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2008.01.18 15:34
칫솔님의 이벤트상품 와콤뱀부가 오늘 도착했습니다.(관련글 : 2008/01/12 - 칫솔님 블로그의 대박 이벤트 당첨) 택배회사의 사정으로 늦게 도착했네요. 칫솔님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받자마자 포장을 뜯고 테스트를 해봤네요(사실 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ㅠ 디카가 없는 관계로 다음기회로 미루도록하겠습니다. 리뷰까지 같이 써서 올릴게요). 와우 신기합니다. 그런데.. 쉽지만은 않네요.

안그래도 글씨 못쓰는 저인데 이렇게 나오는군요. nob의 블로고스피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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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로썼니 ㅄ아)

마우스로 했다고해도 믿겠습니다. 타블렛으로 테스트용으로 한번 써봤는데. 빠진분이 있으면 안되는데 무섭네요. 조금더 가지고 놀아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8.01.06 13:15
절 불러주실때 nob를 읽는 두가지 방법이 있더라구요. 보통은 nob님 이라고 불러주시는데 가끔 어떤분들은 놉님 이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사실 그대로 읽으면 놉이 맞지만 이 nob의 어원을 따라 올라간다면 놉은 틀린 겁니다.

nob은 고등학교때 별명에서 따오겁니다. 친구들이 제가 하도 막말을 하니까 "ㅄ아 넌 생각을 하고 말을해" 라면서 너 말을 할때 뇌를 거치지 않고 툭툭 내뱉는다고 해서 노브레인 이라는 별명을 얻었죠.(사실 더 여러가지인데 생략.) nob는 nob rain 에서 앞의 3글자만 가져온겁니다. 그래서 사실 한글로 바꿔보면 놉보다는 노브 라고 읽는게 낫죠.

사실 별로 듣고 싶은 별명은 아닙니다만 그냥 마땅히 절 표현해줄 닉네임이 없길래 nob 라고 지었습니다. (아 실제로도 뇌를 거치지 않고 말하는건 아님 -_-) 원래는 nobrain으로 짓고 싶었지만 아마도 닉네임 쓰는 분이 계셔서 앞글자만 줄여서 nob라고 썼습니다.

이번에 도메인을 바꾸면서 닉네임까지 아마블로거로 바꿀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2007년 5월(저는 사실 6월에 블로그를 시작한줄 알았는데 5월부터더라구요.)부터 닉을 써왔고 햇수로 2년이라서 이때까지 쓴 정도 있고 nob라고 기억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냥 그대로 써야겠더라구요. 고등학교 때 쓰인 별명이라서 nob에 별 애정은 없습니다. 이거 지을때 이렇게 오래쓸지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한달이나 끼적거리다가 말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블로그에 늪에 빠져들어서 저를 혼미하게 만드네요.

이게 영어라서 한글과 섞어쓰기가 좀 불편하긴해서.. 한/영 키 누르기를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항상 온라인 게임을 해도 영어 이름만 보면 질색하는 저였는데 어쩌다가 nob라는 영어 닉을 짓게 됬는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신기하면서도 nobrain 이라면 별명처럼 정말 생각없이 지었네요.

nob(○) 놉,납(X) 놉 아니죠 nob 맞습니다.

*rss통합이 완료 됬는데 제대로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메인 바뀌기 전 rss등록하신 분들 rss로 들어오셨나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23:54

오늘도 블로깅을 하다가 남의 카운터를 물끄러미 처다보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주제에 방문자가 많구나 이런 활동을 하니까 방문자가 많아지구나 뭐 이런식으로 저 스스로의 분석을 하면서 말이죠 방문자에 연연하지 말고 리플하나 달아주시는 고마운분들 이나 생각하고 성의 껏 다시 리플에 리플달자 이런생각은 하지만 방문자가 늘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오늘은 500명은 방문객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셧네요. 이렇게 하루하루 방문자가 늘어가는 만큼 기분좋은 일은 없는거 같습니다 제 의견에 귀기울여주는 사람이 있으니 좋지 아니하겠습니까

포스트를 보시는것만 해도 황송할 따름인데 격려글 하나 관련 의견 하나 까지 남겨주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가는거 같습니다. 이런분들때문에 블로그 할맛이 납니다(아 물론 방문객 님들한테도 감사한건 당연합니다) 새로고침 하면서 늘어가는 방문자를 봅니다 막장인정인가요? 방문자만능주의로 만연한 nob 누가 따끔하게 혼내 주시죠
ㅋㅋㅋㅋ

시간이 벌써 11시 47분을 지나고 있군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이런 심야 시간대가 더 블로거 여러분들이 활동을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들 저같은 올빼미 족이신가. 세상은 넓고 블로깅 할것은 매우 많습니다.

또 블로깅 거리를 찾아 헤메는 한마리 하희라 nob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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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딴에는 여름이라고 시원한 이미지를..

지금의 메인 이미지 입니다. 제 딴에는 여름이라고 시원한 이미지를 찾아서 꾸역꾸역 집어 넣어놨는데 보면 볼수록 마음에 안듭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메인이미지 멋진 블로그(예를 들어 플러시로 만들어진 밤하늘님)를 보면 참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이미지를 찾기도 힘들거니와 만들기는 더더욱 힘들기 때문에 블로그를 열어놓고 이미지를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에 맞는 nob 라는 닉에 맞는 멋진 이미지 하나를 넣어보고 싶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이미지를 없애도 그냥 글로만 써놓을까 도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블로그가 너무 딱딱해질꺼 같더라고요. 왠만한 블로거 님들은 이미지 하나씩은 가지고 계시니까 말이죠. 이미지 찾으려고 네이버/다음 이런데 돌아다니면 진짜 싸이 메인에나 어울릴법만 사랑이야기 밖에 없더군요. 제 블로그와는 관계를 지을래야 지을수 없는 주제죠 한마리 하희라(쩐의 전쟁 보는 사람만 이해하시려나)처럼 왔다 갔다 지금도 찾고 있지만 에휴 한동안 이미지는 그대로 둬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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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06.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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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호 신난다

자고 2시에 일어났습니다. 폐인같는 생활. 자고 일어나니 오늘 카운터가 393이네요 기분 좋은데요 아직 3시 밖에 안됬는데 말이죠. 자고 일어나니 붐업 갔다는 거랑 똑같은데요 네이버 붐업 모르시면 말구요(네이버 빠는 아니랍니다) 카운터에 너무 연연하는게 딱 블로그 초보 티가 나죠? 잘때도 블로그에 포스트 뭐 올릴까 생각하는 nob입니다 요새 블로그에 모든 힘을 쏟고있습니다. 오늘은 방문자 600도전을 해보고싶네요. 아 물론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어제 블로깅을 하다가 보고 웃은 단어 인데 어떤 분이 쓴말이었는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네요.)에게는 600은 엄청난 숫자에요. (마이너 블로거의 반대말로 메이저 블로거 가 아니라 귀족 블로거라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귀족 블로거님들은 하루에 몇천도 하시겠지만 말이에요. 오늘도 열심히~블로깅을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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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