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2008.04.26 16:51
얼마전에 올블로그에서 한우 번개를 한다기에, 오프라인 모음을 한번도 참석 안해봤음에도 불구하고 덜컥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신청을 하면서 한우를 공짜로 먹기 위한 목적이라기 보다는 온라인상의 블로거들을 한번이라도 뵙고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라고 스스로를 합리화 시켰습니다.

어제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올블로그 글들을 읽고 있었는데,  번개 신청한게 운좋게 선착순 30명 안에 들어서 참여 블로거 목록에 저도 있는걸 보고는 냉큼 지하철 노선을 알아봤죠. 낙성대 1번 출구에서 7시까지 모이는 거였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 전철을 1시간 40분을 타야 도착하는 거리에 있는 아주 먼곳이었습니다. 환승도 2번이나 해야 했습니다.

제 시간에 제대로 도착한것 부터 기적이라고 하고 싶네요. 서울을 전철 타고 가본건 두번째인것 같네요. 너무 불편했습니다. 계속 서있어야 했거든요. 퇴근시간, 그리고 대학생들이 무지 많았습니다.

하여간 제시간에 도착해서 낙성대 1번출구에 뻘쭘하게 서있는데 올블로그의 해피님께서 A4용지에 <<올블 번개 반갑습니다>> 였나? 하여간 뭔가를 인쇄해 오셔서 사람들을 모으시더군요. 모여서 시장통에 있는 미도정육정이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사실 너무 오랫만에 와보는 시장이라서 보고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시장안에 있는 음식점들이 맛들이 죽여주죠.

식당안에는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모두 닉네임을 달고 있으셨는데 애석하게도 아는 분이 없었고, 절 알아보시는 분도 없었습니다. 저는 맨 끝에 앉게 됬는데 제 테이블에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분들이 계셨습니다. 이게 얼마나 행운인지 처음 뵜을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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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씩을 들이키고 고기가 나오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여기서 이번 올블 번개를 후원해주셨음. 한우를 잡을때마다 축산농가와 정부로부터 받은 돈을 모아서 한우를 홍보하는 일을 하심) 임봉재 팀장님께서 구워주시기 시작했는데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먹는 다고 한우를 많이 드셔보셔서(어제도 먹고 오셨다고 했음) 그런지 상당히 잘 구워주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블링 자체가 환상이죠. 최상급 한우라고 합니다. 꽃등심이래요. "고기는 두꺼워야 한다"는 제가 아는 형의 철학이 생각나더군요. 상당히 두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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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한것 아닌데. 왠지 제가 구웠다가는 좋은 고기 망칠것 같다는 생각에 두려워서 손도 대질 않고 구워진 것만 잽싸게 젓가락질 해서 먹었습니다. 평상시에 젓가락질 왜 이렇게 못하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뭔가를 집을때 서툴지만 한우를 먹을때는 저도 모르는 굉장한 집중력이 생기더라구요.

사실 한우를 마지막으로 먹은게 기억이 안날 정도로 한우를 접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기껏해야 수입 소고기 스테이크나 먹어봤지만 어제의 한우 번개로 격이 다르다 는걸 제대로 느꼈네요.

보통 한우의 맛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 "말이 필요없다" "솜사탕처럼 입에서 녹는다" "끝난다" 여러가지가 많은데 저는 좀 더 자세히 오버해서 맛을 표현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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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입안에 넣는 순간 고체인 고기가 기체로 변하는 기화현상을 느끼면서, 혀안에서 고기가 쫙 퍼지면서 피자위에 치즈처럼 녹아서 혀 전체를 감아버리는 느낌을 받았고, 눈을 감는 순간 처음봤지만 익숙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시골 우시장이 눈에 보이는 듯 했습니다. 한우가 구워지는 소리는 불후의 명곡들 보다 달콤해서 다른 것은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한우 냄새는 그 어떤 비싼 향수 보다 향기롭게 느껴져서 제 후각은 마비됬습니다. 한우를 입에 넣을때의 젓가락의 가벼운 떨림은 차라리 전율이었습니다. 한우 그래봤자 똑같이 고기지 뭐가 다른가 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에 대해서 죄책감이 들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맜있는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의 특징을 기억하죠. 예를 들어 아주 맛있는 회를 먹으면 입에 넣었던 촉감, 향기 특징적인 것만 기억할 수 있죠. 하지만 어제 먹었던 한우는 맛이 어찌나 강렬했던지 맛 하나 하나 특징뿐 아니라 모든 맛들이 뇌 속에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 박혀버린것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맛있게 느꼈던 이유중 하나가 "공짜"로 먹을 수 있어서 아닌가 싶네요. 한 덩이에 3만원이 넘는 고기를 제 돈 주고 먹었다면 돈 생각에 마음이 편치 못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밥 한톨 먹지 않고 최상급 한우로만 허기진 배를 채웠습니다. 위가 호강했어요. 하여간 여러모로 모든 조건이 충족되서 최상의 한우맛을 본것 같네요.

문장력의 허접함으로 이정도 밖에 표현 하지 못하는게 한이네요. 맛을 보여줄수 있는, 하다못해 냄새라도 맡게해줄수 있는 컴퓨터 보조장치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네요.

이리도 맛좋은 한우가 미국산 쇠고기와 가격경쟁에서 밀릴 생각을 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축산농가의 피해가 눈에 보여요. 게다가 요새 미국발 광우병 파동으로 나라가 장난이 아니죠. 저는 아는 부분이 적어서 자세히 적지는 못하겠지만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의 신토불이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임에서 안타까웠던 점은 많은 블로거분들과 대화를 못한겁니다. 장난기많고 말 많은 저지만 제대로 까불지도 못했네요. 박군님과의 대화 유익했습니다. 강자이너님의 역시 생각대로 굉장히 잘생기셨습니다. A2님도 사진보다 훨씬 미남이셨구요. 연예인 급이셨습니다.

*디카를 들고가지 않아 사진을 찍지 못해 사진은 A2님의 블로그(http://ani2life.egloos.com/)에서 퍼왔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리뷰/사용기2008.03.30 20:11
(부제: 올블로그의 법칙) 틀에 박힌듯한 기계적으로 흘러가는 이슈글 포스팅들. 메커니즘이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지 않나 싶네요.

올블로그의 이슈글이 올라오고 사라지는 순환에 대해서 쓰는 글입니다. 올블로그를 작년 6월부터 이용해 왔는데 어떤 이슈이건 간에 정해진 패턴대로 글이 진행된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관심속에서 묻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네요.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 글이나, 당사자를 찝어서 공격하는 글이 아래의 순환을 따르죠. 역시 싸움구경은 재밌다는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항상 이런것들은 [오늘 가장 많이 추천 받은 글에 들어가 있죠] 뭐 나쁘다고 하는건 아니구요.. 일종의 법칙이 되는거 같네요.

대략 이런 패턴이죠.

누군가 문제제기(정해진 1인에게 제기하거나, 단지 자기 주장을 펼치거나)▶ 문제 제기당한 당사자가 이 주장에 대한 반론, 혹은 자신의 변명 표명▶ 블로고스피어에서 좀 알려진 3자가 나서서 자기 생각 펼침▶ 갑론을박이 뜨거워짐, 관심 없던 블로거들도 "이슈성 포스팅은 피하려고 했는데.."로 운을 떼면서 포스팅 씀▶ 사건정리 글들이 올라오면서 일단락 되는것 처럼 보임▶ 아직 끝이 아님. 제목에 쌍욕을 사용하거나 저급한 표현을 써서 일단락 된 사건에 대해서 또 들먹임(사건 본질과는 다른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 차차 올블에서 그 주제는 사라짐.

이번 올블로그 입사취소 사태도 이런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고, 몇주(?)전 블로그축제 사건으로도 돌아볼수 있죠. 이런 형태를 띈게 무지 많았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_- 글의 신빙성이 없어지는 군요. 나중에 더 생각나면 더 갖다 붙힐게요.

비단 올블로그만 이런건 아닌데, 올블로그가 블로거들의 토론의장 역할을 할정도로 많이 성장하다 보니 유독 올블로그에서 이런 현상이 많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이네요

사회적인 이슈들. mb에 관한 새정부에 정책에 관한것들은.. 올블을 사용하는 블로거들의 성향이 그래서 그런건지 까는 쪽으로 한쪽으로 의견이 통일되는걸 보이는데 블로고스피어를 두고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극명하게 나뉘더라구요.

대단히 생산적인 토론이지만.. 왠만하면 답이 안나오고 흐지부지 하게 끝나더라구요. 뭐 이번 올블로그 입사취소 건은 답이 나왔지만..

늘 느껴왔던 패턴들인데 이번 사태를 보고있자니 위의 패턴처럼 똑같이 진행되길래 재밌어서 써서 올립니다. 그냥 뭐 그렇다구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21 10:41
오늘 올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에 아직도 무한도전 얘기가 있을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뻔할 뻔자) 스폰서포스트가 안보인다.

원래는 스폰서포스트(광고.리뷰형식의 광고포스트를 항상 최상단에 노출)가 있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다. 일시적이 현상인지, 아니명 영구히 없애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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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하는 사람들 있더만 그거때문인가. 아니면 수입이 안되나.

올블로그의 수익모델에 대해서 나는 뭐라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18 14:00
어제 올블로그 top100 이 발표됬다. 해를 거듭할수록 영향력이 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올블 top100을 탐탁치않게 여기시는 분들도 좀 되더라. 사실 틀린말들은 아니다. 그들만의 축제라는 얘기에도 조금은 동의하고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느낌도 받았다.(아주 조금 살짝)

모든일에 좋은점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허나 모든일엔 좋은일이 있으면 분명히 안좋은 나쁜점들도 있을 수 밖에 없다. 모두에게 좋은일은 없거든. 크고 멋진 대도시일수록 뒤에 있는 빈민가가 큰것처럼.

좋은점을 말하자면.. 나는 사실 올블 top100을 상당히 좋은 쪽으로 보고있다. 경제학의 10대 원리중 사람은 경제적 유인에 반응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top100 이라는 보상은 블로깅을 열심히 하게 하는 유인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양질의 포스팅이 늘어난다는 얘기다(올블로그 내에서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올블에만 포스트를 발행하는게 아니니까)

그리고 국내 최고트래픽을 자랑하는 메타블로그사이트(다음블로거뉴스제외) 올블로그정도면 많은 블로거들은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블로그의 품질보증을 해주는 영향력있는 상(점점 영향력이 쎄지겠지. 지금도 쎄지만) 괜찮지 않나

top100은 올해에도 내년에도 계속 이어져야한다. 사실 계속 이어져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내가 아직 top 100이 못되서..(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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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17 19:20
늦게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뭐 할일이 있어서 뭐좀 하다가. 밖에도 잠깐 나갔다 왔다가. 날씨가 따뜻한게 잠들기 좋은 날씨더군요. 그리고 오늘자 포스트도 썼죠. (관련글 : 2008/01/17 - 뉴하트에 나오는 심장 도대체 뭘까?) 여기까지가 지극히 평범한 날의 오후 였습니다.

글을 올리고 RSS알리미로 다른분 블로그를 왔다갔다 하다가 올블로그에 접속했는데 이게 뭔가요? 이상한 창이 하나 떴습니다. 아니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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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올블로그 TOP100 블로그에 선정됬다는 겁니다. 계속 이게 꿈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블로그를 시작을 6월에 시작했고 항상 좋게 생각한 올블에게 이런 어워드를 받게 되니 기분이 상당히 좋네요. 올블로그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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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올블이를 입고 있으면 따뜻하겠네요. 밑의 사진은 TOP 100 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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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올블로그 잘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올블로그 많이 아낄거에요.  앞으로도 블로깅 열심히 하겠습니다...아직도 아 정말 꿈같네요.

그리고 밑에 사진은 제가 상받고 좋아하는 모습. 펼쳐서 보세요

more..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09 00:43
제가 그렇게 좋아하던 디씨인사이드 보다 올블로그를 더 많이 찾는 요즘. 올블로그에게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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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건데요. 상당히 편리할것 같아서 건의합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에 보면 블로거뉴스에서 접속치 않더라도 바로 추천할수 있도록 하단에 추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 올블로그에서도 다음블로거뉴스 처럼 본문에 추천버튼을 삽입할수 있도록 스크립트를 제공해주세요. 아니면 티스토리에서 발행하면 자동으로 하단(지금 티스토리에서 다음 블로거뉴스로 발행하면 자동으로 하단에 추천 버튼이 본문 삽입)에 삽입되게 해주세요.

짧게 요약하면 올블로그에서 포스트를 읽어야만 추천을 할 수 있는데 올블에서 읽지 않고 바로 글쓴이의 블로그에서 읽더라도 올블로그 추천이 가능하도록 말이에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올블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6 01:09
제가 좋아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사실 좋아한다기 보다 진리라고 믿고 있는 말인데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축구는 흐름 / 당구는 한큐 / 낚시는 타이밍 대충이런겁니다. 허접해보이지만 속 뜻은 깊지요.(ㅋㅋ)

예를 들어 축구는 흐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지고 있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클럽팀이 지고 있을때 축구는 흐름 이라면서 흐름만 잡으면 역전 시킬수 있다고 합리화 할때 쓸수 있구요. 당구는 한큐, 이런 얘기는 완전히 말리는 게임에서 상대가 놀릴때.. 당구는 한큐 라고 맞받아치면서 자기 스스로를 위로 할수 있지요.

이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말이자, 중요한 얘기인 낚시(낚시대 드리우는 낚시가 아니라 사람 낚는 낚시)는 타이밍. 말 그대로 낚시는 타이밍 이라는 얘기로 해석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좀 달리 좋게 해석하면 인생사 타이밍. 무슨 일을 하던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뭐 그런 뜻으로 저는 해석하는데요. 정말 이만한 진리는 없다고 봐요. 왠만한 고사성어,명언,교훈들 보다 훨씬 실생활에 유용하거든요. 근데 제가 뭐 인생은 타이밍이다 이런 주제넘는 인생 컨설트를 하려는게 아니구요. 블로그에 글을 쓸때의 타이밍에 대해서 제 경험에 비추어서 아주 살짝 쪼금 써볼려구요.

서론만 겁나게 길었네요. 일단 블로그에 글을 쓸때 "많은 분들이 내 글을 봐줬으면 좋겠다" 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실거에요. 저야 뭐 말할것도 없구요. 저는 환장하죠 거의 집착. 헌데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을 쓰신다고 해도 발행하시는 시간을 못맞추면 말짱 꽝이에요. 초절정 인기의 스타블로거님들은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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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발행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똑같은 글이라도 발행하는 시간에 따라서 읽는 방문자수가 달라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장 서민블로거적인 올블로그.기본적으로 올블로그에 글을 보내는데요. 별것아닌 팁인데요. 올블에 발행하실때 많은 분들이 읽게 하시려면 보통 11시에서 2시사이 그리고 저녁시간대에 발행하게 조절하시는게 좋아요. 식사를 마치시고 차 한잔 하시면서 읽을거리를 찾게 되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글을 인기글에 올리시고 싶으시면 새벽에 발행하는게 좋습니다. 새벽에는 적은 추천을 받아도 아주 오랫동안 인기글에 올라가 있거든요. 새글 올라오는게 적기 때문에.(올블로그 추천 시스템은 시간에 따라서 메인에 있는 글이 달라져요. 정해진 얼마간에 시간동안 추천이 없으면 순위가 하락하고 뭐 이런식라고 하네요)-라고 올블 운영자분이 어떤 포스트에 쓴걸 봤어요. 그런데 새벽에는 인기글이 되도 트래픽 유입은 정말 없어요. 저도 새벽에 글을 자주 써서 새벽 인기글은 자주 가봤는데 다들 주무시느라 바쁘죠. 새벽 올블은 한산해요. 정말 열심히 쓴글 많을 분들이 보게 하고 싶으시면 오후 5-7시 사이에 올리시는게 최고에요. 아침/새벽에 올리시면 글이 묻혀요.

진짜 승부처는 네이버/다음인데 이건 뭐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요.

아 그리고 트래픽의 크리티컬은 다음 블로거뉴스인데요. 우리같은 영세블로거에는 인기글에 올라가기가 하늘에 별따기죠. 저도 뭐 타이밍이고 자시고 올라간적이 한번밖에 없어서 모르겠어요.

이 글 쓰는데 정성을 들인건 아니지만 지금 시각이 1시 6분이니 너무 늦게 쓴 글이네요. 묻히지 않기를 ㅡ,.ㅡ
쓰고나니까 왜이렇게 뻘글인지 모르겠네요.(ㅋㅋ) 서론만 길고..머리속으로 생각은 엄청했는데 이건 뭐. 악플만 달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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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7.08 22:46
방문자가 회복되질 않네요. 하루의 공백이 크긴 큰가봅니다.

댓글 정리도 하고 방문자분들 블로그도 가서 글도 보고 올블도 갔다가 네이버도 갔다가 왔다갔다 하는데 포스팅 주제가 별로 없어서 안쓸까 하다가 올블에서 얘기 되고 있는 스팸 티스토리 블로거에 대한 얘기를 좀 써보렵니다

티스토리가 요새 좀 느려졌습니다. 그 와중에 이런 공지를 봤습니다. 저같이 얻어먹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무료 서비스도 고마운데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니. 뭐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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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지를 보고 고마운 마음에 밑에 리플에다가 이런 불편함이면 몇번이라도 괜찮습니다 수고하세요
뭐 이런내용을 써놨었죠.

그런데 공지에 나와있는 작업시간 7월 5일 목요일 오전 7시를 지났는데도 티스토리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오래 걸리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접속 지체 현상이 나타나더라구요. 사이드바가 안나온다던지, 너무 늦어서 페이지 전체가 안나오는 이런 현상이요. "분 있으면 괜찮아지겠지" 하루종일 괜찮다가 느려졌다가를 반복 하더라구요.

몇일간 그런현상이 있은 후에 또 올라온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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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으로 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글씨가 이상하게 보입니다) 외부 유입량이 갑작스레 증가했다? 이상한 일이다 싶었는데 오늘 올블에서 그 이유를 알았네요. 스팸 블로거들의 인기검색어를 이용한 방문자 및 구글 애센 수입 올리기 때문에 요새 티스토리가 장애가있었다는 걸요.

인기검색어 이용 블로그는 하루 방문자 10000명 이상이더군요. 이슈화 되는 기사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다음에 "아 저런일이 있었군요" 뭐 이런거 한마디씩 달아주나 보더라구요. 참 쉽게 블로그를 운영하시고 참 쉽게 방문자 확보하시고 참 쉽게 돈 버신다는 생각을 해봤었죠.

저작권으로는 뭐라 할 수 없습니다. 블로거 중에 사진 하나라도 퍼오시지 않은 분은 없겠죠. 그것도 저작권 위반이고 저렇게 기사 복사하는것도 저작권 위반인데 똑같은거죠. "나는 한두개 퍼왔으니 위반이 아니고 저런 블로거 들은 많이 퍼왔으니 위반이다" 이런논리는 말이 안되구요. 물론 저런식으로 심하게 하면 눈에 잘 띄어서 걸릴 위험이 크겠죠. 도박을 하시는건가.

물론 방문자 많고 수익 많아서 부러운 면도 있지만 어차피 저렇게 운영하다가는 자기만 폐인되지 않겠습니까. 하루종일 인기검색어나 찾아서 붙여넣기 하고 있고 그러다가 구글 측에 걸리면 궁극인 비활성화 가 작렬하겠죠. (구글 애드센스 약관에 저작권 위반 에 대해서 언급한 사항이 있더군요.)

제가 뭐라고 하고 싶은건 저렇게 하실거면 티스토리를 뜨셔서 독립적인 서버로 운영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게 하셔서 펌질만으로 방문자를 백만명 확보하던 일억을 벌던 뭐라하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그분들이 퍼온 정보로 1000명이 좋은 정보를 얻었고 100명이 접속 장애를 겪는다면 저런 블로그가 존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1000명이 정보를 얻고 10000명이 피해입는다면 없어져야겠죠. 저런 몇몇 블로그들 때문에 고맙게 티스토리를 자기 집으로 이용하는 대다수의 티스토리의 블로그와 그 블로그 방문자 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방침에 저작권 위반 블로그는 제한 둔다던데. 하루에도 수십개씩 포스트를 찍어내는 블로거들을 어떻게 쫓아낼지 궁금합니다.

떠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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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30 18:21

1인 1블로그 시대. 누구나 블로그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 시대가 오고있습죠. 기왕 할꺼면 자기 블로그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 주는게 좋겠죠.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됬지만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걸 느낍니다. 제가 느낀 방문자를 올릴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써 볼까 합니다. 지극히 제 생각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양질의 포스트 들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힘든게 좋은 포스트를 쓰는거구요. 포스트를 쓰는 시간보다 포스팅거리를 찾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려야 잘된거라고 할 수 있겟네요. 생각을 하면 할수록 포스팅 거리를 찾으면 찾을 수록 양질의 포스트가 나오는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떤 내용의 글을 쓰는게 좋을까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자신의 블로그가 "하나의 주제" 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만 전문적으로 쓰는겁니다. 만화면 만화, 전제 제품 관련 블로그, 게임이면 게임 이런식으로요. 허나 이런 것들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전문적 지식이 없으셔서 포스팅 거리가 없다구요? 걱정하실거 없습니다. 저도 심하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뭘 쓸까요. 제가 추천하는 건 세간의 화제거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블로그에 담는겁니다. 단지 자신의 생각을요. '나는 이 사건에 대해 모두가 생각하는 것 처럼 생각치 않는다. 나는 다른 시선에서 보겠다' 이런게 바람직 하겠죠. 글을 못쓰신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불평할 거 없습니다. 쓰다 보면 실력이 늡니다.(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포스트를 썼으면? 이제 뭘 하죠 자기 블로그에 이런 좋은 글들이 있다는 걸 알려야겠죠. 저는 네이버 다음 이런 대형포털에 등록하는 건 추천 하지 않습니다. 등록도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죠. 등록 됬다 하더라도 이미 쓴 포스트 들은 화제(혹은 유행)이 지나버려서 검색으로 들어오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올블로그(이하 올블 http://allblog.net)에 가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올블의 능력을 그리 믿지 않았습니다. 리퍼러 통계에서도 별로 잡히지도 않았구요. 헌데 요새는 올블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처음방문자의 1/3 정도가 올블에서 유입됩니다.

올블의 강점 몇가지를 얘기하면 올블에 자기 블로그를 등록하면 대형포털에서 자기의 포스트가 나온다는 겁니다. 이 사실이 중요하죠. 저도 처음엔 몰랐지만 등록 되지도 않은 네이버 다음에서 제 포스트가 나오길래. 여러 블로거 님들에게 질문 했더니 위의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올블 그 자체에서도 방문자가 들어온다는 것은 당연하구요. 올블 관련 포스트 보기
올블로그에는 추천시스템이 있죠. 아까 말씀드린 화제거리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쓰라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화제거리는 검색이 많이 되고 그러면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될 확률이 생기게 되죠. 이게 일종의 꼼수 같지만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포스트면 추천을 받게 되고 올블 메인에 자신의 블로그나 나오는 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또 말씀 드릴껀 포스트를 자주 쓰라는 겁니다. 유사한 포스트 내용중에서도 검색엔진에서 더 상위를 차지 하게 됩니다. 최근 글 순서로 나오더군요.

상위에 올라가면 방문자들이 더 많아진다는 건 설명 안드려도 아실겁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인터넷을 하다보면 위쪽의 있는 글부터 읽으시지 않습니까.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많이 들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기가 다른 블로그 안들어가면서 자기 블로그에 방문자가 생기길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죠. 다른 분들의 생각에 자기 생각을 리플도 달고 서로 왕래하고. 이런게 블로그의 꽃 아니겠습니까. 덤으로 방문자도 늘겠지요. 포스팅 거리도 얻을 수가 있구요.

퍼오는 자료를 줄이고 자신만의 블로그 색깔을 나타내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퍼온 자료들은 어디서든 볼 수 있죠. 꼭 님의 블로그에 와서 볼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블로그 색깔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저 역시 이 점에서는 아직 멀었습니다. 제일 힘든 일이라면 힘든 일이죠.

이제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들을 적어보죠. 스팸 트랙백을 걸지 마세요. 스팸 트랙백이라는게 뭐냐면 인기글 상위에 올라간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서 자기 블로그로 한명이라도 더 들어오게 하려는 아주 예의없는 행동입니다.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인기 드라마 동영상 퍼오기. 음악 퍼와서 블로그 도배하기 이런것들도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드라마 동영상, 음악 이런걸 블로그에 해놓으면 방문자는 하루 오천명 이상도 가능할 겁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저작권을 다 지키면서 할수는 없지만 저렇게 대놓고 위반하시는건 문제가 있죠. 변명의 여지도 없구요. 소위 "정크 블로거"라고 불리죠 수익을 위해서 아무거나 퍼다 나르는 사람들이요

다른 분이 쓴 글을 자기가 쓴 것 처럼 바꾸지 마세요. 글을 퍼오시려면 일단 글을 쓴 분에게 양해를 얻고 출처를 명확히 밝히시고 링크도 걸수 있으시다면 거시는게 좋습니다. 아예 퍼가는걸 금지하신다. 허나 그래도 꼭 알리고 싶은 만큼 좋은 자료다 싶으면 링크만 거시면 됩니다.

퍼오기만하는는 정크 블로거들은 블로그 짤리는 건 약과고 법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또한 다른 블로거님들이 곱지 않게 보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30 00:26
올블로그(이하 올블) 이야기를 또 씁니다.  올블을 처음 접했을 때 참 신기 하드랬죠. 이야 이런 것도 있구나. 다른 사람들이 내가 쓴글을 검색해서 바로 찾아볼 수 있다니. 아 몰랐는데 이런 얘기도 있더군요 올블 사장님이 24살 이라고.. 젊은 나이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죠.

각설하고 이 글을 쓴 목적은 자랑하기 위해서 에요(응?) 몇일 새에 올블에 제가 쓴글이 몇개 올라가서요. 처음에는 너무너무 좋았지만 이제는 뭐 면역이 되서 훗(죄송) 이때까지 올블에 올라간 글들 캡쳐를 올려봅니다.

맨처음 올라간 쩐의전쟁 13화 리뷰 (클릭하시면 지난 포스트를 볼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에 보이시나요?

이얏호.

두번째로 올라간 올블로그메인에 내 글 올라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에 있습죠.


이 캡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아 모르시겠구나). 서로 블로그를 자주 왕래하는 사이인 밀크님과 밤하늘님이 나란히 저와 함께 올블에 올라간 모습입니다. 우연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세번째. 광고가 왜나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에 있습니다

저번 네이버 인기검색어 1위 낚시 사건 으로 안믿는 분들이 많을 테지만 흥 이번에는 진짜이니 잘 봐주세요. 이제 다시는 못올라갈거 같으니까

자랑끝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18:53

전 포스트를 뭐 쓸까 생각할때 올블로그에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 편인데요. 올블로그(이하 올블)가 좀 바꼈더군요. 흐음 좀더 보기는 편리해졌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더 안이뻐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일종의 "시도" 라고 보고싶네요. 발전 가능성이 보여요.

요새 올블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제가 몇개 있네요. 항상 올블에는 시사와 정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죠. 선거법 관련 이야기랑 이명박 씨 이야기. 이런 것들이 다 최종 추천글이더라고요 저도 그쪽에 관심을 두고 있긴 하지만 다들 무거운 주제 들이라서요.

또 올블 뿐 아니라 전세계 블로그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아이폰이 있습죠. 이제 좀있으면 아이폰 판매가 시작 될텐데 이제 블로그에서 아이폰 사용기가 도배 되다 시피 하겠네요. 국내 발매는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판매 시작하면 정말 말도 못할 정도로 화제를 낳고 다닐텐데요

아시다시피 저를 제외한 우리나라 블로거들 다수가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제품이 출시될 때 가장 먼저 구입해 평가를 내린 뒤 주위에 제품의 정보를 알려주는 성향을 가진 소비자)분들 이잖습니까.

흐음 보자. 올블에 또 뭐가 화제냐. 애드센스를 빼놓으면 섭하겠지요. 하루 몇백개 이상 애드센스 관련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더군요. 허나 다들 중복 된 내용입니다. 암기라도 할 정도로요.

그렇다고 항상 그러는 건 아니구요. 보통 그렇다는 것죠 저는 차라리 애드센스 정보를
도아님 블로그 나 hogle.kr 에서 얻고 있습니다. 두 분다 애드센스로 많은 수입을 얻고계신 분들이죠

정크 블로거들이 그리 없는게 올블의 장점 아닐까 싶네요. 올블뿐 아니라 메타 사이트들 좋은점에 자기가 직접 쓴 글들이 많다는게 좋습니다. 남의 생각을 읽어보고 그 생각에 대해서 의견을 얘기하고 일종의 정신적 교류 를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요.

또 올블이나 가봐야겠습니다. 포스트를 뭐 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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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17:52
저번에도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 한 포스트를 썼습니다만 이번엔 두번째 사용기 입니다. 애드센스를 단지 딱 일주일 째 입니다. 처음 생각보다 괜찮은 수입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페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달러가 넘네요

지뷰에 비해는 적은 수입이네요. 캡쳐를 보시죠 딱 7일간의 수입입니다. 17.54 달러 한화로 16,258.83(일만육천이백오십팔원)원 이네요.
네이버 환율계산기 를 사용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이정도 돈이라도 벌수 있다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저번 글 처럼 분석을 좀 해보죠. 언짢게 생각 안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하루 제 방문자가 22일 903명 23일 683명 24일 658명 25 859명 25일 968명 27일 1048명 28일 4시 정도까지 1100명 일주일간의 총 방문자는 5119 명입니다. 하루 평균 731명 정도 되겠네요. 물론 봇 포함 방문자 수입니다. 계산 들어갑니다. 저번 글과 비교하기 위해서 똑같은 형식으로 작성 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의 총 수익 : 16258 원
일주일 동안의 총 방문자 : 5119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16258(원) / 5119(명) = 3.176(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3.176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번 수익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총 수익 : 2.81 * 912 = 2562 (원)
오늘 하루의 총 방문자 : 1200 명
방문자 한명당 수익 : 2562(원) / 1200(명) = 2.135(원)

즉 방문자 한명당 수익이 2.135원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떻습니까. 올라갔네요.저번 글에서도 써놓았지만 이렇식으로 방문자를 돈으로 계산하는건 옳지 않은건 알고 있습니다. 통계의 편의를 위해서 이니 이해 바랍니다.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고 수입이 늘어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감소 할수도 있죠. 광고의 단가가 일단 중요합니다.(물론 1차적 문제는 블로그의 질 좋은 정보 들입니다. 질 좋은 정보들이 많고 방문자가 많다고 가정했을때) 아무리 광고 클릭이 많아 봤자 수입이 늘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제가 최고로 본 광고 단가는 1.8 달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애드센스 글을 본적 있는데. 광고가 블로그에 많으면 많을 수록 광고의 단가가 떨어 진다는 얘기를 봤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오늘 방문자가 엄청나네요. 올블로그에 올라와서 그런지. 허나 문제는 봇들이 많아서 신경쓰인다는 겁니다. 봇 차단 카운터 를 실행 시키자니 폭삭 가라앉을 방문자 수가 불을 보듯 뻔해서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8 02:18
저번 네이버 검색순위 1위(링크있음) 먹었다는 낚시 때문에 안 믿으실 분이 많을 꺼 같네요. 이번에는 진짭니다. 사건 경위를 설명드리죠

오늘도 신나게 글을 쓰고 올블로그에 갔습니다. 그런데 .. 두둥 메인에 추천블로그에 제 블로그가 7번째에 있는 겁니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가슴이 벅차서 일단 캡쳐를 했습니다. 순위에서 사라지기 전에요. 캡쳐 후에 올블로그 새로고침을 하니 이런. 2위까지 차고 올라온겁니다. 일단 사진으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도 가슴이 떨립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제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정말로 낚시가 아닙니다. 양치기 소년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쩐의 전쟁 13화를 보고 리뷰(링크 있음)를 썼는데 뭐 별 내용은 아니었습죠. 하우성 머리 자른 것과 파리의 연인 시즌 2 에 대해서 다뤘는데 좋게 봐주시고 추천을 해주셨나 봅니다. 추천해 주신 분 감사합니다.

제가 올블 메인도 올라가고 그럼 이제 나도 올블로거 ?
ㅋㅋㅋㅋ

솔직히 방문자 수 별 차이는 없네요. 올블로그의 영향력이 아직은 그리 크지 않은가 봅니다. 하지만 저 글이 메인 에 올라가고 나서 제 블로그 오신 분들은 다 올블로그 타고 오신 분들 입니다. 리퍼러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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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가 넘게 다 올블로그

클릭해서 보시면 더 좋게 보실 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올블로그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19 00:04

블로그 홍보를 위해서 메타 사이트에 등록을 하고있는데

흐음 또 어디 등록할때 없을까요?

일단 제가 등록한 사이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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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는 좀 걸리더군요

나루는 시간이 걸리네요 등록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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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이건 게이버 님이 추천해주신 올블로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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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올린

맨 처음 등록한 이올린. 밤하늘님 덕에 알게된.

밤하늘님 긴장타십쇼 금방 따라갑니다 ㅋㅋ

다른 올릴 곳 없을까요

대형 포털은 빼구요 ㅎ

그런데는 더 크고 등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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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