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8.01.06 20:41
예전에도 이에 관련해서 글을 쓴적이 있는데 왜 우려먹느냐 라는 분이 계실꺼 같은데 너무 편리해서 그래요. 그리고 다른 얘기니까 이해좀 바랍니다.(ㅋㅋ) (관련글 : 2007/12/25 - 크리스마스에도 반짝 :RSS 얘기)

항상 느끼던 새글(내 관심사와 흥미에 관한)에 대한 갈증이 해소됬습니다. 올블로그의 맞춤글과 새탭추가하기 로도 해소할수 없었던 저의 새글에 대한 갈증이었습죠. rss 감히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이라는 얘기를 드리고싶네요(ㅋㅋㅋ). 제가 읽고 싶은 성향의 글, 꼭 필요한 정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재밌는 글들, 알고 넘어가야하는 이야기들 제가 원하는 것만 골라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일단 rss의 최고장점입니다.(부작용 - 입맛에 맞는 글만 골라 보니 편협한 시각을 갖게 될수도 있음)

아침에 읽어나서 신문을 보듯이 아침에 일어나서 새 rss 목록을 보면서 커피 한잔과 시작하는 여유....를 가지고 싶습니다(그러고는 싶은데 이 암같은 존재, 늦잠때문에 ㅡ,.ㅡ). 제가 구독하는 rss들은 다 좋은 글들이라서 뭘 추천드리고 싶진 않구요. 잘보고 있다는 뜻으로 블로거와 블로그 그리고 rss에 대해서 코멘트 하나씩 남길게요. 한rss에 나와잇는 순서대로입니다. 구독한 순서대로 아님.

꼬이님의 ggoi's life - 사실 친하진 않지만 어쩌다가(아마도 에코님 블로그였던거 같음. 에코님은 사실 블로고스피어의 박경림같은 존재이심. 에코님은 블로고스피어 인맥대운하건설가능) 블로그에 들리게 됬고 정말 재밌는 생활속의 얘기를 사실적으로 써주셔서 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 보게됨.

이니스티아님의 brandpower of enistia - 구독한지 삼일정도 된것 같아서 아직 성향 파악이 안되고 있음. 주제는 확실하진 않고 저와 비슷한 여러가지를 취급하심. 블로그 접속 속도가 조금 느린거 같아서 아쉬움.

브리드님의 저스트 브리드 - 이분의 블로그도 딱히 주제가 없음. 구독한지 오래된것 같은 느낌이 듬. 여러가지 얘기들은 올라오는데 요리에 대한 아티클이 저의 흥미를 돋움. 거의 요리사 수준이심.

장형진님의 디자인니아 - 블로그 시작할때부터 알고 지내던 분인데 아직까지 건재하시면서 활동중임. 스킨제작에 대한 rss인데 저에게 썩 필요한 얘기들은 아니지만 말을 재밌게 하셔서 보고있음. 플르트뮤즈 s3 오픈 축하드립니다

데보라님의 러브레터 - 이분도 에코님블로그에서 알게된듯함. 미국에 사시는 분이라 rss가 항상 새벽에 깜빡임. 새벽에 자기전에 귀찮아서 안볼법도 하지만 특유의 재밋는 글쓰기 방법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킴. 미국에서 사시는 이야기들을 많은 사진들과 올리는데 쏠쏠한 정보들도 얻게됨.

러빙이님의 loving's story - 하악하악 사건으로 rss등록. 러빙이님은 은근히 저와 글쓰기 성향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요새 들어서는 아닌거로 판명. 글을 재밌게 쓰심.

박디님의 mad palace - 이분의 rss에 불들어오면 기분정말 좋음. 블로그 접으신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와서 기쁨. 블로그 시작할때부터 알던 분인데 운영체제와 서버쪽으로 정말 빠삭하심. 직접 서버를 운영해서 블로그를 돌리시는데 그 이유로 블로그가 먹통일때가 있음 -_-; 주제는 딱히 없으시고 여러가지 내용을 담으심. 저와 코드가 비슷하다고 생각함.

mepay님의 쇼핑몰 전문블로그 - 아직 언급할 단계가 안됨. 좀더 구독해봐야 할듯. 정보는 상당히 많음

에코님의 뉴 비기닝 - 블로고스피어의 마당발. 모르시는 분이 없으신것 같고 댓글 하나하나 쓰는데 정성을 들이심. 정말 친절하심. 구독한지 오래됬다고 생각함. 헌데 얼마 안된듯. 딱히 주제는 없고 보통 사는 이야기를 담고 계신데 간간히 올라오는 요리(베이커리) 포스트가 새벽녁에 사람을 편의점으로 향하게 함.

고스톱님의 오프티비 온블로그 - 이 rss도 좀 된거 같은데, 포스트들이 올라올때 있고 안올라올때 있고 규칙적으로 등록되지 않아서 아쉬움

buckshot님의 read&lead - 블로그 초창기부터 알고 지내던 분인데, 네이버에서도 찾을 수없는 희귀 정보들이 올라옴 구독하시면 남들보다 선구자가 될수있음. 헌데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있음. 제 글을 정말 좋게 봐주시는 분들중에 한분. 정말감사함.

박민철 님의 윌리엄파크 - 블로그 주제는 저랑 비슷함. 조금씩 친분을 쌓고있다고 제 스스로 생각중. 글을 상당히 잘쓰심.

달룡님의 달룡이네집 - 말이 필요없음

꿈꾸는 석쿤님의 꿈꾸는 녀석의 즐거운 이야기 - 블로거뉴스에 자주가시는것 같음.  요새 포스트 올라오는 속도가 예전에 비해 줄어든것 같은 느낌을 받음. 여러가지 얘기가 많음.

엘님의 낚시로그 - 아직도 모르겠음 엘님인지 옐님인지. 웃김

혀니님의 디자인엔터 - 하루에도 5개씩의 포스트가 올라옴. 헌데 블로그 제목대로 다 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임. 디자인의 ㄷ 자도 모르는 나지만 보면서 "우와~"하게 만드는 쩌는 포스트들이 올라와서 너무나도 잘보고 있음. 블로그시작할때부터 알던분.

zet님의 블로거팁닷컴 - 모르면 블로거아님.

yasu님의 사진,그리고 일상 - 사진을 상당히 좋아하시고 거기다가 잘찍으시는것 같다. 구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글들이 다 재밌다. 특이사항은 애드센스로 번돈으로 고가의 카메라를 사실정도로 잘 버신다. 비법좀 굽신굽신

파토님의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 - 블로그 제목으로 판단하면 시인인걸로 착각할정도. 주제는 정해져있진 않지만 요새는 블로거팁에 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온다. 초보분들한테 상당한 도움이 될걸로 예상

선샤인님의 신날로그 - 예전부터 왔다갔다 하던 블로그였는데 뜸해졌다가 다시 왕래중. 제 블로그에는 잘 안오시는것 같음. 블로그 를 잘 운영하는 방법을 원한다면 구독.

럭키남님의 어느날 대박 - 이분 성향 나랑 비슷함. 소녀시대 윤아를 좋아하심. 블로그가 날로 번성한다는 느낌을 받음. 재밌으신 분.

종횡무진님의 이모저모 - 블로그 시작할때부터 알고지낸분. 포스트 올라오는 정도가 들쑥날쑥. 바쁘신듯. 여러가지를 많이 다루는 블로그.

콜린님의 잡다구리한 블로그 - 제목그대로 (-_-);; 상당히 글을 재밌게 잘쓰신다. 재밌다기 보다 웃기다 라는 표현이 더 적절.

맨큐님의 한없이투명에 가까운 블루 - 사실 유명하신 블로거. 글을 정말 정성들여 길게 쓰신다. 저같은 날로 먹는 놈은 본받아야함. 요새는 글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느려지신듯. 바쁘신가보다


헉헉. 이거 일을 너무 크게 벌렸네요. 정말 오래걸리는군요. rss에 관한 얘기는 거의 없고 블로거분들을 제 멋대로 평가(?)해버렸네요 ㅡ,.ㅡ. 봐주세요. rss 라는게 자칫하면 인스턴트로 끝날수 있는 블로거 끼리의 관계를 좀더 깊게 만들어주는것 같음.

한줄요약 - 제 rss 구독좀. 굽신굽신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04 17:16
벼르고 벼르던 도메인을 이제서야 질러버렸습니다. 생각보다 도메인이 많이 싸더군요. 게다가 어제 입금된 애드센스 수익금. (관련글 : 2008/01/03 - 애드센스 수익 한달만에 손에 쥐다.)꽁돈도 생겼겠다 제 앞에 장애물이란 없었습니다.

예전부터 고민해오던 도메인이 몇 개 있었는데 여기서 좀 힘들었습니다. 무조건 .net 으로 사자는 마음은 굳혔지만 도메인 이름으로 고민했습니다. 대략 물망에 올랐던 도메인 후보들은

amablogger.net
onnob.net
nobtory.net
nobworld.net

이중에서 amablogger.net 이 결국 꽂혀서 구입해서 세팅하는중(?)입니다. 옆에 인기글도 도메인 바꾸느라 다 초기화되고.. RSS 주소도 바뀌어서 통합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거의 다 마무리가 됬는데 혹시라도 이상하게 작동한다던가 옛날 주소가 튀어나오면 신고해주세요. 아 맞다 트랙백 테스트를 안했네요. 얼른 해봐야겠어요. 블로그의 링크를 좀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는 nob'log는 잊어주세요. amablogger.net 으로 다시태어날게여(ㅋㅋ)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해봐야하는데 확실히 바꾸니까 귀찮네요. 건드려줄게 많아서 이거참. 애드센스도 영어로만 나와서 고치는중이구. 블로그뉴스도 탈퇴하게 생겼네여. 다시 가입해야 할까봐요. 올블로그는 rss주소 같은게 바뀌는데 블로거뉴스는 안바껴서 다시 가입해야할듯..

앞으로 amablogger.net으로 접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흰색 신발 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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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6 01:09
제가 좋아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사실 좋아한다기 보다 진리라고 믿고 있는 말인데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축구는 흐름 / 당구는 한큐 / 낚시는 타이밍 대충이런겁니다. 허접해보이지만 속 뜻은 깊지요.(ㅋㅋ)

예를 들어 축구는 흐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지고 있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클럽팀이 지고 있을때 축구는 흐름 이라면서 흐름만 잡으면 역전 시킬수 있다고 합리화 할때 쓸수 있구요. 당구는 한큐, 이런 얘기는 완전히 말리는 게임에서 상대가 놀릴때.. 당구는 한큐 라고 맞받아치면서 자기 스스로를 위로 할수 있지요.

이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말이자, 중요한 얘기인 낚시(낚시대 드리우는 낚시가 아니라 사람 낚는 낚시)는 타이밍. 말 그대로 낚시는 타이밍 이라는 얘기로 해석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좀 달리 좋게 해석하면 인생사 타이밍. 무슨 일을 하던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뭐 그런 뜻으로 저는 해석하는데요. 정말 이만한 진리는 없다고 봐요. 왠만한 고사성어,명언,교훈들 보다 훨씬 실생활에 유용하거든요. 근데 제가 뭐 인생은 타이밍이다 이런 주제넘는 인생 컨설트를 하려는게 아니구요. 블로그에 글을 쓸때의 타이밍에 대해서 제 경험에 비추어서 아주 살짝 쪼금 써볼려구요.

서론만 겁나게 길었네요. 일단 블로그에 글을 쓸때 "많은 분들이 내 글을 봐줬으면 좋겠다" 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실거에요. 저야 뭐 말할것도 없구요. 저는 환장하죠 거의 집착. 헌데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을 쓰신다고 해도 발행하시는 시간을 못맞추면 말짱 꽝이에요. 초절정 인기의 스타블로거님들은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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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발행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똑같은 글이라도 발행하는 시간에 따라서 읽는 방문자수가 달라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장 서민블로거적인 올블로그.기본적으로 올블로그에 글을 보내는데요. 별것아닌 팁인데요. 올블에 발행하실때 많은 분들이 읽게 하시려면 보통 11시에서 2시사이 그리고 저녁시간대에 발행하게 조절하시는게 좋아요. 식사를 마치시고 차 한잔 하시면서 읽을거리를 찾게 되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글을 인기글에 올리시고 싶으시면 새벽에 발행하는게 좋습니다. 새벽에는 적은 추천을 받아도 아주 오랫동안 인기글에 올라가 있거든요. 새글 올라오는게 적기 때문에.(올블로그 추천 시스템은 시간에 따라서 메인에 있는 글이 달라져요. 정해진 얼마간에 시간동안 추천이 없으면 순위가 하락하고 뭐 이런식라고 하네요)-라고 올블 운영자분이 어떤 포스트에 쓴걸 봤어요. 그런데 새벽에는 인기글이 되도 트래픽 유입은 정말 없어요. 저도 새벽에 글을 자주 써서 새벽 인기글은 자주 가봤는데 다들 주무시느라 바쁘죠. 새벽 올블은 한산해요. 정말 열심히 쓴글 많을 분들이 보게 하고 싶으시면 오후 5-7시 사이에 올리시는게 최고에요. 아침/새벽에 올리시면 글이 묻혀요.

진짜 승부처는 네이버/다음인데 이건 뭐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요.

아 그리고 트래픽의 크리티컬은 다음 블로거뉴스인데요. 우리같은 영세블로거에는 인기글에 올라가기가 하늘에 별따기죠. 저도 뭐 타이밍이고 자시고 올라간적이 한번밖에 없어서 모르겠어요.

이 글 쓰는데 정성을 들인건 아니지만 지금 시각이 1시 6분이니 너무 늦게 쓴 글이네요. 묻히지 않기를 ㅡ,.ㅡ
쓰고나니까 왜이렇게 뻘글인지 모르겠네요.(ㅋㅋ) 서론만 길고..머리속으로 생각은 엄청했는데 이건 뭐. 악플만 달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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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4 22:28
안녕하시렵니까. 오랫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릴까합니다. 저에게는 지금 20장 가량의 초대장이 있구요. 선착순대로 그냥 나눠드릴생각이에요.

2007/12/11 -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20장) [종료]
2007/11/30 - 티스토리 초대장 3차 배포 (30장) [종료]
2007/11/14 -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40장) [종료]
2007/09/10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종료]

와우. 벌써 다섯번째로 배포하는거네요? 저도 모르게 벌써 이정도나 됬네요. 옛날에는 초대장이 인기가 많았는데 요새는 초대장 약빨이 많이 떨어진듯하네요. 일단 그 얘기는 제껴두고요...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개설한 블로그 가보면 글 하나도 없고 이러면 좀 그래요. 아예 블로그 건드리지 않으실분은 다른분들을 위해서 신청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가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좋구요. 없으시다면 어떤 블로그를 만드실지 한마디 적으셔도 좋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필수 ㅡ,.ㅡ 구요. 비밀글로 적으셔도 무방합니다. 아 또. 초대장 달라는 리플은 이 글에다가만 달아주세요. 관련도 없는글에 초대장 달라고 하셔도 ;; 어떻게 도리가 없습니다. 이글에다가만 리플을 해주시구요.

하핫 이건 티스토리 CF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블로그 하실분만 신청해 주세요 ^^;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18 16:39
어제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답방 다니다가 jisoo님의 블로그를 가게됫는데 바탕화면을 정리하셨다고 포스트를 쓰셨더라구요. (관련글보러가기)

포스트를 보다보니까 친구의 피씨도 저런 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데 무슨무슨 스킨을 쓴다고 하는거 같아서(? 그냥 친구가 ~~쓴다라고 했었는데 제가 듣기에는 스킨이라고 한거같았음) jisoo님께 물어봤더니 rocketdock 이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당장에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버렸습니다.

rocketdock 다운로드 받기(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예 없네요


설치한 결과 안그래도 깔끔하던 저의 바탕화면이 더욱더 깔끔해 졌네요. 유틸과 HTS프로그램 게임 이렇게 분류 해놨는데 와 너무 삭막하네요? 괜찮은 바탕화면 어디 없을까요..허헛 전에는 레이싱모델 구지성 바탕화면으로 해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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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15 17:35
나의 추천 글

이제 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맞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좋네요(?). 방학하기 이주일 전에도 집에 왔었는데 그때는 없던 게 생겼네요. FTTH 광랜으로 바꿔져있군요. 동생이 영향력을 행사했나봅니다. 뭐 속도가.. 좀 빨라진것 같기도 하네요.

어김없이 오늘도 블로그를 하는데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끄적여볼려구요. 블로그를 이번 6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7개월째 하는중인데(중간에는 포스팅이 뜸했음.2달쯤..?) 블로그를 하면서 좋을때. 현실적인 걸로만 적어볼게요. 다른사람이 내글 읽고 리플 달아줄때 이런 정석적인 얘기 말고 조금은 다른 노선으로 생각해볼려구요. 100퍼센트 주관적인 제 얘기 입니다.

낚시에 성공했을때.
이거 좀 옛날일인데. 또 다시 언급하려고 하니까 좀 죄송한 감도 있고. 심했다는 느낌도 받습니다.(낚시가 잘못됬다기보다 소재가 좀..) 허나 그 당시에는 생각도 오래하고 공을 많이 들여 만들어낸 낚시 포스트 였기에 많은 분들이 낚여주시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어쩌다보니 올블 추천글까지 올라가서 더 많은 분들이 낚이셨었죠. 재밌다 유쾌하다 라는 분들도 많았지만 악플도 좀 많아서. 훗날 낚시 활동이 위축되서 지금까지도 그영향으로 낚시포스트를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아마 최고 인기글이 아니었나 싶네요 관련글 : 2007/07/04 - [속보]"블로그에 댓글 없다" 비관자살

구글수표 받을때.
처음 달때 의심반 설레임반으로 달았다가 수입이 조금씩 생기고 핀이 오니까 "오호라.. 진짜 돈이 생기려나" 그러다가 수표가 오니까"괜찮은데?" 로 생각을 바뀌게 했던 애드센스. 돈 싫다는 사람 어딧겠냐마는 내가 몸 움직여서 번게 아니라 내가 키보드/마우스 까딱까딱 하면서 받은 불로소득 이라고 생각하니까 기분 좋던데요. 뭐 이때까지 한번 받아봤지만.(중간에 수표가 안와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오래걸렸다..) 관련글: 2007/12/04 - 애드센스 수표 환전여행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받을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클릭영역 감소로 수익이 거의 없어졌습죠.

RSS 구독자수 늘어날때.
RSS 구독하기를 블로그 초기에부터 달았었는데 구독자가 없어서 그냥 없앴다가 얼마 전에 확인해보니13분이 구독하고 계시더군요.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우측 사이드바에 이쁘게(?) 달아놨습니다. 지금은 16분이 제 조잡한 글을 봐주시고 계시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방문자 늘어날때.
위의 RSS 구독자수 늘어날때 랑 일맥상통하는 얘기.

리퍼러에 야동 치고 들어오시는 분 찍혔을때
그냥 웃겨요. 그 검색어 치고 들어오시는 분에게 죄송하기도 하구요. 야동 대용으로 쓸 포스트가 없거든요.

포스트 쓸때.
주제를 잡아서 포스트를 쓸때에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이 읽어 주시고 어떤 댓글을 달아 주실까 하는 기대감과 혹시라도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어떤 기대감이랄까요. 이 글을 보고 공감 일으키실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다 제 얘기라서..ㅋㅋ

어어 이상하네요. 순간 생각한건 한 열가지 됬는데 글로 옮기려고 하니까 똑같은 얘기네요. 아 그리고 맨위부터 순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낚시 성공했을때가 가장 좋을때였네요. 포스트 쓸때가 제일 별로? 어어 그런 뜻은 아니구요..ㅋㅋ

다른 분들은 블로그 하다가 어쩔때 신나시는지 궁금하네요. 리플 ㄳ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01 01:26

이번에도 티스토리 초대장이네요. 차고 넘치는게 초대장이라서(ㅋㅋ). 선착순으로 30분에게 보내드릴게요. 이미 있으신분은 신청하지마세요. 중복초대 안되요. 그리고 초대받으셨으면 좀 이쁘게 꾸미시지 왜 글이 0개 이신가요.흑흑. 블로그 진짜로 하실분만 신청해주세요. 받아놓구 썩히시지마시구요 ㅎ

꼭 적으셔야 하는 것.

e-mail/블로그가 없으시다면 블로그 만드실 주제/블로그가 있으시면 블로그 주소

e-mail 꼭 적으셔야되요 저번에 안적으신 분 있으시더라구요 ㅎ


많은 참여 바래요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1.14 19:26

다시 블로그 세계(?)로 돌아오니 옛날 같이 블로그 하시던 분들도 그대로 계시고 어쩐지 정겨운 느낌이 드네요.

그 사이에 티스토리가 정식 오픈했고 여러가지 업데이트가 됬다고 하여. 이것저것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남아있는 초대장을 봤네요 73장.

점점 마일리지 누적처럼 쌓여가는 초대장을 보면서 이대로 썩히지 말고 그냥 나눠드리자 하여 두번째 초대장 이벤트를 합니다. 저번에는 5장 정도 밖에 안한것 같은데 이번에는 73장 중에 40장을 나눠드립니다.

73장중 나머지 33장은 다음 이벤트에 나눠드릴게요. 한번에 73명에게 다 보내려면 너무 힘들거 같아서 말이에요. 좋은 뜻으로 하는 이벤트 죽자고 덤비진 말아주시구요.ㅎ

선착순 이라기 보다는 자기가 어떤 블로그를 하실것인지, 혹시나 블로그가 있으신데 티스토리로 옮기고 싶으시다면 전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은 기본적으로 써주셔야 되구요 ^^; 많은 참여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악! 리플을 달아주세요 이메일은 필수.


초대장 이벤트 종료하겠습니다. 다음 3차 이벤트에서 또 나눠드릴게요 ~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31 04:18
요새 바쁘게(?) 살면서 블로그는 거들떠 보지도 못하고 있다가 며칠 전부터 왔다갔다 하면서 글 쓸 틈을 찾고 있었는데. 갑자기 글을 무조건 써야겠다는 생각에(방명록의 종횡무진님..잘 알겠습니다) 새벽 4시에 키보드를 붙잡습니다.

정말 글 안쓴 사이에. 포스팅 거리들 참 많았는데 다 지나가 버렸네요. 흑. 지금 다시 쓰면 뒷북이라 하시겠지요. 세번 연속 연장전을 갔던 축구 얘기. 제가 본 영화들 얘기. 등등 포스트로 쓸만한 몇몇 주제들이 있었죠.

한번 글을 안쓰기 시작하니까. 손도 대기 싫다가, 또 막상 키보드를 잡으니까 글이 써지는게 이것 또한 신기하네요. 화려한 컴백은 아니지만 하여간 1주일(?)간의 공백을 깨고 쓰는 글이니 무슨 주제를 쓸까 생각하다가 애드센스의 센스의 대해서 살짝 씁니다.

아까 애드센스 수익을 확인하고 왔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평상시 하루 하나씩 포스팅 할때의 수익 만큼의 수익이 나고 있는 것 이었습니다. 꾸준한 포스팅만이 애드센스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지금까지의 생각이 빗나갔죠(물론 몇개월 블로그를 놀게 둔다면 수익이 날리 만무하구요). 그간 수익을 보니 글을 안썼는데도 하루 최저 0.8부터 최고 5.4달러까지 나오더군요. 참고로 지금 총수익이 150달러 정도 됩니다.

신기하지 않으십니까. 아직도 예전에 쓴 글들이 약빨좀 받고 있다 이거죠. 언제까지 갈런지는 모르겠네요. 거기다가 핀번호가 아직도 오지 않아서(7월 5일 출발) 재신청을 했네요. 다음달에도 돈 받기 글렀네요. 비활성화 안되고 받을 수 있을지(제로실버님께서 계정 비활성화의 쓴맛을 보셨다는 비보를 접했습니다. 안타깝네요.)

으악. 오랫만에 끄적이려니까 너무 어렵습니다. 역시 항상 글 쓰는 버릇 들였어야 하는데 아주 쪼오금 바빠가지구(뭐, 핑계죠. 일하는 것도 없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 쓰겠습니다.

새글도 올라오지 않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22 00:39
날씨는 무지 덥고. 방학은 한달째에 접어들고 있고. 제대로된 알바를 하나 해야겠다 싶어서(원래 하고 있었지만 짤렸음/짤렸다기보다는 사정이 있음)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오늘 얘기도 해보고 왔는데 내일 연락 준다니 뭐 기다리는 수 밖에 더 있나요.

싸돌아다니고 못만났던 사람들도 만나고 일(?)도 구하러 다니고 하다 보니 어이없게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도 못썼네요. 애가 아주 죽을려구 하는군요.

요즘 새에 재밌는 일들이 몇개 있었습죠. 맨유가 한국에 온 대사건. 경기 보다가 1:0 까지 보고 그냥 친구들 만나러갔습니다. 별로 썩 재미도 없고... 단지 호날두가 멋있다는 그정도? 

모든 포털에서 난리난 세기의 명화(?) 트랜스포머 도 봤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봤냐고는 묻지말아 주시구요. 정말 2시간 동안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이랄까. 재미 흥미 오락성 면에서는 최고 같습니다. "이런게 블록버스터다" 싶더군요.

첼시랑 삼성이랑도 경기 했다면서요? 그냥 얘기로만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돈벌이가 되는 모양입니다.

제 블로그 얘기로 넘어가면. 관리에 소홀 했음에도 방문자 분들이 많이 와주시어 감사합니다. 봇이 반이상이 넘지만 하루 500명 가량 분들은 인간들이시기에. 고맙습니다. 리플이 많으니깐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할일이 있다고나 할까? 그 분들 블로그에 또 놀러가봐야겠어요. 끌끌

또 얼마간 바쁠 것 같습니다 ㅎ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13 02:35
어제부터 인터넷 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이하 파폭)로 바꿔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터넷 익스플로어는 거들떠 보지도 않게 생겼네요. 처음에 파폭 안쓸때는 바꿔서 뭐하나 비슷할텐데 이런 생각으로 파폭을 안썼는데 어쩌다가 탭기능을 몇번 쓰다보니 파폭 매니아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가 익스

오페라 도 좋다는데 한번 써봐야하는건가. 일단 제가 파폭으로 된 제일 큰 이유가 탭기능이었습니다. 어찌나 편리한지 옛날(사실 며칠 전) 익스 쓸때는 여러개의 웹사이트 볼때(제 버릇이 그래요. 안끄고 여러개 켜놔요)는 창이 어지러웠는데, 파폭으로 바꾸고 나니 하나의 창에서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탭기능이란게 참 좋네요. 몇개의 탭까지 열리나 실험은 안해봤는데 몇개까지 열릴까요?

그리고 탭 새로고침 기능과 모든 탭 새로고침 기능. 이것도 좋더군요.

또 파폭 쓸려고 알아보다가 확장기능이란 거에서 또 놀랐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건 두개 인데요.(사실 잘 몰라서 뭘 써야할지 모르겠음)하나는 faster fox 랑all-in-one-gestures 입니다. faster fox같은 경우에서 브라우저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faster fox에 적응되서 빠른지 느린지 모르겠구요. all-in-one-gestures 이게 진짜 물건입니다. 마우스만으로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새창으로 열기, 새탭으로 열기 가 가능합니다.

잠깐 설명하면 우클릭 상태에서 마우스를 왼쪽으로 끌면 뒤로가기, 우클릭 상태에서 마우스를 오른쪽으로 끌면 앞으로가기, 우클릭상태에서 아래로 끌면 새창 열기, 위로 끌면 새탭으로 열기.

파폭 때문에 웹서핑이 더 재밌어집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가서 댓글 남기기도 훨씬 편하구요.

파폭 보안 기능이 좋다는데. 체감한 건 없습니다. 보안 기능에 대해서는 쉿. 단점이라면 인터넷뱅킹 같은게 안된다는데(플러그인을 불러오면 된다는데) 파폭깔고 인터넷 뱅킹 사용안해봐서 모르겠네요. 또 단점 뭐가 있을까? 아 처음 파폭 하실때는 플러그인 몇개를 깔아야되요. 뭐 자동이라서 불편한점 못느끼실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구글 툴바 지우고 씁니다. 화면 더 크게 보려구요. 파폭에 관심있으시면 아래에서 다운받으셔서 쓰세요. 강력추천.

*아 그리구 괜찮은 부가기능 추천좀 해주셔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30 18:21

1인 1블로그 시대. 누구나 블로그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 시대가 오고있습죠. 기왕 할꺼면 자기 블로그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 주는게 좋겠죠.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됬지만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걸 느낍니다. 제가 느낀 방문자를 올릴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써 볼까 합니다. 지극히 제 생각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양질의 포스트 들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힘든게 좋은 포스트를 쓰는거구요. 포스트를 쓰는 시간보다 포스팅거리를 찾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려야 잘된거라고 할 수 있겟네요. 생각을 하면 할수록 포스팅 거리를 찾으면 찾을 수록 양질의 포스트가 나오는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떤 내용의 글을 쓰는게 좋을까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자신의 블로그가 "하나의 주제" 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만 전문적으로 쓰는겁니다. 만화면 만화, 전제 제품 관련 블로그, 게임이면 게임 이런식으로요. 허나 이런 것들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전문적 지식이 없으셔서 포스팅 거리가 없다구요? 걱정하실거 없습니다. 저도 심하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뭘 쓸까요. 제가 추천하는 건 세간의 화제거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블로그에 담는겁니다. 단지 자신의 생각을요. '나는 이 사건에 대해 모두가 생각하는 것 처럼 생각치 않는다. 나는 다른 시선에서 보겠다' 이런게 바람직 하겠죠. 글을 못쓰신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불평할 거 없습니다. 쓰다 보면 실력이 늡니다.(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포스트를 썼으면? 이제 뭘 하죠 자기 블로그에 이런 좋은 글들이 있다는 걸 알려야겠죠. 저는 네이버 다음 이런 대형포털에 등록하는 건 추천 하지 않습니다. 등록도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죠. 등록 됬다 하더라도 이미 쓴 포스트 들은 화제(혹은 유행)이 지나버려서 검색으로 들어오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올블로그(이하 올블 http://allblog.net)에 가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올블의 능력을 그리 믿지 않았습니다. 리퍼러 통계에서도 별로 잡히지도 않았구요. 헌데 요새는 올블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처음방문자의 1/3 정도가 올블에서 유입됩니다.

올블의 강점 몇가지를 얘기하면 올블에 자기 블로그를 등록하면 대형포털에서 자기의 포스트가 나온다는 겁니다. 이 사실이 중요하죠. 저도 처음엔 몰랐지만 등록 되지도 않은 네이버 다음에서 제 포스트가 나오길래. 여러 블로거 님들에게 질문 했더니 위의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올블 그 자체에서도 방문자가 들어온다는 것은 당연하구요. 올블 관련 포스트 보기
올블로그에는 추천시스템이 있죠. 아까 말씀드린 화제거리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쓰라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화제거리는 검색이 많이 되고 그러면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될 확률이 생기게 되죠. 이게 일종의 꼼수 같지만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포스트면 추천을 받게 되고 올블 메인에 자신의 블로그나 나오는 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또 말씀 드릴껀 포스트를 자주 쓰라는 겁니다. 유사한 포스트 내용중에서도 검색엔진에서 더 상위를 차지 하게 됩니다. 최근 글 순서로 나오더군요.

상위에 올라가면 방문자들이 더 많아진다는 건 설명 안드려도 아실겁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인터넷을 하다보면 위쪽의 있는 글부터 읽으시지 않습니까.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많이 들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기가 다른 블로그 안들어가면서 자기 블로그에 방문자가 생기길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죠. 다른 분들의 생각에 자기 생각을 리플도 달고 서로 왕래하고. 이런게 블로그의 꽃 아니겠습니까. 덤으로 방문자도 늘겠지요. 포스팅 거리도 얻을 수가 있구요.

퍼오는 자료를 줄이고 자신만의 블로그 색깔을 나타내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퍼온 자료들은 어디서든 볼 수 있죠. 꼭 님의 블로그에 와서 볼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블로그 색깔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저 역시 이 점에서는 아직 멀었습니다. 제일 힘든 일이라면 힘든 일이죠.

이제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들을 적어보죠. 스팸 트랙백을 걸지 마세요. 스팸 트랙백이라는게 뭐냐면 인기글 상위에 올라간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서 자기 블로그로 한명이라도 더 들어오게 하려는 아주 예의없는 행동입니다.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인기 드라마 동영상 퍼오기. 음악 퍼와서 블로그 도배하기 이런것들도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드라마 동영상, 음악 이런걸 블로그에 해놓으면 방문자는 하루 오천명 이상도 가능할 겁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저작권을 다 지키면서 할수는 없지만 저렇게 대놓고 위반하시는건 문제가 있죠. 변명의 여지도 없구요. 소위 "정크 블로거"라고 불리죠 수익을 위해서 아무거나 퍼다 나르는 사람들이요

다른 분이 쓴 글을 자기가 쓴 것 처럼 바꾸지 마세요. 글을 퍼오시려면 일단 글을 쓴 분에게 양해를 얻고 출처를 명확히 밝히시고 링크도 걸수 있으시다면 거시는게 좋습니다. 아예 퍼가는걸 금지하신다. 허나 그래도 꼭 알리고 싶은 만큼 좋은 자료다 싶으면 링크만 거시면 됩니다.

퍼오기만하는는 정크 블로거들은 블로그 짤리는 건 약과고 법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또한 다른 블로거님들이 곱지 않게 보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01:21
광고의 홍수에 살고있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TV, 라디오, 길거리 홍보물, 현수막, 인터넷의 대형포털 이제는 블로그 까지 이제 광고가 없는 곳은 없죠.

구글 광고 애드센스가 보편화 되었고,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를 쓰고 계시죠

광고 옹호론적인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든 어디든 귀동냥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면 광고에 대해 보기싫다 짜증난다는 얘기들이 참 많습니다. 다 이해 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보기 싫다는데.

단 이해 할 수 없는건 광고를 단 블로거들을 싸잡아서 욕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깟 푼돈 벌어서 뭐하냐는 얘기들이죠,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광고를 게재 하는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무지한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들은 성인 군자라도 되는 것처럼 나는 돈 없이도 산다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자기 블로그에 광고 달고 돈 받는게 잘못입니까.

또 무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이윤을 더 내기 위해 자기 물건을 알리겠다는 광고주의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광고란게 뭡니까 자기네들의 이념 창조물, 행사, 상품(요새는 다 상품이지만)에 대해서 알리는 거 아닙니까. 정당한 대가를 내고 알리겠다는데 그게 왜 나쁜건가요.

이렇게 제 생각만 얘기할 게 아니라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고려해봅시다.

감정적으로 광고에 대해 옹호하고있지만 광고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수익만을 위해 키보드가 고장나서 콘트롤 과 C 와 V 만 사용할수밖에 없는 정크 블로거들에게 뭐라고 하시는 거라는 건 알겠지만 비난의 화살을 다른 쪽으로 돌리지 마시란 얘깁니다.

이렇게 쓰고 나보니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제가 찔려서 제 자신을 변호하는 것 같아 글이 추잡스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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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23:15

오늘 방문자가 많네요. 물론 다 봇이지만 순수 방문자만 3천명 가량 된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몇가지 블로그가 바뀐 점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상단에 250*250 구글 광고 두개를 떼어버리고 상단 우측에만 300*250 하나만 달았습니다. 몇일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단에 구글 패키지 다운로드 추천 광고와 애드센스 가입 추천 광고를 텍스트로 넣어보았습니다. 이미지로 넣을까도 생각해 봤지만 너무 지저분해 지더라구요.

지금도 많이 고민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데 분류를 바꿔버리고 싶은데 뭐로 바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 좀 많이 해봐야 할 사항 인것 같습니다.

방문자 1600명이 넘었지만 감흥이 없습니다. 다 봇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처음 시작할때는 방문자 조금만 늘어도 그리 좋더니. 봇의 정체를 확실히 깨닫고 나니 방문자는 의미 없다는 걸 느낍니다.

제 생각에는 제 광고 배치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페이지 뷰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늘었는데 애드 센스 수입은 그대로 라는게 이상합니다.

항상 저에게는 조언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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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17:21

싸이월드를 아시나요. 한때 우리나라의 미니홈피 열풍을 불러 일으킨 주범이죠. 지금은 그 때에 비해서 덜하죠(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 뒤를 따라서 여러 포털들도 비슷한 미니홈피 서비스를 시작했죠. 아이러니 하게도 싸이월드도 이제 대형 포털에 속하죠. sk 에서 인수 했으니까요.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잠깐 비교하자면 블로그는 미니홈피나 마찬가지로 접근성이 좋죠. 블로그 세계로 들어오는 데 별로 힘이 들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블로그 제공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일단 제가 서비스 받고 있는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구글, 이글루스 등등. 이 점은 앞으로도 많은 블로거들이 생겨 난다는 얘기구요. 미니홈피를 대체하는 블로그가 이미 미니홈피를 넘어서고 있죠.(뭐 이렇게 쓰고있지만 미니홈피와 블로그 는 비교가 안되죠)

또, 미니홈피의 일촌 못지 않은 트랙백. 블로그를 하게 하는 재미죠. 미니 홈피 스킨과는 다르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고칠수 있다는 게 블로그의 다른 매력이구요. 자기글을 읽어주는 건 미니홈피 블로그 다를게 없네요, 블로그가 더 접근이 용이하긴 하지만요.

앞으로 블로그의 전망은 밝습니다. 대형 포털들은 블로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다음 우리나라 대형 포털만 하더라도 블로그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 메인에 블로그를 올리는 걸 마다 않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에서 이용가능한 콘텐츠가 무한 하다는 얘기겠지요. 또 블로그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늘고있습니다. 제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구글 사의 애드센스, 다음 의 애드클릭스, 그리고 올 하반기에 서비스 한다는 소문이 있는 야후의 오버추어 등이 있겠죠. 구글이 먼저 시작해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죠. 향후 판도가 어찌 변하는지는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써놓고 보니 이상한데 요점을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어디 블로그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만 기업들이여 블로그에 마케팅 하라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것도 블로그가 크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제가 쓴 내용과 일맥상통 하는 내용이라 생각되네요.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에 또 올라가 있더군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5 21:07
보통하루 6개에서 7개 사이의 포스트를 썼고 심한 날은 하루 10건의 글을 썼습니다(우측의 캘린더 날짜를 눌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글을 1개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 수에 집착이 많은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방문자 수가 떨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방문자 수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실은 마땅히 포스팅할 주제가 없더군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던 방문자가 밑도 보이지 않는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하는걸 체감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최고 수준에 달해서 그정도 수준에서 방문자가 유지 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만 글을 안올리고 떨어진 방문자 수 폭이 너무 커서요.

이 관계를 그래프나 표로 표시 해 보고 싶지만 표본이 너무 작아서 불가능 하더군요(글 수나 방문 자 수, 글을 올리지 않은 공백시간).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어제 인가요. 다음 의 웹인사이드를 달았습니다. 방문자 분석 툴이죠. 테터툴즈의 리퍼러 통계와 별반 바를 바는 없더 군요 기왕 달았으니 활용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엔진이 반이군요

그래프 에도 나와 있는데 제 블로그(어느 누구의 블로그라도. 메이저 블로그 제외)는 방문객 유입의 상당 수가 소위 "대형포털" 이라 불리는 네이버와 다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 두 사이트에서 유입이 없다면 방문자 수는 반으로 줄어 들겠죠

이제 제목에 달린 기생충 이란 단어를 이해 하시겠죠. 글 뷰 를 늘리기 위해 과격하게 낚시성으로 달아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1인 미디어 라는 블로그가 포털이라는 큰 우리 안에 갇혀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방문자가 또 늘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5 15:08
제 블로그는 인터넷 익스플로어에 최적화 되 있습니다만. 요새 파이어 폭스를 쓰는 블로거 분들이 많더군요.

어제 인기글 스크립트 작업을 하면서 밀크님과 밤하늘님께서 제 블로그를 파이어 폭스로 보면 광고와 인기글 목록이 이상하게 출력된다는 제보를 받고 저도 파이어 폭스를 설치해봤는데 쇼크를 받고 말았습니다. 파이어 폭스로 제 블로그를 블러오면 인터넷 익스플로어와 다르게 보이더군요. 이런 충격이 있을까요 사진으로 비교해보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이구 이런

원래는 옆으로 퍼져야 하는 인기글 목록이 이런식으로 출력되더군요. 해결책을 찾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블로그는 인터넷 익스플로어 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아 그리고 파이어폭스 기능 좋은거 없나요? 저는 좋은걸 못느끼겟더군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3 13:49

요새 블로그를 하는 인구가 굉장히 많은 거 같네요. 기사를 보니 초등학생들도 자기 비밀글을 담아두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쓴다네요. 저 정도면 말 다했죠 뭐. 전국민 1인 1블로그 시대가 올 수도 있겠죠

블로그를 하면 좋으 점이 참 많죠. 저의 관점대로 좋은점 몇개를 짧게 끄적여보려구요.

내 생각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거. 제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제 잡생각과 세간의 화제거리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고 있는데 일단 그 의견을 마음대로 쓸수 있고(특정 정당 지지는 빼고요-선거법때문) 제 생각을 다른 사람들이 읽어줍니다. 그게 일단 최고라고 봅니다. 단지 읽어주기만 하는 행동 자체로요. 실 생활에서도 자기말에 귀 기울여주면 좋지 않습니까.

제 의견에 대한 반응을 볼 수있다는거죠. 아직은 제 블로그가 크게 활성화 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볼수 있죠. 관련 주제 글에 달린 리플에서요. 제 블로그 에서든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가서든 어떤 사건(예를 들어 요새 화제가 되고있는 선거법)에 대해서 그 사람의 뇌 속을 읽을 수 있죠.

지식이란게 늘어나더군요. 이번 애드센스를 달면서도 참 밀크밤하늘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그런거 하나 하나가 지식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글도 달고 많은 것들을 배워옵니다. 제 블로그도 지식의 장이 되면 좋겠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죠 지식으로 꽉찬 블로그를 보면 뭐 먼저 봐야할지 몰라서 뭘 먼저 볼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되더군요

끄적이고 나니 그게 그거 같네요 참 글 재주 없네

줄여보면 이런 내용이 되겠군요 블로그를 하면 자기의 생각/지식을 담을수 있는 열린 공간이 생긴다 뭐 이정도 겠네요

제가 갑자기 블로그 하면 좋은 점을 쓴 것은 앞으로 블로그 시장에 대한 전망을 생각 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써봤습니다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1인 1블로그 정도까지 블로그 시장이 커져서 블로그를 거치지 않고서는 기업이 수익을 낼수 없는 모델을 생각했었습니다. 이 얘기는 나중에 글을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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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03:08

벌써 새벽 3시가 됬네요. 지금 저는 애드센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뭐 배치라던가 광고글의 색깔 이런거 부터 몇개까지 달아야 하는지 이정도까지요

일단 제 블로그가 바뀐걸 그리고 바뀌어 나갈걸 몇개 설명 해야겠네요. 뭐 거창한건 아니구요.

첫번째, 가장 큰 변화는 애드센스 입니다. 벼루고 벼루다가 어제(시간상으로는 엊그제네요)신청을 하고 오늘 달았습니다. 수익을 크게 기대하지 않지만 수익을 바라고 단 광고입니다. 거짓말 없이 말이죠

두번째, 검색엔진에 등록중입니다. 일단 네이버와 다음에만 등록 을 했고 등록 심사 중입니다. 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해두는게 좋다는 얘기해 혹해서 일단 등록은 시켜놓았습니다. 옛날 홈페이지 할때도 그랬지만 뭐 답변 오기까지 한달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분류가 추가 되었고 분류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아무도 눈치 못채실거에요). 허나 추가된 분류도 그리 좋진 않구요 그냥 조금씩 채워볼 생각입니다. 채우다 안되면 분류를 합치거나 삭제할 생각입니다.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밀크 님의 지도 하에 열심히 작업중이긴 한데 애드설치를 설치한 지금도 회의적입니다. 첫술에 배부르랴 마는 오늘 하루종일 달아놔봤지만 노출수만 클뿐 별 게 없더군요.

얼마간 해보고 또 애드센스 관련글을 올려놓겠습니다. 그럼 좋은 새벽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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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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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00 달성하겠군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카운터를 들여다 보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어제 목표가 600명을 채우는 거였는데 어제는 못채우고 오늘은 채울꺼 같네요. 캡쳐 절묘하지 않습니까 어제와 오늘의 방문자가 똑같죠 현재 시각이 9시 니까 700명 도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예측을 해봅니다. 가파르게 올라가다가 이제 정체 되는 구간인가 봅니다. 하루 40 명에서 시작해서 올블로그 같은 메타 사이트에 등록하니까 점점 방문자가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600명 선 까지 왔네요. 제 블로그를 자주 들락날락 거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카운터 중독 인가봅니다. 블로그의 반이 카운터 얘기니 말입니다. 약쟁이 보다 무서운게 카운터 쟁이 라는데 그리 될까 무섭군요.

조금씩 블로그의 틀이 잡히고 있다는 혼자만의 자기 위안성 생각이 듭니다(아직 멀은거 잘알고 있으니까 지적까지는 해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중에 방문자가 더 늘고 블로그 수준이 더 높아지면 이때까지 카운터 와 포스트 수의 변화 방문자 수의 변화에 대해서 글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이제 또 다시 블로깅 거리를 찾으러 가봐야겠군요. 이따 또 글적으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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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