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 블로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6.30 내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올려보자. (15)
  2. 2007.06.29 올블로그와 화제에 대한 잡담 (4)
  3. 2007.06.29 광고가 왜 나빠? (15)
TV/방송2007.06.30 18:21

1인 1블로그 시대. 누구나 블로그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 시대가 오고있습죠. 기왕 할꺼면 자기 블로그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 주는게 좋겠죠.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됬지만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걸 느낍니다. 제가 느낀 방문자를 올릴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써 볼까 합니다. 지극히 제 생각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양질의 포스트 들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힘든게 좋은 포스트를 쓰는거구요. 포스트를 쓰는 시간보다 포스팅거리를 찾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려야 잘된거라고 할 수 있겟네요. 생각을 하면 할수록 포스팅 거리를 찾으면 찾을 수록 양질의 포스트가 나오는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떤 내용의 글을 쓰는게 좋을까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자신의 블로그가 "하나의 주제" 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만 전문적으로 쓰는겁니다. 만화면 만화, 전제 제품 관련 블로그, 게임이면 게임 이런식으로요. 허나 이런 것들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전문적 지식이 없으셔서 포스팅 거리가 없다구요? 걱정하실거 없습니다. 저도 심하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뭘 쓸까요. 제가 추천하는 건 세간의 화제거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블로그에 담는겁니다. 단지 자신의 생각을요. '나는 이 사건에 대해 모두가 생각하는 것 처럼 생각치 않는다. 나는 다른 시선에서 보겠다' 이런게 바람직 하겠죠. 글을 못쓰신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불평할 거 없습니다. 쓰다 보면 실력이 늡니다.(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포스트를 썼으면? 이제 뭘 하죠 자기 블로그에 이런 좋은 글들이 있다는 걸 알려야겠죠. 저는 네이버 다음 이런 대형포털에 등록하는 건 추천 하지 않습니다. 등록도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죠. 등록 됬다 하더라도 이미 쓴 포스트 들은 화제(혹은 유행)이 지나버려서 검색으로 들어오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올블로그(이하 올블 http://allblog.net)에 가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올블의 능력을 그리 믿지 않았습니다. 리퍼러 통계에서도 별로 잡히지도 않았구요. 헌데 요새는 올블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처음방문자의 1/3 정도가 올블에서 유입됩니다.

올블의 강점 몇가지를 얘기하면 올블에 자기 블로그를 등록하면 대형포털에서 자기의 포스트가 나온다는 겁니다. 이 사실이 중요하죠. 저도 처음엔 몰랐지만 등록 되지도 않은 네이버 다음에서 제 포스트가 나오길래. 여러 블로거 님들에게 질문 했더니 위의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올블 그 자체에서도 방문자가 들어온다는 것은 당연하구요. 올블 관련 포스트 보기
올블로그에는 추천시스템이 있죠. 아까 말씀드린 화제거리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쓰라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화제거리는 검색이 많이 되고 그러면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될 확률이 생기게 되죠. 이게 일종의 꼼수 같지만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포스트면 추천을 받게 되고 올블 메인에 자신의 블로그나 나오는 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또 말씀 드릴껀 포스트를 자주 쓰라는 겁니다. 유사한 포스트 내용중에서도 검색엔진에서 더 상위를 차지 하게 됩니다. 최근 글 순서로 나오더군요.

상위에 올라가면 방문자들이 더 많아진다는 건 설명 안드려도 아실겁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인터넷을 하다보면 위쪽의 있는 글부터 읽으시지 않습니까.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많이 들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기가 다른 블로그 안들어가면서 자기 블로그에 방문자가 생기길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죠. 다른 분들의 생각에 자기 생각을 리플도 달고 서로 왕래하고. 이런게 블로그의 꽃 아니겠습니까. 덤으로 방문자도 늘겠지요. 포스팅 거리도 얻을 수가 있구요.

퍼오는 자료를 줄이고 자신만의 블로그 색깔을 나타내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퍼온 자료들은 어디서든 볼 수 있죠. 꼭 님의 블로그에 와서 볼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블로그 색깔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저 역시 이 점에서는 아직 멀었습니다. 제일 힘든 일이라면 힘든 일이죠.

이제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들을 적어보죠. 스팸 트랙백을 걸지 마세요. 스팸 트랙백이라는게 뭐냐면 인기글 상위에 올라간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서 자기 블로그로 한명이라도 더 들어오게 하려는 아주 예의없는 행동입니다.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인기 드라마 동영상 퍼오기. 음악 퍼와서 블로그 도배하기 이런것들도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드라마 동영상, 음악 이런걸 블로그에 해놓으면 방문자는 하루 오천명 이상도 가능할 겁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저작권을 다 지키면서 할수는 없지만 저렇게 대놓고 위반하시는건 문제가 있죠. 변명의 여지도 없구요. 소위 "정크 블로거"라고 불리죠 수익을 위해서 아무거나 퍼다 나르는 사람들이요

다른 분이 쓴 글을 자기가 쓴 것 처럼 바꾸지 마세요. 글을 퍼오시려면 일단 글을 쓴 분에게 양해를 얻고 출처를 명확히 밝히시고 링크도 걸수 있으시다면 거시는게 좋습니다. 아예 퍼가는걸 금지하신다. 허나 그래도 꼭 알리고 싶은 만큼 좋은 자료다 싶으면 링크만 거시면 됩니다.

퍼오기만하는는 정크 블로거들은 블로그 짤리는 건 약과고 법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또한 다른 블로거님들이 곱지 않게 보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18:53

전 포스트를 뭐 쓸까 생각할때 올블로그에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 편인데요. 올블로그(이하 올블)가 좀 바꼈더군요. 흐음 좀더 보기는 편리해졌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더 안이뻐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일종의 "시도" 라고 보고싶네요. 발전 가능성이 보여요.

요새 올블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제가 몇개 있네요. 항상 올블에는 시사와 정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죠. 선거법 관련 이야기랑 이명박 씨 이야기. 이런 것들이 다 최종 추천글이더라고요 저도 그쪽에 관심을 두고 있긴 하지만 다들 무거운 주제 들이라서요.

또 올블 뿐 아니라 전세계 블로그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아이폰이 있습죠. 이제 좀있으면 아이폰 판매가 시작 될텐데 이제 블로그에서 아이폰 사용기가 도배 되다 시피 하겠네요. 국내 발매는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판매 시작하면 정말 말도 못할 정도로 화제를 낳고 다닐텐데요

아시다시피 저를 제외한 우리나라 블로거들 다수가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제품이 출시될 때 가장 먼저 구입해 평가를 내린 뒤 주위에 제품의 정보를 알려주는 성향을 가진 소비자)분들 이잖습니까.

흐음 보자. 올블에 또 뭐가 화제냐. 애드센스를 빼놓으면 섭하겠지요. 하루 몇백개 이상 애드센스 관련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더군요. 허나 다들 중복 된 내용입니다. 암기라도 할 정도로요.

그렇다고 항상 그러는 건 아니구요. 보통 그렇다는 것죠 저는 차라리 애드센스 정보를
도아님 블로그 나 hogle.kr 에서 얻고 있습니다. 두 분다 애드센스로 많은 수입을 얻고계신 분들이죠

정크 블로거들이 그리 없는게 올블의 장점 아닐까 싶네요. 올블뿐 아니라 메타 사이트들 좋은점에 자기가 직접 쓴 글들이 많다는게 좋습니다. 남의 생각을 읽어보고 그 생각에 대해서 의견을 얘기하고 일종의 정신적 교류 를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요.

또 올블이나 가봐야겠습니다. 포스트를 뭐 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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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9 01:21
광고의 홍수에 살고있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TV, 라디오, 길거리 홍보물, 현수막, 인터넷의 대형포털 이제는 블로그 까지 이제 광고가 없는 곳은 없죠.

구글 광고 애드센스가 보편화 되었고,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를 쓰고 계시죠

광고 옹호론적인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든 어디든 귀동냥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면 광고에 대해 보기싫다 짜증난다는 얘기들이 참 많습니다. 다 이해 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보기 싫다는데.

단 이해 할 수 없는건 광고를 단 블로거들을 싸잡아서 욕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깟 푼돈 벌어서 뭐하냐는 얘기들이죠,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광고를 게재 하는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무지한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들은 성인 군자라도 되는 것처럼 나는 돈 없이도 산다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자기 블로그에 광고 달고 돈 받는게 잘못입니까.

또 무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이윤을 더 내기 위해 자기 물건을 알리겠다는 광고주의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광고란게 뭡니까 자기네들의 이념 창조물, 행사, 상품(요새는 다 상품이지만)에 대해서 알리는 거 아닙니까. 정당한 대가를 내고 알리겠다는데 그게 왜 나쁜건가요.

이렇게 제 생각만 얘기할 게 아니라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고려해봅시다.

감정적으로 광고에 대해 옹호하고있지만 광고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수익만을 위해 키보드가 고장나서 콘트롤 과 C 와 V 만 사용할수밖에 없는 정크 블로거들에게 뭐라고 하시는 거라는 건 알겠지만 비난의 화살을 다른 쪽으로 돌리지 마시란 얘깁니다.

이렇게 쓰고 나보니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제가 찔려서 제 자신을 변호하는 것 같아 글이 추잡스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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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