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2008.04.01 14:02
이제는 검색포털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네이버를 견제하기 위해 업계 2위 다음은 카페DB 오픈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들었다. 99년 다음의 카페서비스가 시작한 이래로 근 10년간 축척되어 쌓아진 전문지식 자료들을 쏟아내는 창고 대방출의 개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대한 양이었으나 카페가입과 카페등급업 등 카페의 폐쇄성으로 인해 초야에 묻혀있던 자료들이 빛을 보게 됬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었다. DB공개, 이 자체로는 다음에게 엄청난 시도이고, 카페들의 반발을 무릎쓰고 카페DB오픈이라는 강력한 승부수를 던진것으로 보이지만, 4억개의 카페DB가 경쟁해야하는 것은 네이버의 지식IN이다. 이 4억개의 DB들이 네이버지식IN의 경쟁에서 쓸모 있을만한 DB 냐는 것이다. 이미 네이버는 지식인 서비스를 통해 업계 1위 자리를 굳혔을 정도로 다음 카페 이상의 방대하고 전문성 짙은 지식IN을 구축했다. 그리고 사실 4억개까지 DB가 필요하냐는 것이다. 4억개와 0.8 DB차이는 CD로 듣는 음악과 MP3로 듣는 음악의 차이이다. 분명 CD가 더 음질 좋지만 CD를 찾는 사람은 적다. MP3 음질로도 음악을 듣기에는 충분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0.8억개 DB로도 충분하게 네이버 지식IN은 1위의 자리를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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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용자들의 시작페이지를 네이버로 점령당한 이때 DB오픈은 사용자들을 돌릴 정도로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위에서 얘기한것처럼 DB공개는 사용자들을 끌어올만한 유인조건은 된다. 하지만 이 DB만으로는 네이버와 동등 혹은 약간의 우세의 DB를 제공할뿐이지 업계 1위를 탈환할 정도로 확 끌리는 서비스로 보이지는 않는다. 단지 네이버 한판 붙자는 선전포고의 신호탄으로 느껴질 뿐이다.(스킨 개편까지 네이버와 비슷하게 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별 거부감 없이 다음으로 흘러오는것을 노린것일까)

최근 인터넷 포털 사용자들의 대규모 이동에 대해서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처음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했을때(56k 모뎀)는 심마니, 야후같은 초기 기업들에 의해서 작은 시장을 나눠 먹는 형태였으나 후에 폭발적인 인터넷 수요와 맞물려 다음은 한메일과 카페 라는 획기적인 서비스와 대대적인 TV 광고로 한메일은 국민 메일 주소로 까지 인식되기에 이른다. 하지만 새로운 후발 서비스가 모자라던 다음은 네이버 지식인의 역공에 힘없이 1위 자리를 내어주고 말았다. 거기다가 블로그 서비스와 뒤늦게 열올린 까페까지 합세하며 아직까지도 포털 황제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다. 늘 사용자들의 이동에는 충분한 유인수단 서비스들이 있었다는걸 보여주는 사례다.

하지만 다음의 카페 DB공개 만으로 이러한 역할(사용자 이동의 유인책)을 해주기 어렵다는건 불을 보듯 뻔하다. 다음 스스로도 이걸 획기적인 시도라고는 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DB오픈을 대중들에게 어필하기는 정말로 어렵다. 대중들은 피부에 와닿는 무언가를 원한다. 네이버와 비교해서 다음DB오픈이 뭐가 좋냐? 라고 물었을때 피부에 와닿는 답을 해주기는 정말 어렵다. 그냥 자료들이 더 많아요. 이정도 랄까. 하지만 네이버는 달랐다 "일단 네이버에 쳐봐" 라는 이 광고 카피 하나로 모든게 설명될 정도였다. 사실 지식인의 성공 요인중 하나가 무차별 TV광고 폭격이었다. 아무리 맛집이라도 처음 손님이 없으면 소문조차 퍼지지않는 원리랄까. 헌데 다음은 DB오픈이라는 카드를 빼놓고도 소극적 마케팅에 그치고 있으니 속내를 알 수가 없다.

대략 한줄로 요약하면 카페DB오픈 만으로는 역전이 어렵다는 결론이다.

이제는 역전이 어렵다는 결론은 제껴두고 다음과 네이버, 두 포털간 그 차이를 얼마나 좁힐 수있나 보여주는 척도, 검색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자. 위에서 이때까지 글로 떠벌렸지만 실제 검색어를 통해서 네이버의 지식인 다음의 카페검색을 비교해봤다. 역전이 어렵다는 결론은 내렸지만 다음카페검색에서 희망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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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플로우 라는 유명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을 검색해 봤다. 다음카페 111개의 글 지식인 611개 글을 찾을 수 있다. 대충 스크린샷만 읽어보셔도 알수 있겠지만 정말 영양가 있는 검색은 다음카페검색이다. 지식인은 많은 검색결과를 보여주지만 실속 있는 내용은 없다. 뒤로 페이지 넘어갈 수록 정말 가관이다. 아무 관련도 없는 글이 쏟아진다. 반면에 다음카페검색은 딥플로우의 노래와 딥플로우와 관련된 자신의 경험등을 보여준다. 카페라는 편안한 공간에 써진 글이기에 반말로 써진 글도 많고 앞뒤 잘려있는 내용들도 많지만, 자료 앞에서 반말 정도는 전혀 문제가 되질 못한다. 그리고 카페멤버들에게 얘기하는 형식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써놓은게 많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가르치는 형식으로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면, 다음카페검색은 내가 마치 이 카페의 멤버인 것처럼 동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지식인은 이제 광고가 DB의 반을 채운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쓸모없는 광고와 낚시글들이 넘쳐난다. 지식인이 너무 인기있고 커지다 보니 어쩔수 없이 나타나는 폐해로 본다. 반면에 다음카페검색은 카페회원이 아니면 글조차 쓸수 없기 때문에 아직은 완벽하게 깨끗하다.

또 비교해서 다른점은 방대한 자료속에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내용들만 보여질때는 다음카페검색의 "이카페에서만검색"을 활용해봐도 좋다. 예를 들어 홍콩여행 이라는 검색어를 쳤는데 홍콩여행가는 방법 말고 직접 다녀온 경험담에 대해서 더 보고 싶을때는 경험담이 써진 검색결과에서 "이카페에서만검색" 을 누르면 더 많은 경험담을 편리하게 볼수 있다. 이 카페 글이 맘에 들때 이 카페글을 더 보고 싶을때 사용하면 굉장히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카페검색과 지식인의 차이를 더 느껴보고 싶다면 괌여행, 중고차, 쇼핑몰 이정도만 쳐봐도 알수 있다. 광고에 밀려서 검색어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볼수가 없는 지식인 보다는 카페검색이 훨씬 낫다는 것을. 지식인이 너무 비대해지다 보니 이런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살짝 맛만 보는 정도로 비교를 마친다. 위에 글에서는 역전은 어렵다고 써놓고 아래 카페검색에 대해서는 좋은 얘기들만 뱉어내서 갸우뚱 할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완벽하게 이 말 그대로다. 카페DB오픈 만으로는 역전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카페검색 좋은 기능임에 틀림없기에 이런 카페검색의 기능들에 대한 홍보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네이버 지식인에 질린 유저들을 다음카페검색 유저로 끌어당길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네이버에서 유저를 뺏어올수 있다는 얘기고, 차이를 조금씩 줄여나갈수 있다는 얘기다.

가입된 회원수는 포털 1위지만 트래픽에서는 네이버를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다음. 압도적인 트래픽차이지만 2위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1위의 영광을 차지하려는 다음의 용기가 아름답다. 1위에 목말라 하는 이 자체로도 네이버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으리라.

예전의 흐름처럼 획기적 서비스가 아니라면 유저들의 대규모 이동은 어렵다. 하지만 다음은 걱정할 것이 없다.  이제 유저를 뺏기는 쪽은  네이버이다. 다음은 이제 뺏길 유저가 없다 -_- 첫술에 배부를 생각말고 이번 카페DB검색처럼 사용자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네이버는 이미 생각조차 않는)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다음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사용자들은 사용자들 스스로 다음을 네이버에 뒤지지 않는 경쟁자의 자리에 올려놓아 줄 것이다.

(이제 네이버의 지식인 서비스는 천명을 다했다. 지식인이 해줄수 있는 답변은 어느 포털에서든 검색해서 나온다. 하지만 아직도 네이버가 트래픽 1위를 고수중인것은 "정말 무서운 습관" "익숙함" 때문이다. 시작페이지는 이미 네이버. 네이버의 녹색 로고가 익숙하고, 뭘 검색할때는 나도 모르게 naver.com을 주소창에 입력한다 친구에게 뭘 물어봐도 "네이버에 쳐봐". 검색보다는 만화를 보러 네이버에 들어가고. 뭘 검색하러 들어갔다가 몇십분 동안 네이버 메인에서 놀고 있다던가... 뭐 이런식으로 사용자들의 익숙한 네이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걸 한방에 깨기는 어려울 것이다. 야금야금 잠식해나가야겠지.)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4 16:35
쉣.

어제 새벽 1시쯤에 갑자기 급 커피가 먹고 싶어져서(새로나온 커피를 사왔더라구요 수프리모인가..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여서 타먹고 싶어지더군요) 전에 받은 머그컵(관련글 : 2007/12/18 - on20.net 로부터의 선물(완전뒷북))에다가 컵에 차서 넘칠때까지 커피를 타서 홀짝거렸습니다.

사실 옛날에는 커피에 대해서 무서운 감정이 많았습니다. 한모금만 먹어도 밤새 눈뜨고 있고 그랬는데 요새는 하도 커피를 먹다보니 잠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헌데 어제는 커피로 무리를 했는지 제 평소 커피량(ㅡ,.ㅡ)을 넘겼나 봅니다.

원래는 3시쯤에 자려고 시도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요새 보던 미드나 더보자 싶어서 그레이 아나토미 를 신나게 잠을 잊고 봤습니다. 다시 한번 5시쯤에 '이제는 잘수있겠다 무조건 자야되 일단은 눈을 감고 아무짓도 하지말자' 라고 생각하고 잠을 청햇습니다. 하핫 바로 잠들었으면 블로그에 쓰지도 않았겠죠.

크리스마스 이브의 악몽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이건 말도 안되요. 카페인을 주사로 맞아도 이정도는 안될겁니다. 누워있어도 전혀 피곤하지도 않고 약물 맞은거 같은 기분이었음. 대략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해뜨고 잤으니까 7시 정도에 자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이정도로 한번 제대로 못잤으니까 아무리 커피를 먹어도 이젠 내성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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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에서 말한 새로나온 커피라는게 이거에요 이거. 근데 인스턴트커피와 다르다고들 하든데 제 입은 막입이라서 ㅡ,.ㅡ 똑같은거 같던데 말이죠. 아 그리고 제가 커피를 너무 진하게 타서 그런지 쓴맛이 좀더 심한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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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13 22:50
블로그를 시작할때부터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라는 단어를 듣게 됬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관심이 대단히 많아 졌습니다. 블로그와 애드센스 얼마간의 경험으로 이미 블로그 계의 정설이겠지만 검색엔진 잘만 이용하면 블로그와 수익에 약이된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부터 갑자기 방문자가 급증했고 애드센스 수익 이 올라갔습니다. 이유는 우리나라 최대 포털중의 하나인 "다음" 때문이었습니다. 리퍼러에는 온통 다음 으로 도배되다 시피 하였고 마이센스 참고 애드센스 클릭은 모두 다음에서 오신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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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가 최상단에 위치되어 있죠 "쩐의 전쟁 번외편"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원래 저는 시간순으로 블로그가 바뀌는줄 알고 별 신경쓰지 않았지만 사진을 보시면 아랫쪽 블로그가 더 최근 포스트 입니다. 글 하나로만 3일간 1700명의 방문자를 이끌어 냈습니다. 저는 이점에 주목합니다. 힘하나 들이지 않고 단지 글 한번 써서 올리는 걸로 이룬 성과죠. 하루 포스팅 10개를 하던 초기와 비교했을때 참담합니다. 많이 써서 많이 올리는 것 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겁니다.

"쩐의전쟁 번외편" 같은 경우에는 인기 검색어 축에 속했죠. 하지만 비인기 검색어 에서도 이런 공식은 성립합니다. 하나의 글로 오래도록 방문자를 유치하는 공식 말이죠. 인기 검색어이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이끄는 것 아니냐는 분들을 위해서 다른 캡쳐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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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네이버 자료입니다. 네이버에서 "디씨인사이드"를 검색하면 처음화면에 4번째에 제 블로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날짜를 보시면 알겠지만 6월 18일에 작성된 포스트지만 아직도 이 포스트로 인해 유입되는 방문자들이 꽤 많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검색엔진 최적화의 무서움을 아시겠죠. 진짜 무서운 점은 또 있습니다.

포털 유입 방문자가 클릭율이 대단히 좋다는 겁니다. 관련 포스트를 쓰려고 했지만 자료 부족으로 지금까지 미뤄왔는데 이때까지 마이센스를 클릭 리퍼러를 확인해본 결과 80%이상이 포털(다음,네이버)에서 오신 분들이었습니다. (관련 캡쳐는 혹시라도 애드센스정책 위반 일까봐 올리진 않겠습니다) 포털분들이 클릭성향이 대단히 큰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자료가 더 쌓이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반면에 올블이나 이올린에서 오시는 분들은 클릭율이 0 에 가깝습니다. 애드센스에 대해서 너무 잘 아셔서 그런걸까요? 아예 광고는 눈에 들어오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  블로그가 다음/네이버 에 등록 되어있지 않은데 검색엔진최적화 이런건 남얘기아니냐?" 라고 얘기하실 분들이 있을까봐 밝히지만 저 또한 네이버와 다음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올블에 등록되어 있으면 포털에도 자동등록 된다고 어디서 주워들었습니다(정확한 이유 아시는분 리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줄로 요약하면 검색엔진 최적화 하면 방문자 늘고 수익 늘어난다.

다음 포스트에는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자료좀 더 찾고 모아봐야겠어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5 21:07
보통하루 6개에서 7개 사이의 포스트를 썼고 심한 날은 하루 10건의 글을 썼습니다(우측의 캘린더 날짜를 눌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글을 1개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 수에 집착이 많은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방문자 수가 떨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방문자 수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실은 마땅히 포스팅할 주제가 없더군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던 방문자가 밑도 보이지 않는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하는걸 체감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최고 수준에 달해서 그정도 수준에서 방문자가 유지 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만 글을 안올리고 떨어진 방문자 수 폭이 너무 커서요.

이 관계를 그래프나 표로 표시 해 보고 싶지만 표본이 너무 작아서 불가능 하더군요(글 수나 방문 자 수, 글을 올리지 않은 공백시간).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어제 인가요. 다음 의 웹인사이드를 달았습니다. 방문자 분석 툴이죠. 테터툴즈의 리퍼러 통계와 별반 바를 바는 없더 군요 기왕 달았으니 활용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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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엔진이 반이군요

그래프 에도 나와 있는데 제 블로그(어느 누구의 블로그라도. 메이저 블로그 제외)는 방문객 유입의 상당 수가 소위 "대형포털" 이라 불리는 네이버와 다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 두 사이트에서 유입이 없다면 방문자 수는 반으로 줄어 들겠죠

이제 제목에 달린 기생충 이란 단어를 이해 하시겠죠. 글 뷰 를 늘리기 위해 과격하게 낚시성으로 달아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1인 미디어 라는 블로그가 포털이라는 큰 우리 안에 갇혀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방문자가 또 늘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03:08

벌써 새벽 3시가 됬네요. 지금 저는 애드센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뭐 배치라던가 광고글의 색깔 이런거 부터 몇개까지 달아야 하는지 이정도까지요

일단 제 블로그가 바뀐걸 그리고 바뀌어 나갈걸 몇개 설명 해야겠네요. 뭐 거창한건 아니구요.

첫번째, 가장 큰 변화는 애드센스 입니다. 벼루고 벼루다가 어제(시간상으로는 엊그제네요)신청을 하고 오늘 달았습니다. 수익을 크게 기대하지 않지만 수익을 바라고 단 광고입니다. 거짓말 없이 말이죠

두번째, 검색엔진에 등록중입니다. 일단 네이버와 다음에만 등록 을 했고 등록 심사 중입니다. 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해두는게 좋다는 얘기해 혹해서 일단 등록은 시켜놓았습니다. 옛날 홈페이지 할때도 그랬지만 뭐 답변 오기까지 한달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분류가 추가 되었고 분류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아무도 눈치 못채실거에요). 허나 추가된 분류도 그리 좋진 않구요 그냥 조금씩 채워볼 생각입니다. 채우다 안되면 분류를 합치거나 삭제할 생각입니다.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밀크 님의 지도 하에 열심히 작업중이긴 한데 애드설치를 설치한 지금도 회의적입니다. 첫술에 배부르랴 마는 오늘 하루종일 달아놔봤지만 노출수만 클뿐 별 게 없더군요.

얼마간 해보고 또 애드센스 관련글을 올려놓겠습니다. 그럼 좋은 새벽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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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21:14

방문자가 조금씩 늘어다나 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닷컴을 달아서 호스팅 서비스를 받고싶다는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데 그돈까지 지출까진 하고싶은 생각까지는 아직 없고 해서 광고 서비스를 달아볼까 하는데. 애드센스가 나을지 애드 클릭스가 나을지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애드 클릭스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거고 광고주들이 아직은 적지만 한국에서 운영하는 거니 일방적으로 부정클릭 같은걸로 고생하지 않을꺼 같고 수익을 빨리 받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애드 센스는 구글사에서 운영하고 수익은 애드클릭스 보다 크지만 부정클릭에 대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당해야 하고 수익금 받는게 오래 걸리고.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뭐 참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는 광고에 대한 인식이 나쁜것이 사실이죠 수익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죠(아무리 적은 돈이라도요) 광고는 일단 돈을 위해서 다는거죠 뭐 재미로 달았다는 것도 속에 내포 된 의미는 적은 돈이라도 받아서 블로그를 더 좋게 하든(뭐 그건 블로거의 마음이고요) 다른 일을 하든 쓰고싶으니까 광고를 다는거겠죠 아닌가요? 반론 있으시면 달갑게 받겠습니다.

뭐 위의 얘기는 여담이었고 제가 애드클릭스 애드센스 둘을 놓고 고민 하고 있다는 거죠 뭐 둘다 달수는 있지만 블로그를 광고 천국으로 만들고싶지는 않네요. 어찌해야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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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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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딴에는 여름이라고 시원한 이미지를..

지금의 메인 이미지 입니다. 제 딴에는 여름이라고 시원한 이미지를 찾아서 꾸역꾸역 집어 넣어놨는데 보면 볼수록 마음에 안듭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메인이미지 멋진 블로그(예를 들어 플러시로 만들어진 밤하늘님)를 보면 참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이미지를 찾기도 힘들거니와 만들기는 더더욱 힘들기 때문에 블로그를 열어놓고 이미지를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에 맞는 nob 라는 닉에 맞는 멋진 이미지 하나를 넣어보고 싶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이미지를 없애도 그냥 글로만 써놓을까 도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블로그가 너무 딱딱해질꺼 같더라고요. 왠만한 블로거 님들은 이미지 하나씩은 가지고 계시니까 말이죠. 이미지 찾으려고 네이버/다음 이런데 돌아다니면 진짜 싸이 메인에나 어울릴법만 사랑이야기 밖에 없더군요. 제 블로그와는 관계를 지을래야 지을수 없는 주제죠 한마리 하희라(쩐의 전쟁 보는 사람만 이해하시려나)처럼 왔다 갔다 지금도 찾고 있지만 에휴 한동안 이미지는 그대로 둬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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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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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올블로그 티스토리 순이군요

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리퍼러 통계 플러그인과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그런데 리퍼러 통계는 볼줄 몰랐는데 이제 조금씩 알것 같아진다. 내 삶의 낙 방문자 통계를 들여다 보다가 또 네이버 현상을 발견했다(네이버에 등록하지 않았는데) 왜 또 튀어나오는거야. 사진을 보시면 리퍼러 순위 네이버가 1위이다. 방문자 수가 허접해서 보고 웃으실 수도 있겟지만. 웃으세요 ㅡㅡ; 나로서는 신기할 따름이다. 등록도 하지 않은 네이버에서 도대체 어떻게 내 블로그를 찾아 들어오는지 말이다. 밑에쪽에 보면 사진에서는 짤렸지만 다음 에서도 타고 오더라. 정작 열심히 한곳은 이올린인데 아직 4위이다. 뭐 방문자가 네이버에서 온다고 싫을쏘냐 마는. 그냥 궁금하다 이거다. 단지 궁금함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