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2.15 블로그 하면서 좋을때 : 교과서적인얘기말구 (15)
  2. 2007.06.20 네이버의 힘? (6)
  3. 2007.06.19 네이버에는 등록한적 없는데 (1)
TV/방송2007.12.15 17:35
나의 추천 글

이제 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맞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좋네요(?). 방학하기 이주일 전에도 집에 왔었는데 그때는 없던 게 생겼네요. FTTH 광랜으로 바꿔져있군요. 동생이 영향력을 행사했나봅니다. 뭐 속도가.. 좀 빨라진것 같기도 하네요.

어김없이 오늘도 블로그를 하는데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끄적여볼려구요. 블로그를 이번 6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7개월째 하는중인데(중간에는 포스팅이 뜸했음.2달쯤..?) 블로그를 하면서 좋을때. 현실적인 걸로만 적어볼게요. 다른사람이 내글 읽고 리플 달아줄때 이런 정석적인 얘기 말고 조금은 다른 노선으로 생각해볼려구요. 100퍼센트 주관적인 제 얘기 입니다.

낚시에 성공했을때.
이거 좀 옛날일인데. 또 다시 언급하려고 하니까 좀 죄송한 감도 있고. 심했다는 느낌도 받습니다.(낚시가 잘못됬다기보다 소재가 좀..) 허나 그 당시에는 생각도 오래하고 공을 많이 들여 만들어낸 낚시 포스트 였기에 많은 분들이 낚여주시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어쩌다보니 올블 추천글까지 올라가서 더 많은 분들이 낚이셨었죠. 재밌다 유쾌하다 라는 분들도 많았지만 악플도 좀 많아서. 훗날 낚시 활동이 위축되서 지금까지도 그영향으로 낚시포스트를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아마 최고 인기글이 아니었나 싶네요 관련글 : 2007/07/04 - [속보]"블로그에 댓글 없다" 비관자살

구글수표 받을때.
처음 달때 의심반 설레임반으로 달았다가 수입이 조금씩 생기고 핀이 오니까 "오호라.. 진짜 돈이 생기려나" 그러다가 수표가 오니까"괜찮은데?" 로 생각을 바뀌게 했던 애드센스. 돈 싫다는 사람 어딧겠냐마는 내가 몸 움직여서 번게 아니라 내가 키보드/마우스 까딱까딱 하면서 받은 불로소득 이라고 생각하니까 기분 좋던데요. 뭐 이때까지 한번 받아봤지만.(중간에 수표가 안와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오래걸렸다..) 관련글: 2007/12/04 - 애드센스 수표 환전여행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받을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클릭영역 감소로 수익이 거의 없어졌습죠.

RSS 구독자수 늘어날때.
RSS 구독하기를 블로그 초기에부터 달았었는데 구독자가 없어서 그냥 없앴다가 얼마 전에 확인해보니13분이 구독하고 계시더군요.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우측 사이드바에 이쁘게(?) 달아놨습니다. 지금은 16분이 제 조잡한 글을 봐주시고 계시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방문자 늘어날때.
위의 RSS 구독자수 늘어날때 랑 일맥상통하는 얘기.

리퍼러에 야동 치고 들어오시는 분 찍혔을때
그냥 웃겨요. 그 검색어 치고 들어오시는 분에게 죄송하기도 하구요. 야동 대용으로 쓸 포스트가 없거든요.

포스트 쓸때.
주제를 잡아서 포스트를 쓸때에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이 읽어 주시고 어떤 댓글을 달아 주실까 하는 기대감과 혹시라도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어떤 기대감이랄까요. 이 글을 보고 공감 일으키실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다 제 얘기라서..ㅋㅋ

어어 이상하네요. 순간 생각한건 한 열가지 됬는데 글로 옮기려고 하니까 똑같은 얘기네요. 아 그리고 맨위부터 순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낚시 성공했을때가 가장 좋을때였네요. 포스트 쓸때가 제일 별로? 어어 그런 뜻은 아니구요..ㅋㅋ

다른 분들은 블로그 하다가 어쩔때 신나시는지 궁금하네요. 리플 ㄳ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00: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올블로그 티스토리 순이군요

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리퍼러 통계 플러그인과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그런데 리퍼러 통계는 볼줄 몰랐는데 이제 조금씩 알것 같아진다. 내 삶의 낙 방문자 통계를 들여다 보다가 또 네이버 현상을 발견했다(네이버에 등록하지 않았는데) 왜 또 튀어나오는거야. 사진을 보시면 리퍼러 순위 네이버가 1위이다. 방문자 수가 허접해서 보고 웃으실 수도 있겟지만. 웃으세요 ㅡㅡ; 나로서는 신기할 따름이다. 등록도 하지 않은 네이버에서 도대체 어떻게 내 블로그를 찾아 들어오는지 말이다. 밑에쪽에 보면 사진에서는 짤렸지만 다음 에서도 타고 오더라. 정작 열심히 한곳은 이올린인데 아직 4위이다. 뭐 방문자가 네이버에서 온다고 싫을쏘냐 마는. 그냥 궁금하다 이거다. 단지 궁금함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20:34

통계의 리퍼러 통계를 보고 있었는데 (솔찍히 어떻게 보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쳐다 보고있었다는 말이 옳겠죠. 그런데 1순위가 네이버 더라구요 그래서 주소를 따라 들어가 봤더니 한양대 에 관한 포스트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가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했죠. 등록한적이 없는데 왜 올라갔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하길 그럼 다른 포스트는 ?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말짱 꽝이더군요 한양대 하나 올라가 있던데 음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것도 상위에 나오더 군요 한양대 복장 이라고 치면 말이죠. 무슨 영문인지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말고 다른 블로그가 검색되는건지 몰랏는데 되는군요. 그래서 결론은 좋다 말았다 이겁니다. 뭐 등록 되어 있는줄 알았죠 쳇. 방문자가 늘어 가고 있네요 기분 좋네요. 계속 계속 유지 수준에서 그칠게 아니라 업을 시켜봐야겠어요 하루 방문자 3000명? 꿈은 클수록 좋지 않겠습니까. 아 그리고 분류 때문에 요새 애먹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어디 분류에 둬야할지 분류를 합쳐야 할지 하나 더 추가해야할지 분류좀 늘리고 포스트 많아서 멋있는 블로그가 되고 싶은데 말이죠. 또 하나 더 글씨가 너무 작나요?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