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팁닷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2.23 On20.net 매거진 을 받았습니다 (12)
  2. 2007.12.02 배너(banner)에 관한 잡담 (15)
TV/방송2007.12.23 20:06
제가 아시는 분들이 이 잡지에 실리셔서 신기하네요. on20.net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관련글:2007/12/18 - on20.net 로부터의 선물(완전뒷북))을 참고하세요.

얼마전 on20으로부터 매거진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 얼른 신청해버렸습니다. 운좋게 선착순에 안에 들었는지 오늘인지 어제인지 저에게 잡지가 날아왔네요. 너무나도 익숙한 누런색 봉투에 담겨서 왔는데 그 순간 뭘 먹고 있어서 먹으면서 읽을수 있었습니다.(전 뭐 먹으면서 뭘 보는걸 좋아해서요. 화장실 가서 책보는거 처럼요)

창간호도 아니고 창간 준비호 라고 되어있고 12월 12일자에 찍힌 잡지입니다. 50페이지 가량으로 잡지라고 하기에는 좀 적은 분량인건 사실인데 내용들은 잡지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내용이라고 해도 뭐 대단한건 아니고 블로거 분들이 쓰신 포스트 중에 on20으로 발행된 포스트. 또 그중에서 이쁘고 잘 쓰신 글들을 실으신것 같네요. 저도 on20 클로즈베타 부터 참여했는데.. 제 글은 없어서 섭섭했습니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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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화질이해바래요


시작은 블로거팁닷컴(http://bloggertip.com)의 zet 님 글부터 시작하네요. (zet님 글 잘봤습니다ㅋ)근데 여기 있는 글쓴이 분들의 글이 보통 두개정도씩 실려있는거 같네요. 한 사람껄 두개씩 실을게 아니라 더 많은 블로거분들을 참여시키는게 낫지 않을까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까.. 제가 알고지내던 블로거 분들이 눈에 띄어서 신기했습니다. 브리드 (http://breathe77777.tistory.com)님 글이 두개나 있으시더라구요. 깐쇼새우 만드는 방법 포스트가 눈에 띄네요. 웹에서도 봤는데 또 보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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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사진이 너무 이상하게 나왔네요. 폰카라서 흠흠.

아 그리고 양파맨(http://onionmen.kr)님의 글도 두개나 나오셨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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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맨님의 이 글은 웹에서 못보던 건데 잘봤습니다.

헌데 이 매거진의 단점이 보이는게(물론 창간준비호니까 단점이 안보이는게 이상하겠죠) 일단은 글씨가 너무 작아서 보기가 불편합니다. 제목만 크고요. 그리고 블로거들과의 인터뷰 이런게 있어도 재밌을거같은데요. 잘봤습니다. 다음 매거진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제글도 넣어주세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02 00:17

요새 블로그에 배너 교환하기가 유행인가보네요. 돌아다니는 블로그마다 배너를 붙여놓으시고 배너교환한다고 공지들을 써놓으셨네요. 썬샤인님 블로그(http://www.shinalog.com/)에도 배너 교환 얘기가 있으시고 제트님의 블로거팁닷컴에도 그런 얘기가 있네요.뭐 다른 여러블로거님들두 많구요. 블로그를 띄엄띄엄 하나보니 블로고스피어의 트렌드를 모르겠네요. 훈훈하기까지 한 배너교환 어찌보면 인맥의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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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님의 블로그.신날로그

생각을 해봤더니 싸이월드의 "일촌"시스템의 시초가 배너교환 이 아닌가 할 정도로 배너교환의 역사는 길죠. 홈페이지에 다다닥 붙여놓은 배너 왠지 그때는 보기도 좋았는데요. 물론 지금도 배너 보기 좋네요.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잘만드시는지 배너에서 눈을 떼지 못하겠네요. 배너의 매력 흐음. 뭐랄까요. 소속감이랄까요. 아니면 뿌듯함일까요. 하여간 배너는 뭔가 달라요. 링크로는 부족하구. 뭔가 눈에 띄는게 필요한데 너무 튀지도 않고 자기 블로그를 어필할 수 있는게 조그만 배너로 충분하죠.

지금 배너들은 사이즈가 200*50을 많이 쓰시는거 같더라구요. 전에 쓰던 배너들은 더 작았는데 말이죠. 요새는 모니터를 다들 큰걸 쓰셔서 작은 배너는 눈에 안보이시나?(ㅋㅋㅋ)

저도 유행에 동참해보고자 배너를 만들려고(사실은 만들려고 했던게 아니라 잠깐 만지작 만지작 거릴 생각이었는데) 두시간 정도 투자해봤는데. 아 역시 말도 안되는 허접한 실력으로는 안되네요. 다룰줄 아는 프로그램도 없거니와 어이없는 디자인센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전에 홈페이지 할때 배너도 제가 만든게 아니라 다른분이 만들어서 증정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이 참에 뭐 하나 배워둘까.

저도 링크보다는 배너 달아놓는게 좋은데. 뭔가 있어보인달까요. 저한테도 배너 코드 주시면 옆에다 달아놓을게요. 히히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