 한 이네요.

포스팅을 쓰는 것도 아니고 블로그 스킨 바꾸는 것도 아닌데 오늘도 밤을 꼴딱 새고 있네요.

할일도 없으면서 음악만 틀어놓고 여기 저기 기웃 대다가 갑자기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습니다.

님들도 이거 보시고 웃으실껀가요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라는 사이트 인데. 재밌는 기사 몇개 있길래 보다가 저도 모르게 이리 되 버렸네요.

이쯤 되면 막장인가요?

이해 못하시면 어쩔 수 없구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5 21:07
보통하루 6개에서 7개 사이의 포스트를 썼고 심한 날은 하루 10건의 글을 썼습니다(우측의 캘린더 날짜를 눌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글을 1개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 수에 집착이 많은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방문자 수가 떨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방문자 수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실은 마땅히 포스팅할 주제가 없더군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던 방문자가 밑도 보이지 않는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하는걸 체감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최고 수준에 달해서 그정도 수준에서 방문자가 유지 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만 글을 안올리고 떨어진 방문자 수 폭이 너무 커서요.

이 관계를 그래프나 표로 표시 해 보고 싶지만 표본이 너무 작아서 불가능 하더군요(글 수나 방문 자 수, 글을 올리지 않은 공백시간).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어제 인가요. 다음 의 웹인사이드를 달았습니다. 방문자 분석 툴이죠. 테터툴즈의 리퍼러 통계와 별반 바를 바는 없더 군요 기왕 달았으니 활용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엔진이 반이군요

그래프 에도 나와 있는데 제 블로그(어느 누구의 블로그라도. 메이저 블로그 제외)는 방문객 유입의 상당 수가 소위 "대형포털" 이라 불리는 네이버와 다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 두 사이트에서 유입이 없다면 방문자 수는 반으로 줄어 들겠죠

이제 제목에 달린 기생충 이란 단어를 이해 하시겠죠. 글 뷰 를 늘리기 위해 과격하게 낚시성으로 달아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1인 미디어 라는 블로그가 포털이라는 큰 우리 안에 갇혀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방문자가 또 늘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03:08

벌써 새벽 3시가 됬네요. 지금 저는 애드센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뭐 배치라던가 광고글의 색깔 이런거 부터 몇개까지 달아야 하는지 이정도까지요

일단 제 블로그가 바뀐걸 그리고 바뀌어 나갈걸 몇개 설명 해야겠네요. 뭐 거창한건 아니구요.

첫번째, 가장 큰 변화는 애드센스 입니다. 벼루고 벼루다가 어제(시간상으로는 엊그제네요)신청을 하고 오늘 달았습니다. 수익을 크게 기대하지 않지만 수익을 바라고 단 광고입니다. 거짓말 없이 말이죠

두번째, 검색엔진에 등록중입니다. 일단 네이버와 다음에만 등록 을 했고 등록 심사 중입니다. 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해두는게 좋다는 얘기해 혹해서 일단 등록은 시켜놓았습니다. 옛날 홈페이지 할때도 그랬지만 뭐 답변 오기까지 한달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분류가 추가 되었고 분류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아무도 눈치 못채실거에요). 허나 추가된 분류도 그리 좋진 않구요 그냥 조금씩 채워볼 생각입니다. 채우다 안되면 분류를 합치거나 삭제할 생각입니다.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밀크 님의 지도 하에 열심히 작업중이긴 한데 애드설치를 설치한 지금도 회의적입니다. 첫술에 배부르랴 마는 오늘 하루종일 달아놔봤지만 노출수만 클뿐 별 게 없더군요.

얼마간 해보고 또 애드센스 관련글을 올려놓겠습니다. 그럼 좋은 새벽 되시길

'TV/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 2007.06.22
대선이 180일 남았다는데  (1) 2007.06.22
애드센스 그리고  (22) 2007.06.22
프뷁 분류 추가  (16) 2007.06.22
쩐의 전쟁 납량특집 편  (11) 2007.06.21
오늘도 어김없는 nob 카운터 : 시즌4  (5) 2007.06.21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6: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딴에는 여름이라고 시원한 이미지를..

지금의 메인 이미지 입니다. 제 딴에는 여름이라고 시원한 이미지를 찾아서 꾸역꾸역 집어 넣어놨는데 보면 볼수록 마음에 안듭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메인이미지 멋진 블로그(예를 들어 플러시로 만들어진 밤하늘님)를 보면 참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이미지를 찾기도 힘들거니와 만들기는 더더욱 힘들기 때문에 블로그를 열어놓고 이미지를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에 맞는 nob 라는 닉에 맞는 멋진 이미지 하나를 넣어보고 싶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이미지를 없애도 그냥 글로만 써놓을까 도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블로그가 너무 딱딱해질꺼 같더라고요. 왠만한 블로거 님들은 이미지 하나씩은 가지고 계시니까 말이죠. 이미지 찾으려고 네이버/다음 이런데 돌아다니면 진짜 싸이 메인에나 어울릴법만 사랑이야기 밖에 없더군요. 제 블로그와는 관계를 지을래야 지을수 없는 주제죠 한마리 하희라(쩐의 전쟁 보는 사람만 이해하시려나)처럼 왔다 갔다 지금도 찾고 있지만 에휴 한동안 이미지는 그대로 둬야할것 같습니다.

'TV/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직 주제가 뚜렷하지 못합니다  (3) 2007.06.20
소니 사이버 샷 G1  (0) 2007.06.20
메인이미지에 대한 고찰  (0) 2007.06.20
nob의 카운터 : 시즌 3  (0) 2007.06.20
와우 이런 쇼킹한  (10) 2007.06.20
갑자기 캘린더를 보다가 말이죠  (0) 2007.06.20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5: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호 신난다

자고 2시에 일어났습니다. 폐인같는 생활. 자고 일어나니 오늘 카운터가 393이네요 기분 좋은데요 아직 3시 밖에 안됬는데 말이죠. 자고 일어나니 붐업 갔다는 거랑 똑같은데요 네이버 붐업 모르시면 말구요(네이버 빠는 아니랍니다) 카운터에 너무 연연하는게 딱 블로그 초보 티가 나죠? 잘때도 블로그에 포스트 뭐 올릴까 생각하는 nob입니다 요새 블로그에 모든 힘을 쏟고있습니다. 오늘은 방문자 600도전을 해보고싶네요. 아 물론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어제 블로깅을 하다가 보고 웃은 단어 인데 어떤 분이 쓴말이었는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네요.)에게는 600은 엄청난 숫자에요. (마이너 블로거의 반대말로 메이저 블로거 가 아니라 귀족 블로거라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귀족 블로거님들은 하루에 몇천도 하시겠지만 말이에요. 오늘도 열심히~블로깅을 해봅시다

'TV/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니 사이버 샷 G1  (0) 2007.06.20
메인이미지에 대한 고찰  (0) 2007.06.20
nob의 카운터 : 시즌 3  (0) 2007.06.20
와우 이런 쇼킹한  (10) 2007.06.20
갑자기 캘린더를 보다가 말이죠  (0) 2007.06.20
드메 신드롬? 낄낄 별거 아니구나  (0) 2007.06.20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00: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올블로그 티스토리 순이군요

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리퍼러 통계 플러그인과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그런데 리퍼러 통계는 볼줄 몰랐는데 이제 조금씩 알것 같아진다. 내 삶의 낙 방문자 통계를 들여다 보다가 또 네이버 현상을 발견했다(네이버에 등록하지 않았는데) 왜 또 튀어나오는거야. 사진을 보시면 리퍼러 순위 네이버가 1위이다. 방문자 수가 허접해서 보고 웃으실 수도 있겟지만. 웃으세요 ㅡㅡ; 나로서는 신기할 따름이다. 등록도 하지 않은 네이버에서 도대체 어떻게 내 블로그를 찾아 들어오는지 말이다. 밑에쪽에 보면 사진에서는 짤렸지만 다음 에서도 타고 오더라. 정작 열심히 한곳은 이올린인데 아직 4위이다. 뭐 방문자가 네이버에서 온다고 싫을쏘냐 마는. 그냥 궁금하다 이거다. 단지 궁금함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20:34

통계의 리퍼러 통계를 보고 있었는데 (솔찍히 어떻게 보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쳐다 보고있었다는 말이 옳겠죠. 그런데 1순위가 네이버 더라구요 그래서 주소를 따라 들어가 봤더니 한양대 에 관한 포스트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가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했죠. 등록한적이 없는데 왜 올라갔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하길 그럼 다른 포스트는 ?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말짱 꽝이더군요 한양대 하나 올라가 있던데 음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것도 상위에 나오더 군요 한양대 복장 이라고 치면 말이죠. 무슨 영문인지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말고 다른 블로그가 검색되는건지 몰랏는데 되는군요. 그래서 결론은 좋다 말았다 이겁니다. 뭐 등록 되어 있는줄 알았죠 쳇. 방문자가 늘어 가고 있네요 기분 좋네요. 계속 계속 유지 수준에서 그칠게 아니라 업을 시켜봐야겠어요 하루 방문자 3000명? 꿈은 클수록 좋지 않겠습니까. 아 그리고 분류 때문에 요새 애먹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어디 분류에 둬야할지 분류를 합쳐야 할지 하나 더 추가해야할지 분류좀 늘리고 포스트 많아서 멋있는 블로그가 되고 싶은데 말이죠. 또 하나 더 글씨가 너무 작나요?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