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블로그=포스팅거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06.27 블로그 + 디지털카메라 = 더 많은 포스트 (20)
TV/방송2007.06.27 03:59
블로그를 하다보면 포스팅 거리를 신경쓰게 됩니다. 허나 웹을 떠나 실생활로 돌아오면 제 주위는 포스팅 거리 천지. 아까워 죽겠습니다.

제가 글쓰는 표현력이 아주 매우 좋다면 글로도 표현할 수 있겠지만 뭐 아니니깐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시간이 3:49 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도 제 주위에는 포스팅 거리가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방금 먹었거든요. 에피소드가 있는데 글로는 설명 못하겠습니다. 무슨 뜻인줄 아시겠습니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전에도 디지털 카메라 대해 포스팅 한적이 있었는데 디카를 필요성이 점점 커지네요. 디카 없이 블로그를 꾸려가는 건 티백 없이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는 거 같은 허전함이랄까요.

빨빨 거리면서 인터넷을 떠돌다가 가격 비 성능이 괜찮은 디카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꺼네요

좋구나~ 새끈한 바디에다가 색깔도 은색이고 싸이즈도 괜찮고 거기다가 얇기까지하고 수전증이 있는 저에게 필요한 손떨림 보정 기능(뭐 어느거에나 있는 거지만)까지 있네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면 사은품도 많이 주네요 오호라..

삼성 케녹스 # 11 이라는 모델인데 pmp 기능도 되고,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 용도로는 딱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은 23만원 대로 적절 하다고 봅니다(삼성의 브랜드가치로 봤을때)

삼성이란 브랜드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삼성 전자제품을 선호하게 되더군요.왠지 잔고장도 없고 서비스도 좋을거라는 생각 말이죠. 단지 "삼성"브랜드 때문에요.

문제는 돈이 없다는 건데. 월급 타면 질러 볼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저것만 있다면 하루 방문자 2000명을 찍을수 있다는 알수 없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저런 전자제품을 보고 블로그 방문자를 떠올리는건 저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방문자를 3000명 찍어야 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 포스팅 주제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구요. 자주 들리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