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7.09.11 01:41
정말 날씨가 화창하네요. 어디 놀러가고 싶은 날씨입니다.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사실 조금 덥긴했죠)

오늘 블로그 관리 화면을 보고 놀랐네요. 이때까지 별 관심도 안두고 있었는데. 순가 스쳐지나가듯 봤는데 댓글이 은근히 많더군요. 블로그 초반에는 참 댓글 구걸 많이했는데. 뭐 지금도 구걸하고 있긴 하지만요..ㅋㅋ

블로그 중간평가라고나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문자도 은근히 7만명


방문자 7만 8천명은 맞지만. 솔직히 얘기하면 봇이 반이상이구요. 개설일일 5월 24일이라고 되있는데 만들어만 놓고 글을 한개도 쓰지 않았었다가 6월 20일 정도 부터 글 하나씩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3달 좀 못됬죠. 블로그 시작한지

보시면 글은 138개 대략 블로깅 시작한 날부터 80일 지났으니 하루에 1.7개(엥 왜이렇게 많지)정도 되네요. 굉장히 많네요. 블로그 초기에 너무 열정적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초심으로 돌아가야할텐데 말이죠.

댓글은 1473개 글 하나당 10개 가량이 달렸네요 그중 반은 제 댓글이니 글 하나에 댓글 5명 정도 달렸다고 보면 되겠네요. 우와 이것도 은근히 많네요. 어제 쓴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리는 거에서 댓글 폭발했더라구요. 초대장이 5장 밖에 없어서 많은 분들께 못드린게 아쉽네요.

제가 가장 중요케 여기는 방문자 이때까지 78131명의 방문자(봇 포함)가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네요. 78131/80(일) 로 나눠 보면 하루 평균 976명의 방문자가 찾아주셨습니다. 이 또한 심하게 많네요. 대략 봇 빼면 하루평균 500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봇을 빼면 500명도 안되려나..? 하여간 봇이 대부분 차지합니다. 카운터 뻥튀기 라고 해야겠죠.

방명록 201개. 388명당 1개씩 방명록이 써졋네요. 역시 방명록은 어렵네요.

좀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항상 각오만. 작심삼일이란게 문제.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1 20:31
블로깅을 하면서 블로그를 기억하는건 좋은글과 좋은 블로그의 디자인 강렬한 첫 메인 이미지라는 걸 생각하게된다(예를 들어 학주니 님의 불타는 로고라던가 밤하늘님의 깜찍한 플래쉬 메인 이미지: 소리 끄느라 고생했다는..)

그런데 내 블로그는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다 좋은 글이 있는것도 아니고 블로그 디자인(원작자인 idev 님 잘쓰고 있습니다)은 이쁘지만 내가 디자인 한것도 아니고 어딜가나 있는 디자인이고 강렬한 첫 메인 이미지가 있는것도 아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메인이미지로 방문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하려고 해봤다. 하지만 좋은 이미지 찾기가 쉬운게 아니다(저작권 문제를 떠나서)

그래서 한번 내 이미지에 맞게 제작하려고도 생각을 해봤지만 웃음만 나오는게 할줄 아는 디자인 관련 프로그램이 한개도 없다. 좀 배워놓을걸 그랬다

위의 얘기는 여담이었고 그래서 내 블로그에 맞는 이미지를 찾아보려고 했지만 허사였다. 남들이 자기 블로그에 맞게 만들어 놓은걸 가져올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이런 얘기하는것도 웃긴것이 자기 블로그를 기억하게 하려면 좋은 포스트만으로도 된다. 하지만 글쓰기 능력이 아주 부족한 나에게는 강렬한 첫 메인 이미지 같은 술수를 쓰지 않으면 내 블로그를 기억 해주지 못한다는것이다.

펜을 칼보다 강하다지만 나 같은 블로거 에게는 이미지는 펜보다 강하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23:54

오늘도 블로깅을 하다가 남의 카운터를 물끄러미 처다보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주제에 방문자가 많구나 이런 활동을 하니까 방문자가 많아지구나 뭐 이런식으로 저 스스로의 분석을 하면서 말이죠 방문자에 연연하지 말고 리플하나 달아주시는 고마운분들 이나 생각하고 성의 껏 다시 리플에 리플달자 이런생각은 하지만 방문자가 늘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오늘은 500명은 방문객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셧네요. 이렇게 하루하루 방문자가 늘어가는 만큼 기분좋은 일은 없는거 같습니다 제 의견에 귀기울여주는 사람이 있으니 좋지 아니하겠습니까

포스트를 보시는것만 해도 황송할 따름인데 격려글 하나 관련 의견 하나 까지 남겨주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가는거 같습니다. 이런분들때문에 블로그 할맛이 납니다(아 물론 방문객 님들한테도 감사한건 당연합니다) 새로고침 하면서 늘어가는 방문자를 봅니다 막장인정인가요? 방문자만능주의로 만연한 nob 누가 따끔하게 혼내 주시죠
ㅋㅋㅋㅋ

시간이 벌써 11시 47분을 지나고 있군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이런 심야 시간대가 더 블로거 여러분들이 활동을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들 저같은 올빼미 족이신가. 세상은 넓고 블로깅 할것은 매우 많습니다.

또 블로깅 거리를 찾아 헤메는 한마리 하희라 nob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9:11
블로깅을 하다가 제 블로그가 많이 멀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메이저 블로거 님들의 블로그를 보면 각자의 색이 있는거 같습니다. 향기가 있다고나 할까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세분화 시켜서 그 분야의 특화된 블로그가 되는거 같은데 제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잡다한 제 생각만 늘어놓고 있으니. 물론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고는 생각은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포스트 수가 늘면서 글이 정리 되고 분류가 세분화 될꺼라고 봅니다. 블로그 오픈이 아직 4일째 라고 이정도면 충분한 발전이다 이런식으로 자기위안을 삼고 있지만.

제 목표가 크기때문에 뭐. 그렇네요(목표가 크다는게 말도 안되게 크는건 아니구요 단지 주제를 잡고 꾸준한 블로그 방문자 분들을 잡고 싶다는거죠) . 저작권 문제부터 시작해서요 저작권을 다 제 쪽으로 할수 있는 그런 글들을 만들어 내고 싶지만 아직은 마이너 블로거 기 때문에 어렵군요(마이너 블로거 라는 표현 재밌어요)

주제를 벗어나는 얘기를 하자면(이런점이 메이저 블로거와 마이너의 차이 아닐지)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에 여러 의견을 남깁니다. 의견 교류가 재밌어어요. 그런데 제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아직 서로간의 의견 소통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블로그의 전문성 결여 때문이라고 봅니다(뭐 무조건 블로그가 전문화 되야 되는건 아닙니다만 제가 지향하는 바가 전문성 잇는 색깔 있는 블로그에요) 시간이 해결해 주길 기다릴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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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21:33
요즘 들어 제 블로그를 위한 블로깅을 많이 하는데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계속 보이는게 구글 사의 애드센스 입니다. 처음에는 저런것도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많이 보이니까 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이죠.

금하더군요 그것에 수익에 대해서요. 그래서 또 이리 저리 찾아봤더니 우리나라에서도 월 2000불 이상 수익을 거두시는 분들도 있고 뭐 월 100불 정도 올리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일단 그러시는 분들은 블로그에 그만한 정보가 있으니까 그러겠죠. 근데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즉 상업주의 를 경계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여. 뭐 푼돈 운운 하시면서요. 물론 그 생각도 잘못된건 없습니다. 솔찍히 거슬리기는 합니다. 블로그가 발전하면서(요새 블로그 서비스들 참 좋아지고 많아졌죠) 겪는 단계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나중에는 광고에 대해서는 무의식적에 넘어갈 정도로 광고가 보편화 될거라 생각합니다. 자기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을 낸다면 이보다 좋은건 없겠죠. 광고를 위한 블로그가 되면 안되겠지만 말이에요. 뭐 저같은 경우에는 방문자도 없는데 애드센스 같은걸 달생각은 없습니다. 안그래도 방문자 없는데 더 안오시면 어떻게 해요(ㅎㅎ) 하지만 앞으로 방문자도 늘고 블로그가 커간다면은 애드센스를 달아볼 생각은 있습니다. 그 수익금으로는 도메인을 사고 호스팅 서비스를 받고 싶네요. 물론 그건 아주 추후에 일이겠죠. 저도 수익을 내는거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17:47
제 블로그에는 음악이 하나도 없습니다만은 참 저작권에 대한 얘기가 많죠 요새는 단속 별로 심하게 하는거 같지는 않는데 신경 안쓸수가 없죠. 음악 뿐이 아닙니다. 모든 글 사진 그림 에는 저작권이란게 존재하죠 지키시는 분들은 아주 많지만 안 지키는 사람들은 더 많죠. 그런데 블로깅을 하다 보면 재밌는 정보 유익한 정보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들을 자기 블로그에 옮기고 싶은게 블로거들의 마음이죠. 저도 잘 안지켜지는걸요. 밑의 내용은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참고하시죠

ㅇ 음악 파일 등을 웹사이트, 미니 홈피, 카페, 블로그 등에 올리는 경우

ㅇ 음악 파일 등을 인터넷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등에 올리는 경우

ㅇ 음악 파일을 회원전용 웹사이트, 미니홈피, 카페, 블로그 등에 서로 공유하기 위해 올리는 경우

ㅇ 여러 경로를 통하여 수집한 음악 파일 등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목적으로 웹하드에 저장하거나 내려받는 경우

ㅇ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목적으로 음악 파일이나 저작물을 올리거나 내려받는 경우

ㅇ 음반 매장에서 구입한 CD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여 홈페이지, 미니 홈피, 카페, 블로그, 각종 게시판이나 자료실 등에 올리는 경우

ㅇ 다른 웹사이트에 있는 음악 파일 등을 개인 홈피나 카페 등에 링크한 경우

ㅇ 음악 파일이 아닌 좋은 글귀나 싯귀 또는 그림이나 사진 등을 다른 사이트에서 퍼온 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웹사이트, 미니 홈피, 카페, 블로그 등에 올리는 행위 역시 불법입니다.

ㅇ 외국 저작물 또는 외국 음반, 대중 가요가 아닌 클래식 음악, 민요, 국악, 판소리 등을 웹사이트에 무단으로 올리는 행위도 불법 행위입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겟지만 저렇게 한다면 안걸릴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군요. 그리고 처벌 방법도 궁금하고 수많은 블로거 들을 다 처벌할수는 있을런지 싶네요. 물론 저작권을 내세우는게 나쁜게 아니라고봅니다. 자기의 정당한 노력의 대가를 받겠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수있을까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03:42

하면 할수록 방문자가 늘면 늘수록 재밌네요

하지만 뭘 하던지 깊이 파면 어려워 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am 3:37 여러 사이트들 돌아다니면 이용법도 익히려고 하고있고

뭐 재밌는거 블로그에 옮길거 없나 찾기도 하면서

늘어날 방문자를 생각하면서 잠시 신나 있다가도

안되는게 있으면 막히는게 있으면 머리가 아파오는군요

산통인걸까요 ㅡㅡ;

블로깅을 하다보니 방문자 1000으로는 안된다

이런생각이 드네요

대형 포털에 등록하고 싶지만 아직 여건도 안되고 뭐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에 제 블로그를 광고해볼까 까지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블로그 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3일 밖에 안됬군요

티스토리 블로그 열어논건 5월쯤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손도 안대다가

지금부터 하려고 하니 힘들긴 하군요

힘든 만큼 보람을 찾아야 할텐데요

주저리 주저리..

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