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알리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06 읽을거리가 생겼다. rss알리미 (35)
  2. 2007.12.26 한RSS 고장났다 (14)
  3. 2007.12.25 크리스마스에도 반짝 :RSS 얘기 (30)
TV/방송2008.01.06 20:41
예전에도 이에 관련해서 글을 쓴적이 있는데 왜 우려먹느냐 라는 분이 계실꺼 같은데 너무 편리해서 그래요. 그리고 다른 얘기니까 이해좀 바랍니다.(ㅋㅋ) (관련글 : 2007/12/25 - 크리스마스에도 반짝 :RSS 얘기)

항상 느끼던 새글(내 관심사와 흥미에 관한)에 대한 갈증이 해소됬습니다. 올블로그의 맞춤글과 새탭추가하기 로도 해소할수 없었던 저의 새글에 대한 갈증이었습죠. rss 감히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이라는 얘기를 드리고싶네요(ㅋㅋㅋ). 제가 읽고 싶은 성향의 글, 꼭 필요한 정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재밌는 글들, 알고 넘어가야하는 이야기들 제가 원하는 것만 골라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일단 rss의 최고장점입니다.(부작용 - 입맛에 맞는 글만 골라 보니 편협한 시각을 갖게 될수도 있음)

아침에 읽어나서 신문을 보듯이 아침에 일어나서 새 rss 목록을 보면서 커피 한잔과 시작하는 여유....를 가지고 싶습니다(그러고는 싶은데 이 암같은 존재, 늦잠때문에 ㅡ,.ㅡ). 제가 구독하는 rss들은 다 좋은 글들이라서 뭘 추천드리고 싶진 않구요. 잘보고 있다는 뜻으로 블로거와 블로그 그리고 rss에 대해서 코멘트 하나씩 남길게요. 한rss에 나와잇는 순서대로입니다. 구독한 순서대로 아님.

꼬이님의 ggoi's life - 사실 친하진 않지만 어쩌다가(아마도 에코님 블로그였던거 같음. 에코님은 사실 블로고스피어의 박경림같은 존재이심. 에코님은 블로고스피어 인맥대운하건설가능) 블로그에 들리게 됬고 정말 재밌는 생활속의 얘기를 사실적으로 써주셔서 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 보게됨.

이니스티아님의 brandpower of enistia - 구독한지 삼일정도 된것 같아서 아직 성향 파악이 안되고 있음. 주제는 확실하진 않고 저와 비슷한 여러가지를 취급하심. 블로그 접속 속도가 조금 느린거 같아서 아쉬움.

브리드님의 저스트 브리드 - 이분의 블로그도 딱히 주제가 없음. 구독한지 오래된것 같은 느낌이 듬. 여러가지 얘기들은 올라오는데 요리에 대한 아티클이 저의 흥미를 돋움. 거의 요리사 수준이심.

장형진님의 디자인니아 - 블로그 시작할때부터 알고 지내던 분인데 아직까지 건재하시면서 활동중임. 스킨제작에 대한 rss인데 저에게 썩 필요한 얘기들은 아니지만 말을 재밌게 하셔서 보고있음. 플르트뮤즈 s3 오픈 축하드립니다

데보라님의 러브레터 - 이분도 에코님블로그에서 알게된듯함. 미국에 사시는 분이라 rss가 항상 새벽에 깜빡임. 새벽에 자기전에 귀찮아서 안볼법도 하지만 특유의 재밋는 글쓰기 방법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킴. 미국에서 사시는 이야기들을 많은 사진들과 올리는데 쏠쏠한 정보들도 얻게됨.

러빙이님의 loving's story - 하악하악 사건으로 rss등록. 러빙이님은 은근히 저와 글쓰기 성향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요새 들어서는 아닌거로 판명. 글을 재밌게 쓰심.

박디님의 mad palace - 이분의 rss에 불들어오면 기분정말 좋음. 블로그 접으신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와서 기쁨. 블로그 시작할때부터 알던 분인데 운영체제와 서버쪽으로 정말 빠삭하심. 직접 서버를 운영해서 블로그를 돌리시는데 그 이유로 블로그가 먹통일때가 있음 -_-; 주제는 딱히 없으시고 여러가지 내용을 담으심. 저와 코드가 비슷하다고 생각함.

mepay님의 쇼핑몰 전문블로그 - 아직 언급할 단계가 안됨. 좀더 구독해봐야 할듯. 정보는 상당히 많음

에코님의 뉴 비기닝 - 블로고스피어의 마당발. 모르시는 분이 없으신것 같고 댓글 하나하나 쓰는데 정성을 들이심. 정말 친절하심. 구독한지 오래됬다고 생각함. 헌데 얼마 안된듯. 딱히 주제는 없고 보통 사는 이야기를 담고 계신데 간간히 올라오는 요리(베이커리) 포스트가 새벽녁에 사람을 편의점으로 향하게 함.

고스톱님의 오프티비 온블로그 - 이 rss도 좀 된거 같은데, 포스트들이 올라올때 있고 안올라올때 있고 규칙적으로 등록되지 않아서 아쉬움

buckshot님의 read&lead - 블로그 초창기부터 알고 지내던 분인데, 네이버에서도 찾을 수없는 희귀 정보들이 올라옴 구독하시면 남들보다 선구자가 될수있음. 헌데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있음. 제 글을 정말 좋게 봐주시는 분들중에 한분. 정말감사함.

박민철 님의 윌리엄파크 - 블로그 주제는 저랑 비슷함. 조금씩 친분을 쌓고있다고 제 스스로 생각중. 글을 상당히 잘쓰심.

달룡님의 달룡이네집 - 말이 필요없음

꿈꾸는 석쿤님의 꿈꾸는 녀석의 즐거운 이야기 - 블로거뉴스에 자주가시는것 같음.  요새 포스트 올라오는 속도가 예전에 비해 줄어든것 같은 느낌을 받음. 여러가지 얘기가 많음.

엘님의 낚시로그 - 아직도 모르겠음 엘님인지 옐님인지. 웃김

혀니님의 디자인엔터 - 하루에도 5개씩의 포스트가 올라옴. 헌데 블로그 제목대로 다 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임. 디자인의 ㄷ 자도 모르는 나지만 보면서 "우와~"하게 만드는 쩌는 포스트들이 올라와서 너무나도 잘보고 있음. 블로그시작할때부터 알던분.

zet님의 블로거팁닷컴 - 모르면 블로거아님.

yasu님의 사진,그리고 일상 - 사진을 상당히 좋아하시고 거기다가 잘찍으시는것 같다. 구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글들이 다 재밌다. 특이사항은 애드센스로 번돈으로 고가의 카메라를 사실정도로 잘 버신다. 비법좀 굽신굽신

파토님의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 - 블로그 제목으로 판단하면 시인인걸로 착각할정도. 주제는 정해져있진 않지만 요새는 블로거팁에 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온다. 초보분들한테 상당한 도움이 될걸로 예상

선샤인님의 신날로그 - 예전부터 왔다갔다 하던 블로그였는데 뜸해졌다가 다시 왕래중. 제 블로그에는 잘 안오시는것 같음. 블로그 를 잘 운영하는 방법을 원한다면 구독.

럭키남님의 어느날 대박 - 이분 성향 나랑 비슷함. 소녀시대 윤아를 좋아하심. 블로그가 날로 번성한다는 느낌을 받음. 재밌으신 분.

종횡무진님의 이모저모 - 블로그 시작할때부터 알고지낸분. 포스트 올라오는 정도가 들쑥날쑥. 바쁘신듯. 여러가지를 많이 다루는 블로그.

콜린님의 잡다구리한 블로그 - 제목그대로 (-_-);; 상당히 글을 재밌게 잘쓰신다. 재밌다기 보다 웃기다 라는 표현이 더 적절.

맨큐님의 한없이투명에 가까운 블루 - 사실 유명하신 블로거. 글을 정말 정성들여 길게 쓰신다. 저같은 날로 먹는 놈은 본받아야함. 요새는 글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느려지신듯. 바쁘신가보다


헉헉. 이거 일을 너무 크게 벌렸네요. 정말 오래걸리는군요. rss에 관한 얘기는 거의 없고 블로거분들을 제 멋대로 평가(?)해버렸네요 ㅡ,.ㅡ. 봐주세요. rss 라는게 자칫하면 인스턴트로 끝날수 있는 블로거 끼리의 관계를 좀더 깊게 만들어주는것 같음.

한줄요약 - 제 rss 구독좀. 굽신굽신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6 21:45
저번에 RSS알리미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관련글:2007/12/25 - 크리스마스에도 반짝 :RSS 얘기)근데 지금 이 한RSS가 고장상태에요 아웅 이거 어뜩하나.

현재시각 9시35분 RSS 알리미에서 자동으로 로그인이 풀려버리길래 제 인터넷이 이상한가?싶어서 한RSS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접속 불능이네요. 항상 24시간 새글이 올라오는 블로그세계에서 한RSS 알리미가 없으면 안된단 말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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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고쳐주세요.

라고 글을 쓰는 도중에 바로 고쳐주시네요?아이고 이런. 현재시각 9:44분 한RSS 제대로 작동합니다. 잠시 에러였던거 같습니다. 그 10분을 못참고 너무 촐랑맞았네요.
Posted by 에스 비
TV/방송2007.12.25 20:28
rss 요즘 너무나도 잘쓰고 있습니다. 어찌나 편리하던지 제가 다시 갈 필요없이 새글이 나타나면 rss 알리미에서 반짝 불이 들어오면서 새글이 있다는걸 알려주는데 제가 이때까지 웹서핑.인터넷.하여간 뭘하던간에 이렇게 편리한건 처음이에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라고 블로거가 폐쇄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오늘도 역시 컴퓨터를 켜니(자동로그인에 시작프로그램으로 rss 알리미) 새글들이 많네요. 항상 글은 넘쳐나지만 뭘 읽어야 하나 하는 고민도 만만치 않았는데 rss 알리미를 쓰고난 이후부터는 그런걱정이 조금은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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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불들어왔어염

으음 뭐랄까요. rss 알리미는 최후의 보루 같은거에요. 올블을 싹다 뒤지고 재밋는것좀 읽고 나서 이제 읽을거리가 떨어졌다 싶으면 불들어와 있는 rss 알리미를 눌러서 이웃 블로거분들의 글을 보는 거지요. 저는 좋은걸 뒤로 미루거든요. 또 rss 알리미의 다른면은.. 뭐랄까요.. 일종의 의무감이 들게 하더라구요. 옛날 학습지 밀리면 찜찜한 느낌처럼 읽을 글이 밀려잇으면 찜찜할때도 있어요. 글을 쓰시는 분들이 모두 다 제 블로그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는 분들인지라 저도 한번 순회를 해서 댓글을 달아야 된다는 그런 의무감이요. 나쁜쪽으로 말구요.

저의 rss 구독자 분도 벌써 21명이나 되시네요. 구독자가 한명 두명 늘어날때마다 블로그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별 내용없는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4시간 밖에 안남았지만 멜이클이쓰마쓰
Posted by 에스 비