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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7 쩐의 전쟁을 보고 왔습니다. 쩐의 전쟁 13화 리뷰 (10)
TV/방송2007.06.27 23:43

내 삶의 낙. 일주일을 살아가게 해주는 원동력, 내 삶의 존재 이유를 알게 해주는 쩐의 전쟁을 보고 왔습니다. 점점 재미가 떨어지는 걸 느끼지만 아직도 한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오늘도 역시 아프리카를 이용해서 봤습니다. 아직 오늘 자 쩐의 전쟁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 글을 읽지 마세요. 스포일러 다량 함유했습니다.

점점 블루앤젤의 최대 지분 소유자 가 누군지 밝혀질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저는 독고철(신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극중에서 자기는 아니라고 밝히는군요. 이상합니다. 이래놓고 결국엔 자기꺼였다. 이런 쓰레기 같은 전개는 이루어 지지 않겠죠.

오늘 관람 포인트는 네가지 였습니다. 머리자른 하우성과 미친 마사장(마동포=이원종) 그리고 박신양의 파리의 연인 씨즌 2 그리고 김정화의 여우주연상

발음 논란으로 항상 도마 위에 오르는 하우성씨. 원래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제 포스트 중에
디씨인사이드 인사이드를 보시면 그 문제의 발음이 나옵니다. 그건 그거고 일단 오늘 내용을 조명해 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캡쳐인데도 화질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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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잘라도 잘생겼네요

여러분의 느낌은 어떠세요. 처음에는 헉 소리가 나왔는데 계속 극을 보다 보니 적응 됬습니다. 자른 게 깔끔하니 훨 낫습니다. 인물이 사네요. 역시 잘생긴 사람은 남자는 머리빨 이라는 공식이 적용되지 않나 봅니다. 느끼한 이미지도 확실히 덜해 졌네요. (나도 머리나 잘라볼까.)

자 다음은 미친 마사장 편입니다. 일단 사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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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같습니다

왜 누워있는거야. 전에
납량특집 쩐의 전쟁 편에서는 캡쳐를 못했습니다만. (클릭하시면 관련 내용을 보실수있습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해버렸습니다. 어떠십니까. 저 눈을 보세요. 미치지않고 저런 눈빛 가능하시겠습니까. 이원종 님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점점 나오는 비중이 줄어들고 있어서 슬플 뿐입니다.

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2를 찍고있습니다. 극비리에 입수한 정보입니다. 사진 먼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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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가자~

박신양님 지금 저랑 장난하나요? 아아. 쩐의 전쟁이 멜로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키스씬 까지는 차마 캡쳐 못하겠더군요. 저도 모르게 극에 집중 되어 버려서. 박진희와 박신양이 사귀게 됬습니다. 당연히 그리 될 지 예상했지만 되고 나니 씁쓸 합니다. 둘이서 바다를 놀러가는 씬이었는데. 돈은 안벌고 저러고 있습디다. 결국 키스까지. 에헤라 디여.

여기서 닭살 행각은 끝나지 않습니다. 전화해서 "잘 잤어요?" ... 저만 파리의 연인이 생각 나는걸까요. 또 있습니다. 박신양의 닭살스러운 멘트와 함께 박진희의 목소리도 바뀌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화가 납니다. (솔로라서 그런거 절대 아님)

김정화가 시상식 의상을 입고 드라마에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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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시상식 가시나요

아이구 야해라. 시상식에서 막 오신건지 이제 가시는건지. 저런 옷을 입고 사채를 하는 설정이라. 작가의 의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정화 띄우기 인지.. 별로 이뻐 보이진 않네요. 여우주연상 받은 배우 같습니다.

오늘 쩐의 전쟁 리뷰 였습니다. 사진이 많네요 드라마 특성상 사진 설명을 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서. 보너스 사진 하나 갑니다. 제가 요새 관심을 가지고 보는 미쓰 조입니다. 실제 이름은 모르겠네요. 클릭해서 보세요.

more..

많이 귀엽습니다. 낄낄. 캡쳐가 잘못 됬을 뿐 지능형 안티 절대로 아닙니다.

오늘 방문자가 천명이 넘었네요. 방문자 관련 포스트는 따로 올리겠습니다

찾아주시는 방문자 님들께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nob가 ....

장난 이구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