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8.01.16 18:17
사실. 제목 그대로의 얘기입니다. 애드센스를 떼어내버리고 애드클릭스로 바꿨습니다. 몇번 하단에 애드클릭스를 넣어본적은 있지만 이렇게 완전히 애드센스를 들춰내고 애드클릭스를 해보기는 처음이네요. 당연히 애드센스보다 애드클릭스가 단가가 확연히 낮겠지만 확인해볼게 있어서 이렇게 바꿔서 달아봤습니다.

한달정도 이대로 애드클릭스를 달아보려구요. 캡쳐에 보이듯이 애드센스자리에 애드클릭스가 있습니다. 얼마간 사용해보고 제대로된 리뷰(?)를 써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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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만 얘기하면 애드센스가 얼마나 클릭을 무효화 시키나 이런건데. 클릭수 차이가 많이 날것같진 않지만 지켜볼렵니다.
*애드센스가입방법과 설치방법은 애드센스를 시작하실 분들을 위해남겨둠.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08 18:57
오늘 블로그에 접속에서 방명록을 확인했더니 이런 글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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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휴문의라는걸 보고 "헉.. 나한테 이런게?"라고 생각을 했지만 읽어보고 나니 많은 블로거들한테 그냥 복사해서 방명록마다 붙여놓았나보다.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팝업광고를 달아보지 않겠냐는 홍보이다. (버려진 광고.. 팝업...) 빨간박스를 보시면 알겠지만 구글과 다르다는 점을 얘기한다. 구글과 같은 CPC (cost per click) 가 아니라 광고가 보여지는대로 수익이 된다는 얘기 같아서 한번 사이트에 들어가봤다. 별내용은 없는거 같다. 신기한점을 일주일에 한번씩 매주 수요일마다 저번주수익을 통장으로 넣어준다는 건데 이게 최고 강점인거 같다.

저기서 얘기하는걸 읽어보면 100명이 1000원 2000원이면 하루 1000명이면 최소 1만원에서 2만원이라는 건데.. 봇이 들어와도 팝업창이 뜨나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 페이지뷰처럼 새로고침 할때마다 계속 광고비가 나가는 것인지도 궁금하다. 아마 저정도 수익에 일주일에 한번씩 통장에 넣어주는 구조라면 하는 해볼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블로그에 팝업을 달아놓으면 방문자들 싹 사라질거 같은데.. 미관을 해치지 않는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당연히 미관을 해칠텐데. 흥미롭게 읽어보긴 했지만.. 블로거 분들이 이런걸 설치하지는 않을텐데..

관심있는 분들은 들어가보시길. http://5myclick.co.kr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03 13:08
벌써 한달전이네요. 애드센스 수표를 은행에 맡겼다는 글을 올렸었죠. 2007/12/04 - 애드센스 수표 환전여행
오늘에서야 드디어 손에 쥐었습니다. 175달러 인데 처음 선수수료 1만원에 지금 들어온건 외환수표 추심대금14만9천원이네요. 수수료만 해서 장난이 아니네요. 애드센스를 6월 말에 달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장장 6개월만에 손에 애드센스 수익금이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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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신기한 맛이 있긴 하네요. 단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만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것. 제가 뭐 작가도 아닌데 말이죠. 이제 이런 생각을 할게 아니라 이걸로 뭘할까나 생각해봐야겠어요.(ㅋㅋ)

돈을 좀 보태서 디카를 살지. 옷을 살지. 그냥 둘지. 돈이 생겨도 걱정이네염.(ㅋㅋ)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7 17:48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물어보는입장인거죠. 다음블로거뉴스에서 유입되는 방문자의 클릭은 구글애드센스에서 무효화처리되느냐 이말입니다.

오늘 오후에 블로그에 접속하게 됬는데 방문자가 희한하게 많길래 뭔일인가하고 리퍼러를 확인했더니 리퍼러가 블로거뉴스로 도배가 됬더군요.보시다시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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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어제 작성한 2007/12/27 - 문희준 미안해요 이게 이슈트랙백에 얻어걸려서(소 뒷걸음치다 쥐잡은..) 이런 유입이 나타났더군요.

역시나 블로거뉴스 힘은 대단하다 싶었고 머리에 번뜩이면서 스친 "애드센스 횡재다" 를(예전에 한번  운좋았던 적이있었거든요 관련글 : 2007/07/06 - 애드센스 하루 수입 12달러 그리고...)

확인하기 위해서 애드센스 보고서를 보러갔습니다. 횡재는 왠걸. 보통때보다 못한 애드센스 수입을 보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임프레션은 5배가량 증가했는데 수입은 제로에 가깝고 클릭율은 바닥을 칩니다. 단가는 클릭영역 조정때부터 바닥을 파고 들어갔구요. 이상하다 싶어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애드센스클릭추적도구 마이센스에 들어가서 확인했더니 아니 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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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아이피는 지웠습니다) 클릭수는 정책상 공개가 불가능하지만 엄청난 클릭수였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애드센스 하면서 이정도 많은 클릭은 처음일정도로요. 헌데 다 무효클릭으로 되다니. 빨간박스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이 블로거뉴스에서의 유입입니다. 보통 마이센스에 올라온게 다 반영되진 않지만 1/20 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든 궁금증. 애드센스에서는 다음 블로거뉴스로부터의 유입 클릭은 무효화 처리하는가. 이거였습니다.

설마설마 했지만 직접 경험하고 나니 믿지 않을 수없는 소문이더군요. 저에게 답을 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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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12 13:58

이번에는 어떤 목적으로 이렇게 됬는지 궁금하네요.

요새 구글 애드센스 클릭영역 축소로 수입이 엄청 떨어지셨다고 한탄하는 블로거분들이 많아지신거 같은데요. 또 구글의 새로운 광고정책? 아니면 광고 타입이 나타난 거 같습니다. 단지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모두 다 알고 계셨는데 저만 몰랐던 뒷북인지.(뒷북은 아니겠죠 ; ㅋㅋ 방금까지도 못보던 건데 지금 처음봤거든요)

방금 새 포스트 작성을 마치고 제가 쓴 글을 확인하는데 애드센스 광고에서 제가 못 보던게 생겨 있더라구요. 위아래 화살표가 생겨있네요 광고에 새로고침을 몇번 해보니까 생길때도 있고 안생길 때도 있고 뭐 이런식이네요. 제가 직접 제 광고로는 못해보고 다른 분 애드센스에도 저 화살표가 뜨길래 눌러보니까 광고가 새로고침? 되네요.

새로고침이 아니라면 밑에있던 광고가 보인다는 느낌. 스크롤 하듯이 말이에요. 위를 향하는 화살표를 누르면. 위에 있던 광고가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를 향하는 화살표를 누르면 아래있던 광고가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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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블로그에 있던 광고 입니다 하단에 빨간 박스를 보면 화살표 모양 두개가 생겼죠. 제 블로그만 이상한가 싶어서 혹시 모르니까 다른 분 블로그도 찾아봤습니다. 올블로그에 "블로거를 두번죽이지마라"가 눈에 띄어서 들어가봤는데 혜민아빠 님의 블로그시더군요. 거기에도 이런 박스 화살표 모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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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색깔에 맞게 화살표 박스의 색깔로 같이 적용되는 거 같네요. 이게 일시적으로 잠깐 바뀐 정책일지 아니면 계속 이대로 갈지 ;

더 많은 광고를 보여주시겠다는 구글이신지..궁금한데요. 의도가. 아시는분 시원하게 댓글한번 달아주세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04 18:54
11.26일 DHL로 지급된 애드센스 수표(175불)를 저번주 금요일 11월 30일에 받았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수표를 받아 들었는데 "아니 이게뭐야 겨우 이거야" 할 정도로 포장도 내용물도 부실하네요(ㅋㅋㅋ) 다른 분들 DHL 사진을 보면 얇은 박스에 담긴 것 같이 보이는데 사실은 두꺼운 종이로 포장해서 오더군요. 두꺼운 종이 봉투라고 하는게 더 옳은 표현 이겠네요. (배송료가 비싼데 DHL 배송료 24불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저번에 일반배송으로 신청했는데 한달도 넘게 안온 쓰라린 기억이 있거든요. DHL 4일만에 오네요)

하여간 포장을 뜯어보니 왠 A4용지만 있는데 끝에 달랑달랑 매달려 있는데 수표네요. 특수 종이에 인쇄 이런 멋진걸 기대했는데 두꺼운 A4용지 정도네요. 여기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는데. 이 수표가 말 그대로 애물단지 네요. 받아주는 데가 없어요. 그래서 고생좀 했네요.

다른 애드센스 고수 분들께서 기업은행이 추심전 매입을 잘해주신다고 하길래 가까운 기업은행으로 갔는데 매입은 안되고 추심후 매입만 가능하다고 하시면서 추심전 매입을 원하면 주거래 은행으로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원래 거래 하는(주거래 은행이랄것도 없지만) 농협으로 갔는데... 농협 이렇게 안봤는데 너무 불친절 하시더군요. 톡톡 쏘시는 말투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은행으로 가서 수표 매입 원한다고 하니까 추심후 매입을 해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라고 하고 선 수수료 만원을 내고 나왔습니다. 수수료 만원 심하게 비싸지만 국민은행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추심 맡기고 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주 거래 은행을 국민은행으로 바꿔야겠네요. 친절의 힘을 몸소 체험했습죠.

국민은행측해서 20일 정도 기간이 걸리고 돈 들어올때 문자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여차저차 해서 겨우 이 애물단지 수표 처리했네요. 다른 지역은 추심전매입 잘만 해주신다는데 여긴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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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가리려고 듀얼쇼크 이용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고생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1.30 15:14

6월 21일 부터 시작한 애드센스. 6월 7월간 150불 가량이었고. 나머지 기간동안은 블로그를 만지질 않아서 수입이 대단히 없었네요. PIN 넘버는 이미 오래전에 입력했지만 일반배송이라서 그런지 아예 오질 않더군요. 150불정도요. 몇달간 어찌어찌 또 50달러 가량이 쌓였고 너무 수표가 오지 않아서 "계정으로 환급"해서 200불이 생겼네요. 헌데 dhl배송으로 24불을 빼니까 175불 가량이 아마 늦어도 다음주 내로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일반배송의 너무 늦은 배송. 이해가 안갈 정도네요. 24불이나 내고 dhl로 배송했는데 이번에도 늦게 온다면 대단히 황당할거같습니다. 일단 자랑은 아니지만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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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성과?



네이버환율로 계산해보니... 162,211.66(일십육만이천이백원) 이네요. 수수료 2만원 정도 생각하고 나면 전 14만원을 손에 쥐는군요. 일단 수표가 도착하고 나면 다시 글을 써서 올릴게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9.09 03:20
어떤일에 대해서 먼저 시작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놓은 사람을 선구자라고 부르죠.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이 없지만 인터넷, 블로그를 하다보면 "와, 정말 이사람 대단하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먼저했을까?" 이런 생각 누구나 한번씩 가져보셨을 거에요.

흔히 디씨라고 부르는 디씨인사이드의 김유식대장. 이 분도 참 생각이 빠르다고 생각해봤고. 미니홈피라는 걸 생각해낸 싸이월드의 미래를 본 안목도 좋았죠(다음 수익원을 생각해야되겠죠. 미니홈피는 이제 너무 식상해서..) 또 하나 네이버에서 애드센스 를 치면 가장 첫번째로 나오는 사이트 "스피드 애드센스"

요새는 누구나 네이버를 이용하는데. 저도 처음 애드센스를 접하고 나서 네이버에 애드센스를 쳐보는데 스피드 애드센스 사이트가 나오더라구요.(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있네요. "애드센스 가입안내 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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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가입 = 스피드 애드센스

내용은 정말 부실합니다. 블로그에서 흔한 애드센스 가입 방법에 관한 내용이죠. 헌데 포인트는 이겁니다. 내용은 부실한데 부정클릭 걱정 없고 관리가 전혀 필요없이 네이버에 광고비만 입금 시켜주면 된다는 거죠.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는데.

애드센스의 추천인시스템 1명이 가입해서 100불을 달성하면 추천해준 사람에게는 250불을 적립해 주는 시스템이죠. 처음에야 100불 하는 사람이 없어서 광고비 지출(네이버 플러스 프로)로 손해를 보겠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나가면 가입하는 사람들도 불어나고 100불 달성하는 분도 많아지겠죠.

수익에 관해 내생각) 최소로 잡고 하루 가입 20명 정도로 쳐서 한달 600명 되고 그 중에 반은 애드센스 하다가 때려치고 접고 해서 300명 중에 한 100명이 2~3달 내로 100불 만들고 핀 받고 나머지 200명 천천히 100불 달성 하겠고.. 대략 100명 * 250불 3달이면 25000불.. 덜덜.

너무 많이 잡았나. 이렇게 까지 안나오려나 ㅡㅡ; 최소로 잡으려고 했는데 에잉. 하여간 손 안대고 돈 버는 방법이죠. 생각이 앞서시는 분이네요. 진짜 수익이 궁금하네요. 네이버 광고비 이상은 충분히 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포스트에는 애드센스 수익이 궁금한 TOP 5 이런거 해봐야겠네요 ㅋㅋ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8.10 00:57
어제 비가 참 많이 왔는데. 어제 핀이 도착한거 같더군요. 물에 젖어있는 구글 로고를 봤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신기하기도 하구. 뒷면에는 크게 구글 로고가 적혀있고 앞에는 조그만 구글로고와 영어로 보낸 주소와 받는 주소 한글로 중요 계정 정보 포함 이렇게 써있더군요. 많은 분들이 말씀 하신대로 정말 허접합니다. 달랑 한장짜리 종이를 반으로 접어놓은거죠. 물에 젖어서 더 초라해 보이더군요.

더 웃긴건 물에 젖은걸 안버리고 말려서 보관중입니다. 기념으로라도. 이러다가 정작 수표오면 돈으로 못바꾸는 것 아닐지. 기념으로 가지고 싶어서. 사진 찍고 싶지만 디카가 없어서 글로 설명하는 걸로 만족 하셔야 겠네요. 당연히 핀번호 언젠가는 올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오니까 정말 신기하다는.

귀하의 Google Adsense 개인 식별 번호(PIN)

Google AdSense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정에 대한 지불을 활성화하려면 아래에 설명된 간단한 4단계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시작합니다.

제 메일로 7월 3일? 5일? 이 쯤에 핀번호가 생성 되었다는 메일이 왔는데 이제서야 왔네요. 8월 9일 한달 하고요 6일 정도 경과후에 받아보게되네요. 뭐 이정도는 보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핀 오기 전부터 많은 분들이 겁을 하도 주셔서 ㅡㅡㅋ 두달/세달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뭐 9일 만에 오셨다는 분도 있지만.

수표가 올때도 핀 올때처럼 많이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한달 기다려야 한다면 추심까지 또 한달. 정말 빽짱구님 말씀대로 2달 더 기다려야되는건지 껄껄.

아 그리고. 요새 이상하게 광고리플들이 달립니다. 지우면 또 달리고 지우면 또 생겨있고 왠만한 광고 리플이면 그냥 두겠는데 보기에 민망한 내용이라. 광고리플 보시면 모른척 지나쳐 주세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31 04:18
요새 바쁘게(?) 살면서 블로그는 거들떠 보지도 못하고 있다가 며칠 전부터 왔다갔다 하면서 글 쓸 틈을 찾고 있었는데. 갑자기 글을 무조건 써야겠다는 생각에(방명록의 종횡무진님..잘 알겠습니다) 새벽 4시에 키보드를 붙잡습니다.

정말 글 안쓴 사이에. 포스팅 거리들 참 많았는데 다 지나가 버렸네요. 흑. 지금 다시 쓰면 뒷북이라 하시겠지요. 세번 연속 연장전을 갔던 축구 얘기. 제가 본 영화들 얘기. 등등 포스트로 쓸만한 몇몇 주제들이 있었죠.

한번 글을 안쓰기 시작하니까. 손도 대기 싫다가, 또 막상 키보드를 잡으니까 글이 써지는게 이것 또한 신기하네요. 화려한 컴백은 아니지만 하여간 1주일(?)간의 공백을 깨고 쓰는 글이니 무슨 주제를 쓸까 생각하다가 애드센스의 센스의 대해서 살짝 씁니다.

아까 애드센스 수익을 확인하고 왔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평상시 하루 하나씩 포스팅 할때의 수익 만큼의 수익이 나고 있는 것 이었습니다. 꾸준한 포스팅만이 애드센스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지금까지의 생각이 빗나갔죠(물론 몇개월 블로그를 놀게 둔다면 수익이 날리 만무하구요). 그간 수익을 보니 글을 안썼는데도 하루 최저 0.8부터 최고 5.4달러까지 나오더군요. 참고로 지금 총수익이 150달러 정도 됩니다.

신기하지 않으십니까. 아직도 예전에 쓴 글들이 약빨좀 받고 있다 이거죠. 언제까지 갈런지는 모르겠네요. 거기다가 핀번호가 아직도 오지 않아서(7월 5일 출발) 재신청을 했네요. 다음달에도 돈 받기 글렀네요. 비활성화 안되고 받을 수 있을지(제로실버님께서 계정 비활성화의 쓴맛을 보셨다는 비보를 접했습니다. 안타깝네요.)

으악. 오랫만에 끄적이려니까 너무 어렵습니다. 역시 항상 글 쓰는 버릇 들였어야 하는데 아주 쪼오금 바빠가지구(뭐, 핑계죠. 일하는 것도 없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 쓰겠습니다.

새글도 올라오지 않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09 19:23
메일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새로운 메일이 왔더군요. 구글 애드센스팀에서 온 거라 반갑게 봤는데 계정 비활성화 는 아니고 핀 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일이네요.

50달러 달성 직후에 바로 보내는게 아니라 일괄적으로 보내는 날짜를 정해서 일주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발송 하는거 같네요. 메일 본문 상으로는 2~4주 기다리면 된다는데 하도 들은 말들이 많아서 그리 빨리 올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고있습니다. 넋놓고 기다리면 오겠지요.

안녕하십니까,

최근 일반 우편으로 귀하의 개인 식별 번호(PIN)를 발송해 드렸으니 앞으로 2-4주 내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PIN을 귀하의 계정에 입력해야 AdSense 지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PIN 우편물에 포함된 지침을 따라 PIN을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자는 PIN이 처음 발급된 날짜로부터 6개월 이내에 해당 PIN을 입력하셔야 합니다. 4개월 내에 PIN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귀하의 웹페이지에 공익 광고(PSA)가 게재되고, 6개월 내에 PIN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귀하의 계정이 비활성화되어 지불되지 않은 모든 수입은 해당 광고주에게 환급됩니다. Google의 PIN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http://www.google.com/adsense_pin_info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불을 받는 데 따른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면
http://www.google.com/adsense_payment_guide 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이 내용에 대한 비디오 프리젠테이션을 보려면 다음 페이지의 지불 데모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현재 영어로만 제공): http://www.google.com/adsense_payment_demo

감사합니다.

Google AdSense팀

이게 전체 원문입니다만 몰랐던 사실이있었습니다. 4개월 이내에 PIN 입력치 않으면 공익광고 게제 거기다가 6개월 PIN 입력치 않으면 비활성화.

헉 우체국아저씨가 늦게 줬다가는 비활성화 가 작렬하는군요. 왜 저런 정책이 있을까요. 6개월동안 입력치 않으면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겠다는 의지가 안보여서 일까요. 설마 6개월간 입력 안하셔서 비활성화 되신분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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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02 17:33
날씨가 끈적끈적 하네요.

부정클릭에 대해 요새 신경쓰이는게 있어서 애드센스 팀에게 메일을 보냈다. 남들이 얘기하는 걸 보기에 메일을 보내면 한 일주일 기다리면 된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관심을 끄고 있었다.

헌데 어제 보낸 메일의 답장이 오늘 왔더라. 답메일 오면 포스팅 주제로 써야지 하고 생각하던 차에 너무 잘된 일이다. 그래서 포스트 주제로 쓰려는 차에 이상한 걸 발견해 버렸다. 일단 내용이다

1. 마이센스 같은 통계 프로그램 부정클릭방지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되나요?
2. CTR 이 3%이상이면 부정클릭으로 간주한다는데 사실인가요?
3. 한 아이피에서 클릭이 4번 발생하면 부정클릭입니까?
4. 부정클릭의 의미 (몇번 클릭 이상은 부정클릭으로 간주한다던지 이런거요)

이렇게 메일을 보냈더니 답이 이렇게 오더라.

안녕하세요,


귀 하께서 무효 클릭 행위에 관하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Google 알고리즘의 독점 기술 특성상 Google은 Google 모니터 기술의 작동 방식에 관하여 자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

한편, Google은 특정 클릭 추적도구의 사용을 승인하거나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타사 소프트웨어의 사용방식, 정보의 신뢰성에 관련하여서는 지원해 드릴 수 없는 점을 양해해 주십시오. 타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동안 AdSense 이용약관을 위반하지 않도록 하고, 타사 소프트웨어를 통해 귀하 또는 귀하의 사이트에 관한 민감한 정보가 실수로 누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또한 AdSense와 관련하여 사용하는 도구나 소프트웨어가 AdSense 이용약관 및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것은 전적으로 귀하의 책임입니다.

[이부분 생략]

감사합니다.

Google AdSense 팀

다른 프로그램 사용을 권장 추천 하진 않지만 말리진 않는다는 소리로 해석해야겠다.

기계적인 답변이었지만 혹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티가 너무 나지만. 빠른 답변에 때문에 구글 서비스에 놀라고 있었다.

저런 메일을 보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터인데..
역시 이래서 세계 1류 기업이구나.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 쓰는구나

헌데... 문제는 이메일 수신 확인에서 일어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주얼 서스펙트, 식스센스를 능가한다고 볼 수 있겠다. 애드센스 팀은 유령이란 말인가. 내용도 보지 않고서 답을 보낸다니. 다음 포스팅 주제를 정했다. 애드센스 음모론이 적절하겠구나.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01 16:15
오늘 구글 애드센스에 접속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 수입이 커서요. 애드센스는 오후 4시마다 초기화 되는데 4시 되기 10분 전 쯤 접속하니 6.51달러가 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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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수입 6.51


광고의 배치를 바꾼 덕인지 방문자가 늘어난 덕인지. 밝히기 위해서 들여다봤더니. 클릭율이 2배 정도 올라갔네요. 광고 배치 덕이라고 믿고 싶네요.

헌데 문제는.. 클릭당 단가가 1/3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하루 수익이 20달러 가까이 됬을 수도 있다는 얘긴데.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

최적화에 대한 한마디. 아직 최적화라고 말하기도 민망한게 도아 님께서 말씀하시길 방문자 3000명은 넘어야 최적화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시더군요.

하여간 쭈욱 지켜봐야겠습니다 저 정도 수익이 유지되는지 떨어지는지. 50달러 달성 즈음에 애드센스 수입 한번 더 공개 할게요

그럼 저는 포스팅 거리를 찾아서.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18:53

전 포스트를 뭐 쓸까 생각할때 올블로그에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 편인데요. 올블로그(이하 올블)가 좀 바꼈더군요. 흐음 좀더 보기는 편리해졌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더 안이뻐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일종의 "시도" 라고 보고싶네요. 발전 가능성이 보여요.

요새 올블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제가 몇개 있네요. 항상 올블에는 시사와 정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죠. 선거법 관련 이야기랑 이명박 씨 이야기. 이런 것들이 다 최종 추천글이더라고요 저도 그쪽에 관심을 두고 있긴 하지만 다들 무거운 주제 들이라서요.

또 올블 뿐 아니라 전세계 블로그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아이폰이 있습죠. 이제 좀있으면 아이폰 판매가 시작 될텐데 이제 블로그에서 아이폰 사용기가 도배 되다 시피 하겠네요. 국내 발매는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판매 시작하면 정말 말도 못할 정도로 화제를 낳고 다닐텐데요

아시다시피 저를 제외한 우리나라 블로거들 다수가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제품이 출시될 때 가장 먼저 구입해 평가를 내린 뒤 주위에 제품의 정보를 알려주는 성향을 가진 소비자)분들 이잖습니까.

흐음 보자. 올블에 또 뭐가 화제냐. 애드센스를 빼놓으면 섭하겠지요. 하루 몇백개 이상 애드센스 관련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더군요. 허나 다들 중복 된 내용입니다. 암기라도 할 정도로요.

그렇다고 항상 그러는 건 아니구요. 보통 그렇다는 것죠 저는 차라리 애드센스 정보를
도아님 블로그 나 hogle.kr 에서 얻고 있습니다. 두 분다 애드센스로 많은 수입을 얻고계신 분들이죠

정크 블로거들이 그리 없는게 올블의 장점 아닐까 싶네요. 올블뿐 아니라 메타 사이트들 좋은점에 자기가 직접 쓴 글들이 많다는게 좋습니다. 남의 생각을 읽어보고 그 생각에 대해서 의견을 얘기하고 일종의 정신적 교류 를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요.

또 올블이나 가봐야겠습니다. 포스트를 뭐 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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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01:21
광고의 홍수에 살고있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TV, 라디오, 길거리 홍보물, 현수막, 인터넷의 대형포털 이제는 블로그 까지 이제 광고가 없는 곳은 없죠.

구글 광고 애드센스가 보편화 되었고,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를 쓰고 계시죠

광고 옹호론적인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든 어디든 귀동냥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면 광고에 대해 보기싫다 짜증난다는 얘기들이 참 많습니다. 다 이해 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보기 싫다는데.

단 이해 할 수 없는건 광고를 단 블로거들을 싸잡아서 욕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깟 푼돈 벌어서 뭐하냐는 얘기들이죠,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광고를 게재 하는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무지한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들은 성인 군자라도 되는 것처럼 나는 돈 없이도 산다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자기 블로그에 광고 달고 돈 받는게 잘못입니까.

또 무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이윤을 더 내기 위해 자기 물건을 알리겠다는 광고주의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광고란게 뭡니까 자기네들의 이념 창조물, 행사, 상품(요새는 다 상품이지만)에 대해서 알리는 거 아닙니까. 정당한 대가를 내고 알리겠다는데 그게 왜 나쁜건가요.

이렇게 제 생각만 얘기할 게 아니라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고려해봅시다.

감정적으로 광고에 대해 옹호하고있지만 광고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수익만을 위해 키보드가 고장나서 콘트롤 과 C 와 V 만 사용할수밖에 없는 정크 블로거들에게 뭐라고 하시는 거라는 건 알겠지만 비난의 화살을 다른 쪽으로 돌리지 마시란 얘깁니다.

이렇게 쓰고 나보니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제가 찔려서 제 자신을 변호하는 것 같아 글이 추잡스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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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23:15

오늘 방문자가 많네요. 물론 다 봇이지만 순수 방문자만 3천명 가량 된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몇가지 블로그가 바뀐 점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상단에 250*250 구글 광고 두개를 떼어버리고 상단 우측에만 300*250 하나만 달았습니다. 몇일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단에 구글 패키지 다운로드 추천 광고와 애드센스 가입 추천 광고를 텍스트로 넣어보았습니다. 이미지로 넣을까도 생각해 봤지만 너무 지저분해 지더라구요.

지금도 많이 고민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데 분류를 바꿔버리고 싶은데 뭐로 바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 좀 많이 해봐야 할 사항 인것 같습니다.

방문자 1600명이 넘었지만 감흥이 없습니다. 다 봇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처음 시작할때는 방문자 조금만 늘어도 그리 좋더니. 봇의 정체를 확실히 깨닫고 나니 방문자는 의미 없다는 걸 느낍니다.

제 생각에는 제 광고 배치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페이지 뷰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늘었는데 애드 센스 수입은 그대로 라는게 이상합니다.

항상 저에게는 조언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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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17:52
저번에도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 한 포스트를 썼습니다만 이번엔 두번째 사용기 입니다. 애드센스를 단지 딱 일주일 째 입니다. 처음 생각보다 괜찮은 수입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페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달러가 넘네요

지뷰에 비해는 적은 수입이네요. 캡쳐를 보시죠 딱 7일간의 수입입니다. 17.54 달러 한화로 16,258.83(일만육천이백오십팔원)원 이네요.
네이버 환율계산기 를 사용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이정도 돈이라도 벌수 있다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저번 글 처럼 분석을 좀 해보죠. 언짢게 생각 안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하루 제 방문자가 22일 903명 23일 683명 24일 658명 25 859명 25일 968명 27일 1048명 28일 4시 정도까지 1100명 일주일간의 총 방문자는 5119 명입니다. 하루 평균 731명 정도 되겠네요. 물론 봇 포함 방문자 수입니다. 계산 들어갑니다. 저번 글과 비교하기 위해서 똑같은 형식으로 작성 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의 총 수익 : 16258 원
일주일 동안의 총 방문자 : 5119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16258(원) / 5119(명) = 3.176(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3.176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번 수익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총 수익 : 2.81 * 912 = 2562 (원)
오늘 하루의 총 방문자 : 1200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2562(원) / 1200(명) = 2.135(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2.135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떻습니까. 올라갔네요.저번 글에서도 써놓았지만 이렇식으로 방문자를 돈으로 계산하는건 옳지 않은건 알고 있습니다. 통계의 편의를 위해서 이니 이해 바랍니다.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고 수입이 늘어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감소 할수도 있죠. 광고의 단가가 일단 중요합니다.(물론 1차적 문제는 블로그의 질 좋은 정보 들입니다. 질 좋은 정보들이 많고 방문자가 많다고 가정했을때) 아무리 광고 클릭이 많아 봤자 수입이 늘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제가 최고로 본 광고 단가는 1.8 달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애드센스 글을 본적 있는데. 광고가 블로그에 많으면 많을 수록 광고의 단가가 떨어 진다는 얘기를 봤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오늘 방문자가 엄청나네요. 올블로그에 올라와서 그런지. 허나 문제는 봇들이 많아서 신경쓰인다는 겁니다. 봇 차단 카운터 를 실행 시키자니 폭삭 가라앉을 방문자 수가 불을 보듯 뻔해서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5 16:25
그동안 밀린 포스트들을 쭈욱 쓰고있습니다만.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말자 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군요.

벌써 방학 한지 일주일이 넘었고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시간이 어찌 그리 빨리가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처음 글을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처음 올렸던 글들을 보면 어찌 저렇게 허접할수있는지(지금도 허접합니다만은..) 웃음이 나오게 하네요. 지우진 않겠습니다. 더 글 실력이 늘어나면 나중에 보고 웃어야죠.

블로그 방문자들도 이제 거품(?)이 빠지고 제 블로그가 수용할만한 방문자들을 담고있습니다. 900명의 최고 방문자를 받아봤습니다. 사람이 많이 들어와서 자기 글을 많이 읽어준다는 것도 좋지만은 방문자 보다는 제가 쓴 글에 관심을 주고 리플 하나 달아주시는 분들이 더 고맙고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리플 써달라고 강요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생각..)

날씨가 더워지고 사람들이 집에서만 박혀있으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늘려나요. 날씨와 블로그와의 관계도 적절한 포스팅 주제군요. 다음에 써보도록 하죠 온도계를 들고 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드센스. 생각 외로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왜 애드센스를 다는지 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정도의 수익입니다. 수익을 생각하고 달았습니다만 제 생각을 넘어서는 수익이 들어오네요. 애드센스 관련 글은 50달러가 넘으면 핀번호 받을때에 또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최대한 신경안쓰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삼일에 한번 정도씩 들어갑니다만 들어가는 갭이 클수록 기쁨이 커지네요. 쩐의 전쟁 대사가 생각나더라구요 독고철(신구)가 한말인데 "쉽게 들어온 돈은 사람눈을 멀게하고 마음도 병들게 한다" 그냥 문득 떠오른겁니다.

날씨가 덥군요 더위 조심합시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22:22
수입이랄것도 없는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해보려고 합니다. 공개 하려는 이유는 조언을 더 받기 위해서 이고 이 수입이 일반적으로 얻을수 있는 수입인지 아니면 너무 부풀려졌는지 에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어제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다는 글을 올렸고 실제로도 애드센스를 어제(21일 목요일) 4시경 달았습니다. 오늘 하루가 지난 22일 금요일 오후 9시 전체 수입(애드센스 가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지 오후 4시쯤 되면 하루 수입이 초기화 되더군요.저는 한국 시간으로 따져서 계산해봤습니다)은 2.81$ 입니다. 너무 많은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에 2.81$ 라는게요. 제 블로그의 미약한 콘텐츠(콘텐츠라고 적긴 했습니다만 글을 얘기합니다)와 적은 방문자 수로 볼 때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수익이네요

옆에 캡쳐를 같이 올립니다. 구글 시간으로 하루 수입이 아닌 우리 나라 시간으로 하루 하고도 5시간 가량 지난 수입입니다. 대충 3$로 계산하면 한달 100$이 가능(이대로 포스팅 한다면 말입니다)하겠더군요. 이상할수 밖에 없네요. 부정클릭 인지도 의심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방문자 천명당 한번 클릭 정도를 예상 했기 때문입니다(거기다가 제 카운터-모든카운터가 그렇겟지만-는 봇을 카운팅 합니다). 어제 4시부터 오늘까지의 방문자는 약 1200명 가량 되는거 같습니다.

도아님께서 하신것처럼 방문자 수와 애드센스 수익을 비교해보면
(겨우 이 수익으로 뭘 비교하시냐 그러겠지만, 여러분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예를 들어 쓰는 것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환율로 계산 해보겠습니다. 현재 환율이 912(소수점 빼고 팔때의 시세입니다)원 입니다

오늘 하루의 총 수익 : 2.81 * 912 = 2562 (원)
오늘 하루의 총 방문자 : 1200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2562(원) / 1200(명) = 2.135(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2.135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도아님것과 비교했을때 조금은 차이가 나는군요. 저런식으로 방문자를 돈으로 환산해 놓으면 언짢으실 분들이 많겠지만 방문자를 돈으로 환산한게 아니라 변명으로 들리시겠지만 통계의 편리를 위해서 입니다.

이런식으로만 수익이 나온다면 애드센스를 달아놓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대로 애드센스 최적화 작업과 다른님들이 달아보라는 하단 링크 단위 광고 그리고 더 꾸준하고 영양가있는 포스팅을 한다고 가정할시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아직은 광고 저정도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광고의 증가는 좋은 포스팅 수와 비례해서 할 생각입니다. 벌써 광고를 늘리는건 시기상조 인거 같네요)

부정클릭에 대한 조언과 여러분의 수익과 방문자 수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앞으로는 하루 올리는 글수를 줄이려고 합니다 양보다는 질로 승부할 생각으로 포스트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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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2 03:08

벌써 새벽 3시가 됬네요. 지금 저는 애드센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뭐 배치라던가 광고글의 색깔 이런거 부터 몇개까지 달아야 하는지 이정도까지요

일단 제 블로그가 바뀐걸 그리고 바뀌어 나갈걸 몇개 설명 해야겠네요. 뭐 거창한건 아니구요.

첫번째, 가장 큰 변화는 애드센스 입니다. 벼루고 벼루다가 어제(시간상으로는 엊그제네요)신청을 하고 오늘 달았습니다. 수익을 크게 기대하지 않지만 수익을 바라고 단 광고입니다. 거짓말 없이 말이죠

두번째, 검색엔진에 등록중입니다. 일단 네이버와 다음에만 등록 을 했고 등록 심사 중입니다. 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해두는게 좋다는 얘기해 혹해서 일단 등록은 시켜놓았습니다. 옛날 홈페이지 할때도 그랬지만 뭐 답변 오기까지 한달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분류가 추가 되었고 분류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아무도 눈치 못채실거에요). 허나 추가된 분류도 그리 좋진 않구요 그냥 조금씩 채워볼 생각입니다. 채우다 안되면 분류를 합치거나 삭제할 생각입니다.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밀크 님의 지도 하에 열심히 작업중이긴 한데 애드설치를 설치한 지금도 회의적입니다. 첫술에 배부르랴 마는 오늘 하루종일 달아놔봤지만 노출수만 클뿐 별 게 없더군요.

얼마간 해보고 또 애드센스 관련글을 올려놓겠습니다. 그럼 좋은 새벽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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