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12.15 17:35
나의 추천 글

이제 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맞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좋네요(?). 방학하기 이주일 전에도 집에 왔었는데 그때는 없던 게 생겼네요. FTTH 광랜으로 바꿔져있군요. 동생이 영향력을 행사했나봅니다. 뭐 속도가.. 좀 빨라진것 같기도 하네요.

어김없이 오늘도 블로그를 하는데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끄적여볼려구요. 블로그를 이번 6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7개월째 하는중인데(중간에는 포스팅이 뜸했음.2달쯤..?) 블로그를 하면서 좋을때. 현실적인 걸로만 적어볼게요. 다른사람이 내글 읽고 리플 달아줄때 이런 정석적인 얘기 말고 조금은 다른 노선으로 생각해볼려구요. 100퍼센트 주관적인 제 얘기 입니다.

낚시에 성공했을때.
이거 좀 옛날일인데. 또 다시 언급하려고 하니까 좀 죄송한 감도 있고. 심했다는 느낌도 받습니다.(낚시가 잘못됬다기보다 소재가 좀..) 허나 그 당시에는 생각도 오래하고 공을 많이 들여 만들어낸 낚시 포스트 였기에 많은 분들이 낚여주시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어쩌다보니 올블 추천글까지 올라가서 더 많은 분들이 낚이셨었죠. 재밌다 유쾌하다 라는 분들도 많았지만 악플도 좀 많아서. 훗날 낚시 활동이 위축되서 지금까지도 그영향으로 낚시포스트를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아마 최고 인기글이 아니었나 싶네요 관련글 : 2007/07/04 - [속보]"블로그에 댓글 없다" 비관자살

구글수표 받을때.
처음 달때 의심반 설레임반으로 달았다가 수입이 조금씩 생기고 핀이 오니까 "오호라.. 진짜 돈이 생기려나" 그러다가 수표가 오니까"괜찮은데?" 로 생각을 바뀌게 했던 애드센스. 돈 싫다는 사람 어딧겠냐마는 내가 몸 움직여서 번게 아니라 내가 키보드/마우스 까딱까딱 하면서 받은 불로소득 이라고 생각하니까 기분 좋던데요. 뭐 이때까지 한번 받아봤지만.(중간에 수표가 안와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오래걸렸다..) 관련글: 2007/12/04 - 애드센스 수표 환전여행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받을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클릭영역 감소로 수익이 거의 없어졌습죠.

RSS 구독자수 늘어날때.
RSS 구독하기를 블로그 초기에부터 달았었는데 구독자가 없어서 그냥 없앴다가 얼마 전에 확인해보니13분이 구독하고 계시더군요.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우측 사이드바에 이쁘게(?) 달아놨습니다. 지금은 16분이 제 조잡한 글을 봐주시고 계시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방문자 늘어날때.
위의 RSS 구독자수 늘어날때 랑 일맥상통하는 얘기.

리퍼러에 야동 치고 들어오시는 분 찍혔을때
그냥 웃겨요. 그 검색어 치고 들어오시는 분에게 죄송하기도 하구요. 야동 대용으로 쓸 포스트가 없거든요.

포스트 쓸때.
주제를 잡아서 포스트를 쓸때에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이 읽어 주시고 어떤 댓글을 달아 주실까 하는 기대감과 혹시라도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어떤 기대감이랄까요. 이 글을 보고 공감 일으키실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다 제 얘기라서..ㅋㅋ

어어 이상하네요. 순간 생각한건 한 열가지 됬는데 글로 옮기려고 하니까 똑같은 얘기네요. 아 그리고 맨위부터 순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낚시 성공했을때가 가장 좋을때였네요. 포스트 쓸때가 제일 별로? 어어 그런 뜻은 아니구요..ㅋㅋ

다른 분들은 블로그 하다가 어쩔때 신나시는지 궁금하네요. 리플 ㄳ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9.11 01:41
정말 날씨가 화창하네요. 어디 놀러가고 싶은 날씨입니다.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사실 조금 덥긴했죠)

오늘 블로그 관리 화면을 보고 놀랐네요. 이때까지 별 관심도 안두고 있었는데. 순가 스쳐지나가듯 봤는데 댓글이 은근히 많더군요. 블로그 초반에는 참 댓글 구걸 많이했는데. 뭐 지금도 구걸하고 있긴 하지만요..ㅋㅋ

블로그 중간평가라고나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문자도 은근히 7만명


방문자 7만 8천명은 맞지만. 솔직히 얘기하면 봇이 반이상이구요. 개설일일 5월 24일이라고 되있는데 만들어만 놓고 글을 한개도 쓰지 않았었다가 6월 20일 정도 부터 글 하나씩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3달 좀 못됬죠. 블로그 시작한지

보시면 글은 138개 대략 블로깅 시작한 날부터 80일 지났으니 하루에 1.7개(엥 왜이렇게 많지)정도 되네요. 굉장히 많네요. 블로그 초기에 너무 열정적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초심으로 돌아가야할텐데 말이죠.

댓글은 1473개 글 하나당 10개 가량이 달렸네요 그중 반은 제 댓글이니 글 하나에 댓글 5명 정도 달렸다고 보면 되겠네요. 우와 이것도 은근히 많네요. 어제 쓴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리는 거에서 댓글 폭발했더라구요. 초대장이 5장 밖에 없어서 많은 분들께 못드린게 아쉽네요.

제가 가장 중요케 여기는 방문자 이때까지 78131명의 방문자(봇 포함)가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네요. 78131/80(일) 로 나눠 보면 하루 평균 976명의 방문자가 찾아주셨습니다. 이 또한 심하게 많네요. 대략 봇 빼면 하루평균 500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봇을 빼면 500명도 안되려나..? 하여간 봇이 대부분 차지합니다. 카운터 뻥튀기 라고 해야겠죠.

방명록 201개. 388명당 1개씩 방명록이 써졋네요. 역시 방명록은 어렵네요.

좀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항상 각오만. 작심삼일이란게 문제.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18:05
오늘도 블로깅을 시작할 시간이 됬네요. 항상 새벽 늦게 4시쯤 잠을 자고 오후에 늦게 일어나는 이런 생활을 반복 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끝날때인 8월 말까지는 계속 이럴 듯 싶습니다. 뭐 블로그에 미치는 게 잘 못된건 아니니까 욕하실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날씨가 어찌나 더운지 아직 6월이라는게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거기다가 비까지 와서 이 형언할 수 없은 끈적임과 습기. 신이시여 7,8월은 어떻게 견디란 말입니까.

오랫만에 카운터 관터 포스트를 올립니다. 아직도 올블로그에 제 글이 올라와 있어서그런지 또 말도 안되는 방문자 숫자가 찍히네요 5시 56분에 캡쳐한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0명이 넘었네요 현재 시각 5시 56분

전에 포스트에도 올린적이 있지만 방문자 수라는게 마약과 같아서 한번 그 맛을 보면 그걸 잡기위해서 무슨짓이라도 하는..(저만 그래요)

(저거 봇입니다)

오늘은 가뿐히 토탈 10000 hit 를 할 거 같네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채 2주가 안되는 시점에서 저 정도 방문자는 저에게 과분합니다. 하지만 욕심은 끝이 없죠.

하루 3천명의 방문자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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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17:52
저번에도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 한 포스트를 썼습니다만 이번엔 두번째 사용기 입니다. 애드센스를 단지 딱 일주일 째 입니다. 처음 생각보다 괜찮은 수입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페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달러가 넘네요

지뷰에 비해는 적은 수입이네요. 캡쳐를 보시죠 딱 7일간의 수입입니다. 17.54 달러 한화로 16,258.83(일만육천이백오십팔원)원 이네요.
네이버 환율계산기 를 사용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이정도 돈이라도 벌수 있다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저번 글 처럼 분석을 좀 해보죠. 언짢게 생각 안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하루 제 방문자가 22일 903명 23일 683명 24일 658명 25 859명 25일 968명 27일 1048명 28일 4시 정도까지 1100명 일주일간의 총 방문자는 5119 명입니다. 하루 평균 731명 정도 되겠네요. 물론 봇 포함 방문자 수입니다. 계산 들어갑니다. 저번 글과 비교하기 위해서 똑같은 형식으로 작성 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의 총 수익 : 16258 원
일주일 동안의 총 방문자 : 5119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16258(원) / 5119(명) = 3.176(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3.176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번 수익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총 수익 : 2.81 * 912 = 2562 (원)
오늘 하루의 총 방문자 : 1200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2562(원) / 1200(명) = 2.135(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2.135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떻습니까. 올라갔네요.저번 글에서도 써놓았지만 이렇식으로 방문자를 돈으로 계산하는건 옳지 않은건 알고 있습니다. 통계의 편의를 위해서 이니 이해 바랍니다.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고 수입이 늘어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감소 할수도 있죠. 광고의 단가가 일단 중요합니다.(물론 1차적 문제는 블로그의 질 좋은 정보 들입니다. 질 좋은 정보들이 많고 방문자가 많다고 가정했을때) 아무리 광고 클릭이 많아 봤자 수입이 늘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제가 최고로 본 광고 단가는 1.8 달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애드센스 글을 본적 있는데. 광고가 블로그에 많으면 많을 수록 광고의 단가가 떨어 진다는 얘기를 봤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오늘 방문자가 엄청나네요. 올블로그에 올라와서 그런지. 허나 문제는 봇들이 많아서 신경쓰인다는 겁니다. 봇 차단 카운터 를 실행 시키자니 폭삭 가라앉을 방문자 수가 불을 보듯 뻔해서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5 21:07
보통하루 6개에서 7개 사이의 포스트를 썼고 심한 날은 하루 10건의 글을 썼습니다(우측의 캘린더 날짜를 눌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글을 1개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 수에 집착이 많은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방문자 수가 떨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방문자 수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실은 마땅히 포스팅할 주제가 없더군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던 방문자가 밑도 보이지 않는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하는걸 체감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최고 수준에 달해서 그정도 수준에서 방문자가 유지 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만 글을 안올리고 떨어진 방문자 수 폭이 너무 커서요.

이 관계를 그래프나 표로 표시 해 보고 싶지만 표본이 너무 작아서 불가능 하더군요(글 수나 방문 자 수, 글을 올리지 않은 공백시간).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어제 인가요. 다음 의 웹인사이드를 달았습니다. 방문자 분석 툴이죠. 테터툴즈의 리퍼러 통계와 별반 바를 바는 없더 군요 기왕 달았으니 활용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엔진이 반이군요

그래프 에도 나와 있는데 제 블로그(어느 누구의 블로그라도. 메이저 블로그 제외)는 방문객 유입의 상당 수가 소위 "대형포털" 이라 불리는 네이버와 다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 두 사이트에서 유입이 없다면 방문자 수는 반으로 줄어 들겠죠

이제 제목에 달린 기생충 이란 단어를 이해 하시겠죠. 글 뷰 를 늘리기 위해 과격하게 낚시성으로 달아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1인 미디어 라는 블로그가 포털이라는 큰 우리 안에 갇혀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방문자가 또 늘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22:22
수입이랄것도 없는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해보려고 합니다. 공개 하려는 이유는 조언을 더 받기 위해서 이고 이 수입이 일반적으로 얻을수 있는 수입인지 아니면 너무 부풀려졌는지 에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어제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다는 글을 올렸고 실제로도 애드센스를 어제(21일 목요일) 4시경 달았습니다. 오늘 하루가 지난 22일 금요일 오후 9시 전체 수입(애드센스 가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지 오후 4시쯤 되면 하루 수입이 초기화 되더군요.저는 한국 시간으로 따져서 계산해봤습니다)은 2.81$ 입니다. 너무 많은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에 2.81$ 라는게요. 제 블로그의 미약한 콘텐츠(콘텐츠라고 적긴 했습니다만 글을 얘기합니다)와 적은 방문자 수로 볼 때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수익이네요

옆에 캡쳐를 같이 올립니다. 구글 시간으로 하루 수입이 아닌 우리 나라 시간으로 하루 하고도 5시간 가량 지난 수입입니다. 대충 3$로 계산하면 한달 100$이 가능(이대로 포스팅 한다면 말입니다)하겠더군요. 이상할수 밖에 없네요. 부정클릭 인지도 의심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방문자 천명당 한번 클릭 정도를 예상 했기 때문입니다(거기다가 제 카운터-모든카운터가 그렇겟지만-는 봇을 카운팅 합니다). 어제 4시부터 오늘까지의 방문자는 약 1200명 가량 되는거 같습니다.

도아님께서 하신것처럼 방문자 수와 애드센스 수익을 비교해보면
(겨우 이 수익으로 뭘 비교하시냐 그러겠지만, 여러분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예를 들어 쓰는 것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환율로 계산 해보겠습니다. 현재 환율이 912(소수점 빼고 팔때의 시세입니다)원 입니다

오늘 하루의 총 수익 : 2.81 * 912 = 2562 (원)
오늘 하루의 총 방문자 : 1200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2562(원) / 1200(명) = 2.135(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2.135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도아님것과 비교했을때 조금은 차이가 나는군요. 저런식으로 방문자를 돈으로 환산해 놓으면 언짢으실 분들이 많겠지만 방문자를 돈으로 환산한게 아니라 변명으로 들리시겠지만 통계의 편리를 위해서 입니다.

이런식으로만 수익이 나온다면 애드센스를 달아놓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대로 애드센스 최적화 작업과 다른님들이 달아보라는 하단 링크 단위 광고 그리고 더 꾸준하고 영양가있는 포스팅을 한다고 가정할시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아직은 광고 저정도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광고의 증가는 좋은 포스팅 수와 비례해서 할 생각입니다. 벌써 광고를 늘리는건 시기상조 인거 같네요)

부정클릭에 대한 조언과 여러분의 수익과 방문자 수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앞으로는 하루 올리는 글수를 줄이려고 합니다 양보다는 질로 승부할 생각으로 포스트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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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21:14

방문자가 조금씩 늘어다나 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닷컴을 달아서 호스팅 서비스를 받고싶다는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데 그돈까지 지출까진 하고싶은 생각까지는 아직 없고 해서 광고 서비스를 달아볼까 하는데. 애드센스가 나을지 애드 클릭스가 나을지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애드 클릭스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거고 광고주들이 아직은 적지만 한국에서 운영하는 거니 일방적으로 부정클릭 같은걸로 고생하지 않을꺼 같고 수익을 빨리 받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애드 센스는 구글사에서 운영하고 수익은 애드클릭스 보다 크지만 부정클릭에 대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당해야 하고 수익금 받는게 오래 걸리고.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뭐 참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는 광고에 대한 인식이 나쁜것이 사실이죠 수익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죠(아무리 적은 돈이라도요) 광고는 일단 돈을 위해서 다는거죠 뭐 재미로 달았다는 것도 속에 내포 된 의미는 적은 돈이라도 받아서 블로그를 더 좋게 하든(뭐 그건 블로거의 마음이고요) 다른 일을 하든 쓰고싶으니까 광고를 다는거겠죠 아닌가요? 반론 있으시면 달갑게 받겠습니다.

뭐 위의 얘기는 여담이었고 제가 애드클릭스 애드센스 둘을 놓고 고민 하고 있다는 거죠 뭐 둘다 달수는 있지만 블로그를 광고 천국으로 만들고싶지는 않네요. 어찌해야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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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5: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호 신난다

자고 2시에 일어났습니다. 폐인같는 생활. 자고 일어나니 오늘 카운터가 393이네요 기분 좋은데요 아직 3시 밖에 안됬는데 말이죠. 자고 일어나니 붐업 갔다는 거랑 똑같은데요 네이버 붐업 모르시면 말구요(네이버 빠는 아니랍니다) 카운터에 너무 연연하는게 딱 블로그 초보 티가 나죠? 잘때도 블로그에 포스트 뭐 올릴까 생각하는 nob입니다 요새 블로그에 모든 힘을 쏟고있습니다. 오늘은 방문자 600도전을 해보고싶네요. 아 물론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어제 블로깅을 하다가 보고 웃은 단어 인데 어떤 분이 쓴말이었는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네요.)에게는 600은 엄청난 숫자에요. (마이너 블로거의 반대말로 메이저 블로거 가 아니라 귀족 블로거라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귀족 블로거님들은 하루에 몇천도 하시겠지만 말이에요. 오늘도 열심히~블로깅을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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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20:34

통계의 리퍼러 통계를 보고 있었는데 (솔찍히 어떻게 보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쳐다 보고있었다는 말이 옳겠죠. 그런데 1순위가 네이버 더라구요 그래서 주소를 따라 들어가 봤더니 한양대 에 관한 포스트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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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했죠. 등록한적이 없는데 왜 올라갔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하길 그럼 다른 포스트는 ?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말짱 꽝이더군요 한양대 하나 올라가 있던데 음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것도 상위에 나오더 군요 한양대 복장 이라고 치면 말이죠. 무슨 영문인지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말고 다른 블로그가 검색되는건지 몰랏는데 되는군요. 그래서 결론은 좋다 말았다 이겁니다. 뭐 등록 되어 있는줄 알았죠 쳇. 방문자가 늘어 가고 있네요 기분 좋네요. 계속 계속 유지 수준에서 그칠게 아니라 업을 시켜봐야겠어요 하루 방문자 3000명? 꿈은 클수록 좋지 않겠습니까. 아 그리고 분류 때문에 요새 애먹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어디 분류에 둬야할지 분류를 합쳐야 할지 하나 더 추가해야할지 분류좀 늘리고 포스트 많아서 멋있는 블로그가 되고 싶은데 말이죠. 또 하나 더 글씨가 너무 작나요?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03:42

하면 할수록 방문자가 늘면 늘수록 재밌네요

하지만 뭘 하던지 깊이 파면 어려워 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am 3:37 여러 사이트들 돌아다니면 이용법도 익히려고 하고있고

뭐 재밌는거 블로그에 옮길거 없나 찾기도 하면서

늘어날 방문자를 생각하면서 잠시 신나 있다가도

안되는게 있으면 막히는게 있으면 머리가 아파오는군요

산통인걸까요 ㅡㅡ;

블로깅을 하다보니 방문자 1000으로는 안된다

이런생각이 드네요

대형 포털에 등록하고 싶지만 아직 여건도 안되고 뭐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에 제 블로그를 광고해볼까 까지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블로그 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3일 밖에 안됬군요

티스토리 블로그 열어논건 5월쯤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손도 안대다가

지금부터 하려고 하니 힘들긴 하군요

힘든 만큼 보람을 찾아야 할텐데요

주저리 주저리..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03:31
가입이야 어렵지 않게 했는데

이용법을 모르겠군요

피드웨이브 이쁜데요 디자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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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웨이브



특히 오픈 블로그는 이용법을 더 모르겠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블로그


왜 이렇게 어렵나요 흐흑

하지만 블로그 방문자만 올릴수 있다면

무슨짓이든 하겠어요 ㅋㅋ

적절한 팁 알고계시면 리플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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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8 21:48

왜 갑자기 한글 키가 안먹히는거야;;

오늘 방문자가 171명이 넘어가고 있네요

어제에 비해서 많이 늘어난거 같은데

아직 만족할 수준 되려면 멀었네요

아직 많이 멀었죠

1000HIT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올랐네요


아 그리고 블로그 들러주시는 님들

리플 하나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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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8 02:02

제가 예전부터 불면증 아닌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심심해서 네이버 사전에 불면증을 쳐봤더니



불면증 [, insomnia]

불면증은 습관적 만성을 이르는 말이다. 짧고 단속적인 수면, 얕은 수면, 꿈을 많이 꾸는 수면 등 수면의 길이나 질이 문제로 되나, 실제로는 불면이 아닌데 불면으로 생각하는 신경증으로서의 불면증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이와 같은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은 항상 수면 부족을 호소하게 된다.

만성 불면증이나 습관성 불면증 등의 대부분은 이와 관계가 깊다. 뇌동맥경화나 고혈압으로 인한 뇌혈행 장애성 이외에 자율신경이나 내분비의 이상에서 오는 것, 정신병으로 인한 것이 많다.

뇌 얘기까지 나오고 참 더 싱숭생숭하네요

뇌동맥경화 ㅡㅡ;

아주 심한 불면증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제만 해도 6시에 잠들고

학기중에도 항상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

잠이 참 안온답니다

발을 주무르면 잠 잘온다
샤워를해라
따뜻한 물을 먹어라

뭐 그래서 별거 다해봤지만

효과는 없습디다

오늘도 벌써 2시

불면증 하니 다이나믹 듀오 불면증이나 들어볼랍니다

블로그, 방문자만 있으면 정말 재밌는거 일텐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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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